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 어플에서 잔머리 좋은 유부녀 섹파 만든썰
약 두달 전, 일상에 따분함으로 재밋는거 없나 채팅 어플이나 돌리던중 인근지역 40대 중반 유부녀와 대화 하다 저녁시간에 만나게 됐습니다
얼굴은 마트 돌아다니면 볼수 있을법한 평범한 정도...
남편한테 필라테스 간다고 하고 레깅스 입고 왔는데 그나마 꽉찬 B쯤의 가슴과 허리쪽에 끈만 비춰지는 t팬티를 입은 엉덩이가 꽤나 볼만 했죠
만나기로한 장소에 도착해 차에 태워 근처 한적한 공원 주차장에 주차 후 이런저런 얘길 나눳어요
남편이랑 리스된지 5년이 넘었고 여자로서 남편이 아닌 남자와 연애하고 싶다고...
자기 어떻냐는 질문에 꽁떡을 놓칠수 없다는 심정으로 "이 정도 와이프 두고 리스 상태면 고자 아니냐?" 했더니 잘 안서긴 한다더군요ㅋㅋ
몸매 좋다눈 뉘앙스로 얘기하며 슬쩍 배에 손 가져갔더니 손 포개 잡고 자기 배를 살살 문지르더라구요
이건 됐다! 생각하고 가슴도 큰거 같다며 손 올리려니 입고 있던 티 걷어 올리고 속으로 만져보라며 의자 뒤로 젖히는데 크~분홍 레이스 브라에 눈 돌았습니다ㅋㅋ
브라 걷고 유두 빠는데 신음 참는게 보이고 한쪽 손으로 다른쪽 유두 살짝 꼬집고 돌려주니 제 머리 잡고 가슴으로 쌔게 잡아 당기더라구요
역시 젖꼭지는 모든 여자들의 공통된 성감대가 분명합니다!
한 5분정도 양쪽 번갈아가며 빨았는데 제대로 달아 올랐는지 키스 해달라고 울것처럼 얘기 하기에 바로 혓바닥 집어넣었더니 진짜 경험한적 없는 흡입력으로 빨아 당기더라구요...진짜 썰에서 혓바닥 빠질것처럼 이란 단어가 실감 납디다...
그렇게 키스하며 오른손은 머리잡고 왼손은 망설임 없이 레깅스랑 팬티 한번에 내리고 보지 근처만졌더니 흥건합니다...보지털은 이미 젖어있고...
레깅스를 허벅지까지만 내린 상태라 다리가 안벌어져 손가락 넣기가 힘들어 허벅지 두번 탁탁 쳣더니 혼자 신발 벗고 두 다리로 꼼지락 대며 레깅스 팬티 한번에 벗더니 의자에 다리 올리고 M자로 다리 벌리더니 한손으로 제손 잡고 보지에 대면서 정확히 "쑤셔달라고"하더군요
손가락 두개 넣고 살살 넣었다 뺏다 보지 두덩이 전체를 액 묻혀서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문질러 주니 이번엔 자지로 박아 달랍니다
난 아직 자지에 침도 안묻었는데....
그러거나 말거나 조수석 넘어가서 제가 아래에 눕고 섹파는 앞유리 보며 앉혀서 바로 꽂았습니다
한방에 빡! 들어갔는데 약간 조용해지더니 갑자기 보지와 맞닿아 있는 부분이 축축해집니다
1차로 싼거 같더군요...
일단 앉혀있는 섹파 엉덩이 잡고 부드럽게 들었다놧다 쑤시기 시작했고 애 하나 출산한 보지지만 자세가 맞아떨어졌는지 질 전체에 주름이 느껴질만큼 전부 느껴지고 정신이 돌아왔는지 슬슬 허리를 흔들기 시작하는데 힘 없던 보지가 확 조이는 느낌 들더니 빠질때는 흐물하다 삽입될때 조여지는 느낌이 진따 좆 빠지는거 같더라구요
그렇게 한 10분정도 하다 쌀거 같은 느낌에 안에 싸도 되냐 물었더니 싸도 된답니다
필테가서 샤워하고 가면 된다고ㅋㅋㅋ
시원하게 싸지르고 제 몸위로 눕듯이 쓰러지더니 "쫌 하네?"랍니다ㅋㅋㅋ
기분 좋으라고 한 소린지는 모르겟으나 남자분들 아시죠? 살짝 으쓱해지는거?ㅋㅋ
뒤에 있는 휴지랑 물티슈 꺼내서 닦으랬더니 말 안듣고 그대로 뽑더니 보지에서 좆물은 제 자지털 위로 흐르는데 한손으로 자기 보자 막고 뒤 돌아서 자지쪽으로 엎드리더니 한번 씩 웃고는 다 핧아 먹더라구요...솔직히 쫌 당황하기도 했습니다ㅋㅋㅋ
간만에 스릴있는 섹스라 양이 좀 많았는데 다 핧아 먹고 다리 올리래서 올렸더니 불알까지 핧고 빨더니 물티슈 꺼내서 정리까지ㅋㅋㅋ
속으로 재밋는 년이네? 하는데 제 몸 정면으로 포개 엎드리더니 전화번호 달라고 하더라구요ㅋㅋㅋ
전번 교환하고 저장한거 보여주는데 회사 여직원 번호에 집 전회번호로 등록했다며 똑똑하지 않냐고 하는데 두번 놀랬구요
이렇게 약 한시간정도 카섹하고 필테학원 근처에 내려주고 헤어졌는데 이년이 잔머리가 좋은게 주말 당직 근무있는 직종이라 집에는 주말에 당직 선다하고 섹스하러 나옵니다ㅋㅋㅋ
주중에 제가 꼴릴때는 필테시간에 만나고ㅋㅋㅋ
이년하고 재밋는 썰이 많은데 조만간 또 풀어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