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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와의 기억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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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시작된 누나와의 숨참기 딥키스 놀이 및 가슴 터치, 

그리고 밤에 몰래 보는 누나의 보지. 


지금 생각해보면 밤에 몰래 누나의 보지를 볼때 가끔은 누나가 일어나 있었던게 아닐까 싶기도 할때가 있다. 


잠잘떄 숨소리랑은 좀 다른 좀더 조용한 느낌인데 일어나지는 않고 뭐 그런 느낌?


아무튼 그런 위화감을 가끔씩 느끼던 중 어느날..

또 여느떄와 같이 오후 느지막한 시간대에

내방 침대에서 누나와 누워서 숨을 참는척 하면 딥키스를 조지며 가슴을 만지작 거리고 있었는데

가끔씩 시도했던 바지위로 보지만지기 (평소엔 누나가 단호하게 손을 치워서 시도만 하고 못만짐)

를 시전했는데 이게 왠일, 누나가 내손을 치우지 않고 왜인지 가만히 있었다. 


허락의 의미로 받아들이고 바지외로 누나의 가랑이 사이를 옷위로 만지기 시작했다. 

누나는 옆으로 누워서 다리를 오므리고 있는 자세였고, 

나도 옆으로 누워서 손으로 누나의 닫혀진 다리 사이로 보지쪽으로 손가락을 넣고 옷위로 만지는 상황. 


대놓고 만져보고 싶었던 여자의 보지였던지라 머릿속에서 뭔가 터지는듯한 짜릿한 느낌과

흥분감이 밀려왔다. 


옷위였지만 누나의 팬티와 보지털의 느낌이 손으로 전해졌다. 

나는 오른쪽 다리를 누나의 다리사이에 까운채 무릎을 세웠다. 

그렇게 누나는 옆으로 누워서 다리를 벌린 자세가 되었고 나는 그대로 바지속에 손을 넣어서

누나의 팬티위로 누나의 보지, 갈라진 틈새를 중지와 약지로 만져댔다. 


누나의 면팬티의 가운데가 좀 축축해지는 느낌이 손가락에 전해졌다. 이상하게 나도 더 꼴렸다. 

에라 모르겠다 싶은 마음에 그대로 팬티속으로 손을 집어 넣었다

누나의 보지털 느낌이 손에서 바로 느껴졌고 그 털 사이로 갈라진 틈이 느껴졌다. 

누나의 다리는 내 다리에 의해 벌려져있었기 떄문에 보지를 만지기 더욱 수월했다. 


그렇게 누나와 나는 딥키스를 계속 하고 있으면서 내 손은 누나의 보지 갈라진 틈을 계속해서 손가락으로

위아래, 왓다 갔다 하면서 만지고 있었다. 누나는 신음소리를 내지는 않았지만

코에서 부터 나오는 호흡이 강해지고 있었다. 그 느낌은 내 인중으로 그대로 전해졌다. 


지금 생각해보면 은연중에 내 손가락으로 누나의 클리부분을 계속해서 자극했던것 같다. 


보지구멍에 손가락을 넣어보고 싶어졌다. 


가운데 손가락을 누나의 보지구멍에 정조준 하자 누나가 내 손목을 잡았다. 

넣어달라는건지 멈추라는건지 헷갈렸다. 그래서 그냥 넣었다. 


손가락이 쑤욱 들어가면서 오돌토돌한 느낌이 손가락에 전해졌다. 누나는 

당황했는지 "허억" 

이란 강한 숨소리를 냈다. 넣은채로 손가락 끝을 위아래로 꼼지락 거렸다. 

누나의 숨소리가 강해지는게 느껴졌다.신음소리는 끝까지 내지 않았다.

하지만 뭔가 숨이 가빠지는거 같은 느낌은 있었다. 

이떄는 나도 자지가 폭팔할거 같았고. 꿀렁꿀렁한 

느낌이 들었다. 아마 쿠퍼액이 나왔던게 아닐까 싶다. 


누나의 숨소리의 세기를 주의깊게 들으면서 손가락으로 계속 보지구멍속을 탐험했다. 

어느정도 하자 누나가 조용한 목소리로

"그만"

이라고 해서 난 멈출수 밖에 없었다. 


누나랑 섹스까지 하고 싶었다 이런건 없었지만 누나의 보지를

눈치 안보고 만졌다는거에 뭔가를 정복했다는 기분이 들었다. 그 기분은 나쁘지 않았다. 


이렇게 나와 누나의 딥키스 놀이는 

가슴터치에 보지터치까지 추가되었다. 

그리고 그 놀이의 횟수는 점점더 잦아 지게 되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아마 누나도 기분이 좀 좋았던걸로 생각이 된다


그리고 점점 대담해져서 부모님은 방에서 주무실때도 각자 방에 밤에 찾아가서 그 놀이를 하는 날도 생겼다.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는 누나또한 내 자지를 손으로 만지기 시작했다. 

반대방향에서 내 자지를 손으로 움켜쥐고 위아래로 움직여 줬다. 

누나 손에 정액을 묻히면 뒷처리 할때 너무 어색할거 같아서 쌀거 같으면 누나의 손목을 잡아 멈추게 했다. 

그렇게 끝내고 방에 오면 팬티는 쿠퍼액때문에 좀 젖어 있었다. 


섹스만 빼면 거진 모든걸 하고 있던 어느날 오후였다. 토요일쯤으로 기억한다. 


방에 누워있다가 갑자기 좀 또 꼴려서 누나방으로 갔다. 누나도 누워있길래 옆에 가서 누웠다. 

누나도 자연스럽게 날 안아주면서 그렇게 또 딥키스를 시작했다. 그러면서 또 서로의 몸을 만졌다. 


보통은 이 시간엔 서로 대화는 잘 안했다. 그냥 행동으로 표현하는 느낌이었는데. 그날은 왜인지 누나가 말을 하기 시작했다. 

보지구멍에 손가락을 넣고 꼼지락 거리는데 

"거기서 위쪽.. 더 아래..어 거기, 거기 계속 그렇게 해바"

누나의 지시대로 난 움직였고 누나는 기분이 좋아보였다. 


평소보다 좀더 흥분상태인걸로 보였다. 누나는 볼이 좀 빨개 져 있었다. 그리고 말했다

"입으로.. 빨아봐"

난 아무말 없이 내 머리를 누나의 가랑이 사이로 들이댔다. 평소 몰래 맡았던 냄새보다 좀 더 강한 냄새가 났다. 

어딜빨아야 할지 몰라서 그냥 보지 전체를 다 핥았다. 누나는 엉덩이쪽에 힘이 들어갔다 뻈다 하는 듯 보였다.

그러더니

"손가락 넣은 상태에서 여기 위쪽 빨아봐" 

라며 클리쪽을 손가락으로 가르켰다.

난 아까 말해줘서 학습한 보지 구멍 위쪽을 손가락으로 만지면서 보지 위쪽, 클리부분이 덥혀져 있는 부분을 혀로 미친듯이 핥아 댓다. 


한 5분정도 계속 했을까 누나가 갑자기 엉덩이를 쭈욱 들어 올리더니 허벅지를 파르르 떨었다. 

잘 모르는 내가 봐도 기분이 좋아보였다. 천장을 멍하니 10초정도 보고 있다가 내눈을 보고

"바지 벗어봐"

라고 했다. 일단 벗었다.누나는

"사까시 해줄게"

"사까시가 뭔데?"


누나는 아무말 안하고 입으로 내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누나의 이빨이 닿아서 처음엔 좀 아팟는데

내가 살짝 움찔 하는걸 보더니 이빨을 최대한 안닿게 움직였다. 


몇번 왔다 갔다 했는데 이미 겁나 흥분을 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미친듯이 쌀거 같았다. 

쌀거 같다는 말도 제대로 못하고 그대로 입안에서 싸기 시작했다. 

누나도 좇물이 나오는걸 알았는지 바로 입을 뺏고 나는 그렇게 누나의 어때, 이불위 등등에 나머지 정액을 분출했다. 

누나는

"우에에엑 야 입에 하면 어떻해"

라고 했고 나는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누나는 정액이 입안에 들어온게 불쾌해보였다. 계속 휴지에 침을 뱉으며

입안에 있는 정액을 최대한 없애려고 했다. 그걸 바라보며 왠지 미안했다


그리고 걸레랑 휴지를 가져와서 빠르게 정리를 했다.  


그후로 좀 죄책감 같은거도 있고 해서 한동안은 누나의 방에 찾아가지 않았고. 

누나가 방에 놀러와서 그냥 예기만 하면서 노는 그런 느낌이 몇달간 이어졌다



좀 더 있긴 하지만

길어지는거 같아서 다음에 또 이어서 써보겠습니다






1 Comments
가끔 이런 썰도 들으면 좋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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