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 다니던 사촌 여동생 4
사촌 여동생이 어느날 정말 그만 두자고 했어
이유를 물었더니 언제 까지 계속 할 수는 없는 거잖아
자기 좋다며 따라 다니는 남자가 있는데,받아주고 싶다고 했어
알겠다고 했지만 뭔가 아쉬웠지
난 동생에게 이별 여행이나 가자고
다녀와서 관계 정리 하자고 했지
고민 하는거 같길래 해외로 가자고 경비는 내가 다 알아서 한다고 했더니
얼굴이 펴지면서 해외에 가고 싶었던 곳을 얘기했어
기간도 길게 잡았지
근데 남녀가 둘만 여행 가면 할게 섹스 밖에 없다
첫날에 새벽까지 했더니 늦게 일어나게 되더라
아점 먹고 잠깐 돌아다니다 저녁 먹고 숙소 들어와서
또 늦게 까지 섹스하고
두번째 숙소에서 체크인 하려는데
어려보이고 단정한 동양인 여직원이 부녀 여행 오셨나 봐요
따님이 너무 아름다우시네요 하면서 생글생글 웃길래 한국인이 여기서 일하나 싶어 살짝 놀랐지
네 우리 딸 이쁘죠,한국분이세요? 했더니 교포 2세라고 했어
방을 잘못 예약 하신거 같은데 예약하신 방은 침대가 한개라 두개 있는 방으로 바꿔드릴까요? 하길래
그냥 달라고 딸이랑 껴안고 잘거라고 했어
여직원 얼굴이 뼐게지고 어쩔줄 몰라했지
옆에서 사촌동생이 오빠!!! 장난 치지마
그제서야 여직원은 죄송합니다 라며 방 키를 줬어
그 숙소에 몇일 있었는데
다음날 방키 맡기고 나가려는데
어린 여직원이 사모님인데 오해 해서 죄송합니다 라고 하길래
오해 한거는 맞는데 사모님은 아니고 사촌 여동생 이라고 했지
여직원은 얼굴이 또 홍당무 처럼 되었지
여직원이랑 얘기 하다가 멀리서 여동생 부르는 소리가 들렸어
아가씨 덕분에 여동생이랑 간밤에 더 뜨거웠다고
한마디 더하고 여동생에게 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