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한 마누라의 타락 일기
반갑소~ 여러분들 제 이야기 한번 해보려 합니다 마누라는 35살 저는 42살 7살 차이 나는데 어쩌다 보니 결혼을 하였네요
아직 애기가 없어서 둘만 살고 있고 너무 안생겨서 이젠 마누라의 타락 생활을 슬슬 정리하며 진지하게 애기를 가지려고 하는데요
이 생활을 영영 접는다니 아쉽고 그래서 여기에 기록을 좀 해보려고 글을 써봅니다. 내 마누라는 딱히 얼굴이 이쁜 얼굴은 아닌데
그냥 평범 보다 조금 못생긴 얼굴에 평범하게 마른 체형 가슴은 그나마 C컵은 됩니다 C컵 이라 해봤자 막상 벗기고 보면 그렇게
크다는 느낌은 없더이다 그래도 만지고 촉감을 느끼기엔 충분하다 생각하고 있죠 마누라 말로는 제가 첫 남자이고 나이 먹도록
남자를 만나볼 건덕지나 만나도 오래 못 가 맨날 헤어졌기에 남자 경험이 없었는데 이 여자가 자기도 나이를 먹어 가니 섹스에
호기심이 생겼고 의외로 자위기구를 사서 혼자 많은 시간을 보냈다 하더이다 그러다 저를 만났죠 마누라는 제가 볼 때 학교 다닐때
왕따이거나 친구가 없지 않았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친구가 1명 뿐이 없더군요 근데 그 친구도 보면 마누라랑 비슷한 느낌이 납니다
마누라는 편의점 알바 하고 있었는데 저랑 자주 마주치며 오래 보다 보니 제가 먼저 관심이 생겼고 보면 볼수록 이쁜 얼굴이라 생각이
들었네요 그리고 남들이 보는 객관적인 눈으로 보면 못생긴건 아니지만 평범보단 아래라고 생각을 하지만 제 눈엔 볼수록 이쁜 얼굴이라
저만 그 매력을 알아 낼수 있는거 같습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마누라는 제가 첫남자라 제가 의도 하고 이끄는 대로 성의 가치관이
생겼고 한번은 모텔에서 마누라 손을 묶고 눈 가리고 다리만 벌린채 흥분 시키면서 누군가 널 지켜보고 있는 상황을 말했을때 넌 어때?
지금 너의 보지에 모르는 남자가 빨고 싶어서 다가가고 있어 어때? 말하면서 실제로 제가 빨아 주면서 흥분 시키고 그러면 마누라는
엄청난 물이 나옵니다. 둘만의 성관계를 즐겁게 즐기고 부부로서 싫은건 안하고 존중하며 섹스를 해왔습니다. 그러다 마누라가 반대로
저를 목에 목걸이 걸고 끌고 다니며 본인 보지 빨라고 시키고 제 뺨도 때리면서 종 부리듯 저를 다룰때 많은 희열을 느낀다고 했습니다.
마누라는 자기가 험하게 다뤄 지는 것도 즐겼지만 오히려 본인이 맘껏 부릴수 있는걸 더 좋아 하더 군요 그런 어느날 마누라랑
이야기 하다 초대남에 대해 알게 됐고 마누라가 소셜 미디어 오픈방에 여자인것 폰 번호 인증이 되면 참여 코드를 받고 초대남 스와핑 갱뱅
같은 그룹에 참여 할수있는걸 알아내서 들어 갔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마누라가 점점 타락의 길로 빠졌고 저도 처음 경험이기에
그걸 경험 해보고 싶더이다. 첫 초대남 부른 날 초대남 3명 불러 저까지 4명이서 마누라한테 목에 줄 채워진채 끌려 다니며 마누라가
지어준 이름 대로 쭌~ 여길 핥아 야지? 하면 그 사람이 발가락이는 보지든 어디든 핥아 대고 다른 초대남들도 그렇게 다뤄졌습니다.
마누라는 건장하고 잘생긴 남자들에게 대우 받고 빨리는걸 너무 느끼고 좋아 하더이다. 그렇게 막상 3명의 초대남에게 박힐때는
미친듯이 신음 하면서 매우 음탕하게 얼굴에 뿌려줘 H 넌 내 입에 싸야해 듬뿍 싸줘 이런 음탕한 말을 내 뱉으며 섹스를 하더이다
보지에서도 정액이 질질 얼굴은 얼싸 당해서 눈 감은채 한손은 보지 만지며 한손은 얼굴에 묻은 정액 쓸어 내려 혀에 문대고 있는
마누라 보니 참을 수가 없어 저 혼자 자위 하다 마누라 입에 싸버렸죠 마누라가 자기 정액이 제일 이야 하며 음탕하게 빨아 대는데
과거 마누라와 지금 마누라의 모습이 매칭이 안되더이다 이런 내면을 숨기고 어떻게 살아왔을까? 이제 맘껏 풀며 살자 생각 했죠
그게 처음 타락의 길로 들어선 날이였습니다.
오늘의 기록은 여기서 마무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