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여직원 꼬셔서 노예로 만든 썰 (1)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회사 여직원 꼬셔서 노예로 만든 썰 (1)

G 야동존 0 61 0 0

안녕하세요.

열심히 눈팅만 하다가 드디어 썰을 풀어보게 되네요.

 

우선 썰을 풀기에 앞서, 이 사이트의 규정을 읽어보니 사진을 올리려면 본인이 직접 올려야만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썰을 풀 때는 사진을 올릴 수 없겠지만, 여성인증게시판이나 자유게시판에 스스로 사진을 상납시키기 위해 아직 연락이 활발하게 되는 암캐들에게 연락을 돌렸습니다. 이 썰에 등장할 년들에게요. 성공률이 좋지는 않았지만, 우선 이 썰에 처음 등장할 여직원은 꼬시는데 성공했습니다. 적절하게 설득도 하고, 결정적으로 아주 강하게 협박을 해버리니 결국 넘어오게 되네요.

 

닉네임은 빈유납작빨통으로 지으라고 했습니다. 귀여운 닉네임으로 하려고 하길래 절대 못하게 막았고요. 제가 여기 계신 남자회원분들 댓글이나 쪽지에는 무조건 정성들여서 답글 달라고 했고, 무슨 폭언이나 성희롱을 들어도 싫은 티 내지말고 감사하게 받아들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스트레스가 쌓이셨거나 여자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싶으신 분은 편하게 그 년이 쓴 글에 가셔서 댓글로 욕을 하시거나 쪽지 시도해보시기 바랍니다.

(, ㅌㄹㄱㄹㄹㅇ같은 타 사이트로의 이동 또는 오프 권유는 안됩니다.)

 

아무튼 썰 즐겁게 읽어주세요. 시간나는대로 조금씩 풀겠습니다.

 

저는 평범하게 나름 알만한 대기업에 다니고 있는 40대 남자입니다. 20대에 이 회사로 첫 취업을 해서 거의 20년간 일만 하다보니 아직까지도 결혼은 못하고 연애만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심지어 여친이 생긴 것도 최근 일이라, 꽤 긴 시간동안은 연애도 못했었죠.

 

그러다보니 참 외롭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사를 보면 풋풋한 20대들끼리 친목을 가지면서 그 중에서도 몇몇 친구들은 연애도 하더라구요. 글쎄요, 섹파도 있지 않았을까 싶기도 합니다. 아무튼, 20대 남자들이 참 부러웠습니다. 싱그러운 20대 여자들과 하하호호 떠들수도 있고 잘되면 따먹을 수도 있을 테니까요. 40대 아저씨한테는 벌어지기 힘든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한창 이런 생각을 하던 시기에, 저희 팀에는 여직원이 있었습니다. 99년생, 지금 나이로 28살이었습니다. 묶음머리를 즐겨하던 긴머리의 그 친구는 누가 봐도 예쁘다 할만한 미모를 가지고 있어서 벌써 꽤 많은 남자 직원에게 대시를 받아본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사귀던 남자친구가 있었고, 그래서 그 대시를 단 하나도 받아주지 않고 모조리 거절했다고 합니다. 족히 10명이 넘는 남자직원이 대시했지만 그 누구도 성과를 얻지 못했죠. 10명 중에 저는 없었냐고요? 글쎄요, 아마 제가 호감이 있었다는 걸 어느 정도는 알았을 겁니다. 제가 혹시 40대 오빠는 만날 생각이 있냐는 식으로 넌지시 물으니 이미 남자친구가 있어서 죄송하다는 답변을 들은 적이 있었거든요. 저는 단순히 40대 남자는 어떻냐고 물은 거지만, 제가 40대니... 무슨 뜻인지 그 친구도 이해했을 겁니다. 하지만 전 다른 남자직원과 다른 점이 있었습니다. 바로 이 여직원과 같은 팀이라는 거죠. 그래서, 회식 때마다 전 이 여직원과 술을 마실 수 있었습니다.

 

사건이 일어난 그 날도 바로 회식날이었습니다



0 Comments
제목
Category
베스트
Rank
State
  • 오늘 방문자 4,419 명
  • 어제 방문자 49,617 명
  • 최대 방문자 101,450 명
  • 전체 방문자 3,476,913 명
  • 전체 게시물 84,210 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