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인턴한테 따먹힌 썰
안녕하세요 편하게 반말로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불쾌하다면 미리 사과 드리겠습니다.
몇년 된 일이긴한데 회사에 인턴한명 들어옴 고등학교 연계로해서 지방서 이거 할거라고 자취방까지 구해서 오길래 조금 불쌍하다 생각도하고...
생긴건 삐쩍 말라서 키도 별로 안크고 생긴건 엄청 모범생처럼 생긴 평범한 얼굴?
팀장이 시켜서 내가 이년 사수가 되서 교육하기로 함
내가 나이가 그때 35이여서 얘가 어려워하는 것도 있어서 편하게 어루고 달래고 일시켯는데
근데 문제가 일을 존나 못하는거야 하나 알려주면 다음날까먹는게 아니라 10분 뒤에 까먹음
크게 뭐라 안해도 맨날 처울고 달래주고 울고 스트레스 존나 쌓임
그러다가 내가 자취방 이사하게 됬는데 친한 여자 디자이너랑 밥먹다가 이사한거 얘기하니깐 인턴 이년이 집들이 하자고 함
나한테 감정 안 좋을거 같았는데 왜 하자는지 이해도 안되고 암튼 셋이서 하자고 하고 2주 뒤에 우리집에 다같이 퇴근하고 모여서 밥먹는데 디자이너년이 주섬주섬 거리더만 '짠!' 이러면서 위스키 꺼내더라
야근 졸라하고 술마시면 안될 것 같은데... 내가 이때 주사가 병신처럼 계속 처웃거나 처자거나 둘 중 하나였거든 차라리 처 자자 하고 술 받는데 옆에 인턴년이 잔 갖다댐
디자이너년이 깔깔 웃으면서 술따라주는데 나도 그 나이때 나이많은 누나들한테 술 배운거 생각나서 가만히 있었는데 위스키가 도수가 쌔서 걱정되긴하더라
한 잔먹고 으아아악 하면서 물 벌컥벌컥 마시는데 처음으로 귀엽다고 생각들더라 ㅋㅋㅋㅋ
암튼 셋이서 조금씩 마시는데 인턴년이 갑자기 처울기 시작함 내가 왜 우냐고 하니깐 과장님(나)이 자기 부사수인데 너무 답답하시죠? 미안해요 하더라
나는 속으로 '존나 답답하지' 생각했는데 말로는 '나도 그 나이 때 처음 일 배울 땐 그랬다 그래서 전혀 그렇게 생각 안한다' 하니깐 꾸에에하면서 내 품에 안기는데 디자이너가 존나 째려봄 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디자이너년 보고 얘 술잔 가르키면서 도리도리 하니깐 눈감고 끄덕끄덕 거리더라
그러고 술 몇 잔 더 마셨나? 다행히 처 웃는 병신 같은 모습은 안보여주고 얘네두고 침대에 누움
디자이너가 가까이 와서 아 왜 그래요! 하면서 손잡고 흔드는데 '나는 끝났어' 말 하고 잠들어버림
그리고 몇 시간 지났는지 모르겠는데 아랫 쪽에 뭐가 느껴짐
죱죱 거리면서 입으로 뭘하는데 난 디자이너 년이 발정나서 뭘 하나? 했는데 일단은 이빨이 존나 아픈거야 술을 얼마나 마셨으면 발정나서 이렇게 격하게 하나
뭐라하려고 얼굴 들고 보니깐 디자이너가 아니라 고딩 인턴이더라 깜짝놀라서 병신처럼 바로 다시 자는 척함
그렇게 아프게하는 와중에도 자존심 상하게 발기가 되긴하더라 그러고 이년이 쿰척쿰척 올라오고 내 코에 손가락 갖다대는데 시바 얼마나 혼자 문질렀는지 시큼한 냄새 존나남 얘 대학가고 나서 물어보니깐 자고 있는지 확인 하려고 그랬다더라
일단은 나도 자는 척 해야해서 냄새 맡으면서 가만히 있으니깐 코에서 손 빼고 내 거시기를 슬쩍슬쩍 문지름 가녀린손이 막 만지니깐 느낌 묘한데 그와중에
온가지 생각 다 들더라 일어나서 뭐라해야하나? 내일 어색해지면 어쩌지? 얘는 왜이러지? 갑자기 얘가 강제로 당했다고 신고하면 어쩌지? 하면서 눈감고 최대한 평온한 표정 짖고 있으니깐 얘가 말하는게 존나 충격적임...
'과장님 힘드셔서 어린 걸로 몸 보신 시켜드리는거에요' 키득 거리면서 운 좋은 줄 알라면서 넣는데 처음엔 미친 기분이 너무 좋아서 신음소리 낼번함 ㅋㅋㅋㅋ
근데 그 뒤에 이년이 뼈말라가지고 골반에 부딛히는데 진짜 너무 아프더라
사수 심정도 모르고 이년은 내 입술 존나 핥아 대는데 여기서 그만 두게 해야하나 어쩌지? 하는데 그 아픈와중에 사정할거 같은거야 거기서 생각 더 복잡해지고... 빼야하나 싶다가 또 어색해질 거 생각하면 참아야하고 가만이있다가 그냥 시원하게 싸질러버림
얘는 그 느낌도 모르는체 상위 못하면서 잘하는 척하는 여자처럼 계속흔들어 재끼는데 나도 현타와서 꼬무룩해서 죽어버림
그니깐 이년이 존나 열받게 'ㅋㅋㅋㅋㅋ 조루네' 이러면서 빼더라
다시 입으로 빨기 시작하는데 사정직후라 더 아픔 진짜 비명지를뻔한게 귀두랑 위쪽으로 윗이빨이 왔다갔다거리니깐 너무 아프더라
그러다 이년이 '과장님 발기부전이야?' 이러더만 입술에 지 가슴 갖다대면서 내머리 스다듬음 변태처럼 헐떡거리는데 입술에 젖꼭지 왔다갔다 거리는것도 뚝딱거리는 느낌? 암튼
작은 가슴 내 코랑 입에 스치듯이 물리면서 헐떡거리면서 찌걱찌걱 지혼자 신음소리 내더라 리얼돌마냥 잠따 당하는 느낌
한동안 움직임 없길래 끝났나 싶었는데 또 숨결 느껴지더만 불알에 뽀뽀하면서 거기 빨아재끼는데 중간이 없는지 거기도 존나아픔 발기부전 마냥 가만히 있으니깐 올라와서 자기껄 내거에 문지르면서 윗 옷 올려서 젖꼭지 살짝 빨면서 하니깐 다시 풀발되더라 또 뚝딱거리면서 천천히 넣고
이번엔 그래도 천천히 하는데 안에 싸질러서 그런가 축축함 ㅋㅋㅋㅋ 들어갈 땐 느낌이 좋긴 좋더라..
말하는게 가관이였는데 몇년 지나서 가물가물하지만 어린년 한테 따먹히니깐 어쩌고 맛잇냐 어쩌고 클리가 어쩌고 하면서 클리 비비고 지혼자 움찔거리고 염병떨더만
다시 키스 시전하는데 이번엔 얘도 욕심이 있는지 이빨 사이로 비집고 혓바닥 들어와서 겨우겨우 넣길래 나도 좀 흥분되서 살짝 내미니깐 '흐으응' 이러면서 끝까지 넣고 할짝거리는데 본인 피셜 첫키스 첫경험이라곤 함
이번엔 천천히해서 진짜 너무 좋았는데 이년이 흥분해서 갑자기 빨라지기 시작함 또 뼈 닿고 이래서 너무 아프더라...
너무 아파서 찡그리니깐 얘가 놀래서 '과장님?' 이러니깐 일부러 코 고는 척함 그러니깐 또 코앞에 손대는데 이번엔 냄새가 안남 다시 천천히 움직이고 속도는 점점 빨라짐
아무 말도 안하다가 싸기직전에 나도모르게 움찔하니깐 다시 '과장님?' 이러더라 암튼 병신처럼 다시 자는 척함 그리고 꽂은 상태로 가만히 있는데도 느낌이 너무 좋아서 다시 싸버림..
얜 또 내가 싼줄도 모르고 지혼자 왔다갔다 거리더만 서서히 발기 풀리더만 하... 이러면서 빼고 다시 핥기 시작하더라 근데 너무 아파서 윽! 이러고 표정 찡그리니깐 벌떡 일어나더만 현관쪽에서 주섬주섬 무슨 소리남 그래서 실눈 뜨고 슬쩍 봤는데 본인 옷 입고 있는데 진짜 가슴도 A? 골반은 그래도 좀있고 마르긴했더라...
얘가 드디어 나가서 나서 몸 씻고 고추 보는데 위에 쉐보레 카마로 범블비 자국처럼 나있음...
다음날이 주말이라서 이거 꿈인가? 하는데 침대위에 허연 자국들 보니깐 꼴려가지고 그렇게 따먹히고도 또 딸쳣다...
다음주되서 이년이 친근하게 과장님! 이러면서 일관련해서 물어보는데 시발 소름끼치는년... 알려주는데 그 꼴랑 빈약한 몸이 아른거리고 꼴려서 빈 층 화장실가서 딸치고...
디자이너 년이 밥 같이 먹으면서 남은 술 어쨋냐 물어보길래 대답안하고 인턴년 집 보냈냐고 하니깐 같이나와서 자긴 택시타고 갔다고 함
꿈꾼건가 싶었는데 한참뒤에 만나서 물어보니깐 집 비밀번호 찍을 때 외우고 디자이너가 자꾸 음흉하게 스킨쉽해서 지켜주려고 일부러 집으로 디자이너년 집 보낸 다음 들어 왔다 더라 이게 더 소름끼침 그때 말한게 '걸레같은년이 과장님 따먹고 싶어가지고..'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얌전하게 생겨가지고 어떻게 이렇게 주댕이는 흉한지...
그리고 몇 달 동안 얘 알려주면서 안에 몇번 싸지른거 때문에 걱정했는데 아무문제 없이 일 알려주고 아무렇지도 않게 잘 지냄
그리고 저는 퇴사하고 1년 뒤에 내 생일때 연락와서 들어보니깐 취업안하고 대학갔다더라 나중에 들었던건 이 뒤에 얘기입니다...
실제 겪은일인데 반말 불편하거나 하셨으면 사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