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나이에 목격한 친구 부모님의 관계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어린 나이에 목격한 친구 부모님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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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썰은 누가 들어도 주작이라고 하겠지만

순도 200% 실화라는 점, 

혹여나 주작이라고 의심하실 분이라면 

미리 뒤로가기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때는 바야흐로 제가 초등학교 4학년 때 일입니다.

당시에만 해도 주말이면 친구네 집에서 자는 게 흔했습니다.

친구가 저희 집에 와서 하룻밤 자기도 하고

반대로 제가 친구네 집에서 하룻밤 자기도 했습니다. 

그럴때면 각자의 어머니께서 토요일 밤, 

맛있는 음식도 해주시고 배달 음식도 시켜주셨습니다. 

친구와 저는 어머니들 덕분에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친구는 4학년 때 전학을 왔고 

당시에 같은 반은 아니었기에 친해질 기회가 없었습니다. 

친구의 어머니와 저희 어머니가 운동하는 곳에서 만나 

친분을 먼저 쌓으시고

친구 어머니께서 저희 집에 놀러 오실 때 친구를 데리고 오며

저와 그 친구의 우정은 시작 되었습니다.  

그 친구와 한 달에 한 번 정도 번갈아 가며

집에 초대해 토요일 밤에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사건에 앞 서 부연 설명을 잠깐 하자면 

친구의 아버지는 엄청 카리스마가 느껴지시는 분이셨고 

요즘이야 패션으로도 문신을 많이 하지만 

그때 문신의 상징은 건달 이미지가 강했을 때였습니다. 

하지만 친구의 아버지가 건달, 깡패인지는 알 수 없었고 

친구 아버지의 왼손은 항상 깁스를 한 듯

붕대를 감고 계셨습니다.

그 붕대 감은 손이 왠지 모르게 저를 더 무섭게 했습니다.

하지만 그 무서운 이미지와는 다르게

저에게 항상 따뜻하게 대해주셨습니다.

이어서 친구 어머니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정말 평범했습니다. 

귀 뒤를 감싸는 약간 웨이브 진 단발 머리에 

아담한 키, 가슴이 크거나 그러진 않았습니다.

그다지 꾸미시거나 그런 건 못 봐서 

딱히 아줌마의 몸이 궁금하거나 그러지 않았습니다. 

( 이 전에 풀었던 외숙모 썰에서 얘기했듯이 저는 6살 많은 형이 있어 성에 엄청 빠르게 눈떴습니다. )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친구네 집에서 자는 것도 익숙해 지던 어느날이었습니다. 

친구네 집 거실엔 티비가 없었고 아저씨 아줌마 침실에 

티비 한 대가 유일했습니다. 

당시엔 컴퓨터 보급도 흔하지 않았던 때라 

친구랑 저는 투니버스를 보고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아저씨는 침대에 누워 계시고 

저랑 친구는 침대 아래에 앉아 티비를 보고 있었습니다.

그때의 아줌마는 씻고 계셨고 

이후에 자주색 슬립 원피스를 입고 안방으로 들어오셨습니다. 

친구는 어머니를 보고서 

“ㅇㅇ이도 있는데 너무 야해“ 라고 했고 

그 말은 들은 저는 고개를 돌려 아주머니를 볼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티비 옆!

비디오 테이프 플레이어를 넣어 놓는 유리장(?) 같은 게 있었고 

거기에 슬립 원피스를 입은 아주머니의 모습이 비춰 보였습니다. 

아주머니께선 

“ㅇㅇ이 저기 비추는 걸로 다 보고 있는데 뭘” 이라고 하셨고 

아저씨께서도 

ㅇㅇ아 그럴 거면 그냥 당당히 보라며 농담 섞인 말도 하셨습니다. 


하지만 그때까지도 슬립 원피스를 입은 아주머니 모습이 

섹시하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티비로 만화를 어느정도 보고

아저씨께선 이제 방에 가서 놀으라고 하시며

저희를 안방에서 내보내셨고

저희가 나가자마자 안방문은 닫혔습니다. 

친구와 저는 친구 방에 들어가 당시에 무얼하고 놀았는지까진

기억나지 않지만 밤 늦도록 놀고 

친구는 침대에서 전 침대 아래에서 아주머니께서 준비해 주신 

침구류를 덮고 누웠습니다. 


한참을 잤을까 소변이 마려워 거실로 나왔는데 

아까 티비 보던 안방에서 야릇한 신음 소리가 들렸습니다. 

엄청 크게 들리진 않았지만 방 문 가까이 귀를 기울이면 

확실히 두 분이 관계를 갖고 계시는구나 싶었습니다. 

전 6살 많은 형 덕분에 비디오로만 관계 맺는 걸 봤지 

실제로 본 적은 그때까지만 해도 없었습니다. 

순간 참지 못할 호기심에 겁도 없이 

베란다로 조심조심 향했습니다. 

베란다에서 안방이 보이는 구조였기에 

충분히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베란다에 갔을 때

창문에 불투명한 시트지(?) 같은 게 붙어 있어 

안방이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나마 유일하게 볼 수 있는 방법이라곤 불투명한 시트지 사이 

2~3cm 되는 틈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초등학교 4학년 작은 키에

그 사이로 안방을 보기엔 부족했습니다. 

마침 옆에 있던 빠게스라고 하죠 큰 플라스틱 양동이! 

그걸 뒤집어 놓고 그 위에 올리가 틈 사이로 안방을 봤습니다. 

불이 꺼진 방에 스탠드 조명만 한 개 켜 놓고 

침대 위에 누워 있는 아저씨의 모습과 

자주색 슬립을 입은 채

아주머니가 아저씨의 성기를 빠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비디오에서만 보던 걸 눈 앞에서 보니 그제서야

아주머니의 모습이 야릇해 보이며 흥분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화장실 가고 싶은 것도 잊은 채 아주머니의 모습을 감상했습니다. 

이내 성기를 빨던 아주머니께서 침대에 누으셨고 

아저씨는 아주머니의 슬립 원피스를 벗기려던 찰나 

누워 계시던 아주머니의 눈빛이 베란다로 향했습니다. 

짧은 비명과 함께 아주머니는 손가락으로 베란다를 가리켰고

아저씨 역시 베란다로 고개를 돌렸습니다. 

순간 숨을 생각도 하지 못하고 몸이 굳어 버린 저는

멍하니 서 있었습니다. 

그러자 아저씨께서 아주머니 귀에 대고 뭐라고 속삭이시더니

붕대 감은 손을 들고선 저를 향해 들어오라고 손짓하셨습니다.

아마도 실루엣을 통해 저로 아신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는 그렇게 아저씨와 아주머니가 계신 방으로 갔고 

제가 들어가자 아저씨께선 문을 잠그고

XX(친구 이름) 깰 수도 있으니까 조용히 하라고 하시면서

아저씨랑 아줌마랑 하는 게 어떤 건지 아냐고 물으셨습니다.

그래서 비디오에서 본 적 있다 사실대로 말씀을 드렸고

아저씨께선 아줌마 가슴 한 번 만져 볼래? 라며

슬립 원피스의 한 쪽 끈을 어깨 아래로 내리자

아주머니의 아담하고 크진 않지만 봉긋한 젖가슴 보였습니다.

아저씨는 고민하고 있는 저의 손을 잡고선

아주머니 가슴 위에 올렸고

전 그렇게 아주머니의 부드러운 가슴을 살짝 주무르게 되었습다.

아저씨께선 이후 비디오에서 본 것 처럼

한 번 빨아 보라고 하셨고

아주머니 역시 양 쪽 가슴을 다 내 놓은채로 괜찮다하셨습니다. 

하지만 어린 나이에 저는 

순간 아주머니께서 어머니께 이를 거 같다는

무서운 생각이 들었고 자러 가겠다며 급히 방을 나왔습니다. 

그 이후 혹시 아주머니께서 어머니에게 이르진 않았을까 

매일이 불안했지만 어머니께서 특별한 말이 없으셔서 안심했고 

이후에도 친구네 집에서 자는 날이 종종 있었는데 

시간 나는 대로 2탄 적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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