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의 은하다방 레지로 근무하던 그 아이와 일
2006년 팀장이 원주의 일이 한달안에 끝나야 하는데 아직 마무리가 안된다고 나보고 가서 마무리를하고 오라고 전화가 왓다.
그래서 난 옷가지를 챙겨 원주로 향햇고 원주의 한 모텔에 방을 잡고 챙겨간 옷을 풀고 잠시 누웠다가 다방에 전화를 했다.
첫 번째 다방은 배달 나갈 사람이 없다고 했고 그리고 전화를 한 곳이 은하다방이엿다.
그리고 잠시후 노크소리가 났고 문을 열어 주니 애기 같은 레지가 왓다.
앉아서 커피를 따라주고 내가 물었다
" 응 넌 몇 살이니?"
" 저 22살이요"
" 아 그래 나이 보다는 너무 어려 보여서"
"그렇게 사람들이 이야기 해요 어려 보인다고"
" 솔직히 안믿기는데 얼굴만 보면 22살 이라는게"
그러고는 그 애기가 민증을 보여 줫다. 확실히 22살은 맞기는 했다.
" 아 미안 미안 완전 동안이네 그럼 난 중학생 인지 알앗더니"
그 애기는 투덜대며 돌아 앉앗고 난 그런 애기를 달래듯이 미안하다고 했다.
그렇게 시간이 가고 돌아가야 되는데 안가고 있어서
" 애기 너 안가니?" 이렇게 말햇더니
"삼촌 나 티켓 좀 끊어주면 안되요?" 그렇게 물엇다
" 티켓 그거 끊어서 뭐하게 그리고 티켓이 뭘 의미하는지는 알고?"
" 네 알아요 저도 성인인데 그거 모르겟어요"
왜 이 애기는 티켓을 끊어 달라는 걸까? 의구심이 들었다.티켓의 의미도 안다고 하는데.
" 넌 티켓은 왜 끊으려 하니"
그 애기의 말은 이랬다. 자기가 속한 다방에 자기가 젤 안팔린다고 인기가 없다고 아마 얼굴 때문인거 같다고
뭐 나름 이해는 갔다 저렇게 어려 보이는 애기를 티켓으로 끊기에는
그래서 난 그 다방에 전화해서 티켓을 끊어 주었다
난 작은 목소리로 " 몇 시간?" 물었고 그 애기는 손가락 2개를 올렷다.
" 여기 온 아가씨 2시간 티켓끊어 주세요" 그렇게 말하고 알았다고 듣고 전화를 끊었다.
그리곤 난 침대에 누워서 영화를 밨도 그 애기 보고 알아서 2시간 채우고 가라고햇다.
그 자리에 앉아 있던 애기가 이리 저리 왓다 갓다 하더니 내 침대 옆으로 살며시 누웠다.
그러곤 " 삼촌은 무슨 일 해? 집은 어디야? 몇살이야?" 이렇게 질문 공격을 햇다.
" 난 여기 잠시 일보러 온거 고 집은 나이는 비밀이야 "
" 치 말해주면 덧나나 그리고 언제 가는데 내일?"
" 아니 한 달 정도 있을 거 같은데"
" 한 달 그럼 커피 시킬 때 나 부르면 안되? "
뭐 그것이 어려운것도 아니고 " 알았어 커피 시킬 때 그기 다방에 전화할께"
그렇게 이런 저런 대화로 두시간이 갔고. 그 애기는 커피통을 챙겨서 가면서 손을 흔들고 다음에 보자고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다음날 현장에 가니 좀 개판? 일이 왜 진행이 안되어 잇는지 알았다.
그렇게 현장의 일을 정리하고 마무리 시키면서 일을 진행햇고.
마치면 모텔로 돌아와 그 아이와 약속했던 그 은하다방에 전화를 하면 꼭 그 애기가 배달을 왓다.
알고 보니 다 배달 나가고 그 애기만 다방에 남아 있었던 것
그리고 창문을 내다 보면 그 애기가 오토바이를 타고 내리면 내 호실의창문에 대고 손을 흔들엇다.
난 그 모습에 피식 웃음이 나왓고 저런애가 왜 다방에서 일을 하지 호기심이 생겼다.
커피를 따르고 있는 그 애기에게 물었다
" 너 왜 다방에서 일 해? 일한지는 오래 됏어?"
" 삼촌 알고 싶어 알고 싶은 티켓 끊어 주면 이야기 해줄께"
" ㅎㅎ 알써 오늘도 2시간?"
" 아니 오늘은 내 이야기가 기니까 3시간 콜?"
그렇게 이 아이에게 낚이나 싶긴 햇는데 3시간을 끊어 주고 그 아이는 이야기를 햇다.
18살에 가출을 하고 가출팸에 있다가 여기 원주로 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간단한 이야기를 길~게 장황하게 해서
그리고 일한지는 3년 정도 되엇다고 왜 가출을 햇는지는 이야기를 하지 않앗다.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난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다.
그렇게 그 애기의 이야기가 끝나고 난 영화를 보기 위해 누웟고 그 애기도 옆에 누웠다.
내 가슴에 기대어서 그 애기는 영화를 봣고 영화에서 찐한 키스 장면이 나왔다.
그 애기가 " 나 저런거 한 번도 해본 적 없는데 삼촌 저런거 하면 기분 좋아?"
" 기분 좋지 사랑하는 사람이랑 하는 건데"
그 애기가 앉더니 " 그럼 삼촌 나랑 키스 하자 "
" 넌 사랑하는사람이 아니잖아 너 사랑하는 사람 생기면 해 "
" 그냥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한 번 만 해보자 "
" 참 아직 애기가 맞네. 이런걸 우기고 "
그렇게 그 애기가 하자고 졸라서 키스를 한 번 하게 되엇다.
키스를 하고 그 애기는 입을 다시며 기분이 좋다고 햇고 난 사랑하는 사람이랑 하면 더 기분이 좋을거라고 햇다.
그렇게 3시간이 지나고 그 애기는 나가면서 "삼촌 다음에 또 불러줘" 그렇게 엉덩이를 흔들며 돌아갓다.
그리고 그 마무리 기간이 짧아 5일간 밤샘을 햇고 아침에 모텔로 돌아 오게 되엇다.
모텔 아주머니가 날 보더니 " 그 다방 아가씨가 찾아 왓었는데 "
" 다방 아가씨요? 어떤 "
" 그 있잖네 가끔 오는 그 아가씨 와선 그 방에 사람 잇는지 물어보고 갔지"
아 그 애기 5일동안 연락이 없으니 그랫나. 난 방에 올라가서 은하다방에 전화를 했고
그 애기는 또 배달을 왓다. 들어와서는 펑펑 우는 것이엿다.
" 난 또 연락이 안와서 돌아갓는가 했어 나 한테 간다는 소리도 없이"
" 설마 가면 너에게 연락도 없이 가겠어" 사실 연락할 생각은 없었는데.
그렇게 달래고 올티켓을 끊어 주게 되엇다 오늘 밤 같이 있고 싶다고 해서
난 피곤했고 좀 자고 싶었고 그 애기가 그렇게 말을 해서.
난 커피를 먹는 둥 마는 둥 마시고 침대에서 잠깐 잔다는 말을 하고 잠이 들었다.
그렇게 몇 시간이 흘렀을까? 목이 말라 일어나니 그 애기가 옆에서 곤히 자고 잇었다.
난 살며시 일어나 냉장고에서 물을 꺼내 마시고 있을 때 그 애기가 잠에서 깻다.
" 삼촌 일어났어"
" 응 내가 자면 그냥 가지 왜 옆에서 자고 잇어"
" 삼촌 자는 모습이 귀여워서 그리고 삼촌 몰래 뽀뽀도 햇다"
그리곤 살며시 말을 했다.
" 삼촌 나 랑 섹스 하면 안되? "
" 섹스 왜? "
여기가 모텔이다 보니 채널을 돌리면 19금 영화를 보여주는데 그것을 본 모양이였다.
" 그냥 삼촌이랑 하면 어떨까 해서 무리한 부탁이면 안해도 되고"
" 삼촌이랑 그게 하고 싶어? 섹스 한 번도 해 본적 없어? "
" 아니 있긴 한데 원했던 게 아니라서 "
잠시 망설였다 여기 오면서 안한것도 있지만 일말의 양심이랄까.
침대로가서 잠시 앉아서 고민을 했다. 악마와천사가 서로 해라 마라 이렇게 하고 잇었고.
난 악마의 유혹에 넘어 가버리고 말앗지.
난 그 애기에게 말을 햇다.
" 좀 아플꺼야 섹스는 처음 하면 좀 아파 알았지"
그렇게 난 그 애기와 첫 섹스를 하게 되엇고 그 애기는 아파하는 얼굴로 참는 모습이였다.
그렇게 그 애기와 첫 섹스가 끝나고 난 물엇다.
" 아프지 "
" 응 조금 그래도 기분은 좋아 "
그러고는 안겨서 잠을 잤고 아침에 일어나 난씻고 출근을 햇고 그 애기는 집으로 돌아갔다.
그 일 이후로 나와 애기는 섹스 횟수가 늘어갓고. 그 애기도 아파하는것이 멈추고 즐기고 있었다.
그렇게 나의 원주 일정은 끝이 나고 다시 다른 일정으로 가야 하는 날이 왓다.
난 그 은하 다방에 전화를 해서 그 애기에게 말을 햇다
" 나 이제 돌아가야 해 다른 곳으로 갈꺼야" 이렇게 말하니.
" 언니 나 배달 갔다 올께요 " 이렇게 수화기 넘어로 들렸고 전화가 끊어졋다.
그리고 잠시후 모텔에서 창문을 내려보니 그 애기의 오토바이가 왔고 멈추고 애기는 내려서 그 자리에서 서 있었다.
보통 때면 내 방 창문을 향해 손흔들고 했을텐데.
잠시후 노크 소리 난 방문을 열었고 그 애기는 눈물 범벅으로 서 있었다.
" 삼촌 진짜 가는 거야? 진자 가야 돼?"
" 응 가야 돼 미안 그래서 너랑 선을 그은 거엿는데 이렇게 되어 버렸네"
그 애기는 방에 들어 와서 커피통을 내려 놓고 선 나에게 작별인사인듯 찐한 키스를 했다.
그리곤 진짜 사랑햇다고 했다 얼마 살지 않은 자기 인생에 진짜인 사랑 이라고
마지막으로 부탁을 했다. 자기를 여자로 안아 달라고 그리고 진짜 사랑을 담아 달라고
그렇게 나는 마지막으로 그 애기와 찐한 사랑을 햇고 그렇게 그 애기와의 이별을 햇다.
난 내가 일하는 터로 돌아 왓고 원주에서 일한 팀은 그 이후 넛 달 정도 있다가 나와합류햇다.
그 때 원주에 있던 팀원이 나에게 말했다.
"팀장님 혹시 원주에 은하다방 아세요?"
" 응 알아 왜?"
" 그기 아가씨 한 명에게 들었는데 그기서 일하던 아가씨 한 명이 임신을 해서 일을 그만 두엇다고 하더라고요"
" 임신 그래 어떻게 생긴 아가씨라는데 "
" 자세히는 못들었고 원래 인기가 없엇는데 티켓 나가고 햇다고 하던데"
난 그소리를 듣고 그 애기가 떠올랏다
난 그 직원에게 혹시 그 다방 번호 잇냐? 물었고 당연히 없었다.
난 잠시 다녀 온다는 말만 하고 원주로 그 모텔로 갔다.
그리고 그 모텔에서 찾은 은하다방 번호
전화를 하고 그 위치를 묻고 찾아 갓다.
그 다방에 문을 열고 다방마담과 만나서 이야기를 햇다.
" 혹시 ㅇㅇㅇ이 언제 갔나요?"
" 아 ㅇㅇㅇ 이 임신 시키신 분 맞죠"
" 아 그런거 같은데. 뭐 다른 말은 없었나요? 찾아 오기라도"
" 찾아 온건 없고 나가면서 자기 임신한 거 같다고 집으로 돌아갈거라고만 했어요"
" 아 그럼 혹시 찾아 오면 제 번호니까 꼭 연락 하라고 전해 주세요"
그렇게 난 다시 돌아 왓고 한달여 지나서 그 다방 마담에게서 연락이왓다.
한 번 찾아왔었다고 배가 좀 부른 상태로 난 마음이 급햇다.
그리고 나의 번호를 주었다는 것. 그리고 나에게 전해주라고 무언가를 남겼다는 말을 했다.
난 그 길로 그 다방에 갔고 쪽지 하나 와 내가 주었던 작은 머리띠 엿다.
그 쪽지엔 이렇게 적혀 있었다.
"삼촌 아이를 가졋어요 그래서 다방일 그만 두고 집으로 돌아 갔어요 아이 낳고 열심히 살아 볼께요
미안해 하지 않아도 되요 이 선택은 제가 한 선택이니까요 그리고 진심으로 고마웠고 사랑했어요"
라고 적혀 있었다.
난 그 후로 이 애기에게 전화가 오지 않을까 생각해 전화번호를 한 번도 바꾸지를 않앗다.
그러다 뒤에 나의 그녀의일을 겪고 예전에 섹스했던 그 여자들에게 문자와 전화가 와서
전화번호를 바꾸게 되었지만. 지금도 그 애기는 생각이 난다.
20년전 일이니까 그 애기는 중년이 되어 잇을 것이고 만약 아이를 낳앗다면 그 아이는 20살이 되어 잇을수있겟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