조건에서 애인 그리고 섹파에서 노예까지 23
윤희는 본가로 올라갔고 저는 예슬이에게
연락했습니다
예슬이는 저에게 이제 암캐년 혹은 보지야
걸레야라고 부릅니다
윤희가 올라가자마자 저는 딜도랑 수건을 챙겨 예슬이네로 갑니다
"왔어? 강아지 씻구나와봐"
스타킹을 던져주며 말합니다
이미 집에서 관장까지 알아서 하고 온 저는
후다닥 씻고나와 고양이자세로 엎드립니다
일단 이거 해봐 하면서 툭 던져진 단발머리 가발
화장도시켜줄게 오늘 정말 계집애처럼 놀자
그렇게 저는 예슬이손에 화장도하고 가발도쓰고
밑트임스타킹에 치마까지 입은채로 고양이자세를 취했습니다
"진짜 잘어울린다니까 "
밑트임 스타킹이라 뒷보지는 활짝열려있고 좆에서는 이미 쿠퍼액이 찔끔찔끔 흐르고있습니다
"근데 니 여친 친구만나러간거 맞아? 올라가서 대주고오는거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
니여친도 대주고 오늘 니도 대주고 걸레두명이네
예슬이는 다알고있습니다
윤희랑 어떤 플레이를했는지
친구와 쓰리썸도 섹파와 네토썰도 전부 말해줬거든요
" 암캐 노예기질이 보이는데 말도잘듣고 흠...
보지끼리 연애하는건 좀 아니지않아?ㅋㅋㅋ"
"왜요...?"
"뭘 왜야 ㅋㅋ둘다박히는거좋아하는데 웃기잖아
여친한테 함 박아달라해봐 걸레년아
말잘듣는거보니 다해줄거같은데 ㅋㅋ 니 여친 후장뚫아본적없지?"
ㅇㅇ....
"이참에 한번 뚫어달라해 ㅋㅋㅋ니가 뚫는거보단 뚫리는게좋을거같은데 푸하하 걸레계집년 다리벌려"
"네 주인님"
제 개보지에 박아주세요 해봐
"개보지에 박아주세요 주인님제발요"
엉덩이에 젤을 듬뿍바르고
페니반 벨트를 차고 딜도를 밀어넣는 예슬이었다
이젠 어떤준비과정없이도 잘들어오는 딜도다
다만 처음들어올때 딱한번 아플뿐
"흐응..!"
짝 엉덩이를 때리는 예슬이
이제 넣자마자 신음부터 질질내는게 암캐로써
합격이네ㅎㅎ오빠가 언니보다 더 암캐같다
퍽퍽퍽 ..이제 이것도 좀질린다 그치?
"아니에요 주인님 더 박아주세요 좋아요"
"ㅋㅋㅋㅋㅋ진짜 답없다 오늘 나가서 좆이나 빨구와 강아지 내가 불러줄게 "
그대로 얼마안박고 빼고선 핸드폰을 들고
어플인지뭔지를 켜서 또 한참을 채팅하더니
집앞에나가면 카니발 비깜키고기다릴거라고
다녀오라고했다
자지빠는거야 종종 시켜서 몇번씩해서 익숙했지만
이렇게 가발에 스타킹에 여장을다하고 나오다니
민망했다
롱패딩을입고 내려와 후다닥차에 올라탔고
항상 자주가던곳으로 차를 옮겨달라했다
덩치도좀크고 진짜 건달같은 아저씨였다
" 패딩벗고 뒤로가자 "
뒷자리는 평탄화가되있었고 다눕혀져있었다
"와 스타킹 다리 죽이네 너 다리만보면 진짜 여자네 여자 ㅋㅋㅋㅋ"
훌러덩 옷을 다벗고 눕는 아저씨
자연스럽게 알아듣고 아저씨 젖꼭지부터 애무하기시작했다
거칠어지는 아저씨 숨소리
옆에서 젖꼭지를 핥으며 한손으로 자지를 훑어댔다
굵기가 엄청났다 길이는 평범한데
이제 남자 자지에 거부감이 전혀없다..그냥 부럽고
보고있으면 자지가 이쁘고..맛있어보이고 입에넣고싶고 밑에넣고싶고 좋은기분뿐이다
상상만으로 쿠퍼액이나오는느낌이난다
입안 한가득넣고 자지를 빨기시작했다
"하...씨발 좋네"
욕을하면서 느끼는 아저씨
기분이좋아서 더열심히 빨아대고 기둥부터 귀두까지 혀로 핥고 불알까지애무하자 아저씨가 엉덩이를 든다 남자인내가 모를리가없지
자연스럽게 후장까지 빨아줬다
츄릅....츄릅
아주씨는 내 엉덩이며 가슴이며 온몸을 주물러대며 느끼기시작했다
그러다가 엉덩이를만지며지나가다 내후장쪽을 훑는 손 아저씨가 흠칫하더니
"왜이렇게 미끌거려 젤이라도 발라논것처럼"
하고 얘기한다
맞다 예슬이가 딜도질한다고 관장에 젤까지 듬뿍발라놓았기때문에 아직도 느껴지는거다
아저씨가 갑자기 머리채를 잡고 자지에
내얼굴을 피스톤질하기시작하더니 꾸우욱 눌른다
웁..웁 웩하며... 침이 쥬륵 하고 흐른다
"사실 내가 입으로 잘못싸는데 뒤에 젤도바른거같은데 한번 넣어도될거같은데
애초에 밑에뚫린스타킹만으로도 일부로 유혹하려고 입은거아냐?"
이미 나는 좆물고 머리채잡힌 분위기에 압도되어
흥분이 최고조에올라있었고
대답도안하고 그대로 올라타서 자지를 잡고
후장에 비비기시작했다
그리고 착..지..
그대로 미끌어져들어오는 자지
진짜 존나굵어서 머릿속이하얘지면서 미칠거같았다
'아...그래 이 기분이지...하존나좋아...진짜 씨발'
아까 예슬이가 박다말아 아쉬웠는데 너무너무
미칠거같았다
" 오...씨발 와 좆댄다 박는다 "
나는 위에 자지를꼽아넣은채로 아저씨품에 푹쓰러졌고 여성상위자세로 아저씨는 아래에서 위로허리를흔들며 피스톤질을 시작했다
"하악...읍..읍 !!!!" 온몸에 전기가 통하고
미칠지경이었다 자지에 박히는게 이렇게 좋은데 난 여지껏 무슨 섹스를하고산걸까 하는생각이든다
자세를 두세번바꿔가며 박아대는 아저씨
근데 갈듯말듯 가지못하는 나였고 아저씨도 마찬가지였다
다시 아저씨를 눕히고 내가 위로가는자세로
자지를넣고 앉았다
앞뒤로 흔들때 오는 그느낌을 나는 이미 깨닳았다
아랫배를 쿡쿡찌르는 미칠듯한느낌
아저씨위에서 허리를 존나흔들었고 아저씨는
계속 욕을했다
씨발년 진짜 와..씨발 돌았네 씨발씨발거리기를 1분쯤 나에게신호가왔다..
이때쯤 아마 전립선이 점점 더 개발된걸로 기억한다
여성상위자세로 허리를 흔들어대다가 결국
아저씨보다 내가먼저 지려버렸다
정액이줄줄흐르는 자지
아저씨는 당황한눈치다
"씨발년 ㅋㅋ진짜개쩐다 난 아직이거든"
날 엎드리게해놓고 박아대는아저씨
다좋은데 뒤로박히는건 이게문제다
내가먼저 싸버리고나면 흥이 잘...안오른다
그냥 걸레마냥 기계식으로 신음내주면서
박혀주기시작했고 아저씨도결국 내 안에 싸며 마무리되었다
그리고 계좌를물어보고 아저씨는 10만원을입금했다
그리고 집앞에내려주곤 휙하고 갔다
"또보자" 한마디와 함께
허벅지에 따듯한 정액이흘러내리는 느낌이난다
진짜 후장도대주고 돈까지받으니 창녀가따로없다
예슬이 집에 들어오자 예슬이가 말한다
"잘하구왔어? 오래걸렸네 개보지년아 입금해 ㅎㅎ"
받은돈을 그대로 입금했다
"? ? 이게뭐야 왜 10만원?"
" 주던데...10만원?"
" 뭐했는데? 내가 빨때보다 많이받네 ㅋㅋㅋ 니가앞으로 계속하면될듯?"
"뒤..까지 다 따였는뎁...."
"왘ㅋㅋㅋㅋㅋㅋㅋ미친ㅋㅋ진짜암캐 그자체네
자지빨라고보냈더만 대주고왔어?ㅋㅋㅋ그래서 우쭈쭈 좋았어 강아지?"
"그래 암캐년아 앞으로 더굴려줄게ㅋㅋㅋ내가 그냥 너가 이렇게될건 예상했지만 상상이상이네 너는 ㅋㅋㅋ 천부적이네 그냥 계집애하는게어때?
성전환 ㄱ?"
" 그건좀...."
개꼴리는말이긴했지만 저건정말아니다
"ㅋㅋ그냥해본말이야 심각하게생각하네
진심 되고싶나보네"
"여자는몰라도 암캐처럼사용해줄테니 기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