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까페에서 만난 또 다른 유부녀 청주 친구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친구 까페에서 만난 또 다른 유부녀 청주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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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전에 말한 그 청주 유부녀가 아닌 다른 유부녀 친구이다. 이름은 혜랑이 

그 친구는 내가 처음 청주 모임에 갔을 때 봤던 친구들 중 한 명이다.

늦둥이를 낳은지 4년 되엇고 까만 피부에 이뻔 얼굴 말은 좀 투박하게 해도 술취한 친구를 살피는 친구

다음 모임에 갔을 때 그 친구와 일이 잇었다.

토요일 난 청주 모임에 나갔고 그 때 장소는 소주방이엿다.

항상 그렇듯이 청주 모임은 여자가 항상 많다.

이번에도 남자가 8명 여자가 14명 이였고 부부친구들은 빠지질 않았다.

조금 늦게 도착해서 앉은 곳이 그 혜랑이 친구 옆이였다.

꼬맹이는 오늘 못오는 모양이였다 안보이는 것 보니

그렇게 친구들은 술잔을 부딪치며 건배를 하고 마셨고 그 혜랑이 친구도 술을 줄곳 마셨다.

나에게 가끔 술을 주면 난 차때문에 못 마신다고 하고 거절했다.

그렇게 1차가 끝나고 2차로 자리를 옮기고 그기서 처음처럼 친구들은 또 마셧다

내가 봐고 이 친구들은 집이 여기서 그런지 진짜 많이 마시는데  갈 때 멀쩡한 거 보면 신기하다.

그렇게 2차에도 혜랑이가 지 옆에 앉으라고 했고 옆에 앉아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갑자기 폰을 줘보라고했다 그래서 폰을 줬더니 자기 번호를 찍어서 저장 시키더니 윙크를

난 그냥 받아서 주머니에 넣고 뭐 친구니까  그 생각을 햇다.

그렇게 어느듯 시간이 12시가 넘어갈 때 하나 둘 자리에 일어나서 항상 했듯이 해장국집으로 갔다.

그기서 해장국에 소주를 반주하고 다들 일어나 집으로 돌아갓다.

난 차로 돌아와서..시동을 켜고 잠시 있는데 전화가 걸려왓다.

그 혜랑이 엿다.

" 여보세요 ~~"

" 나 혜랑이 뭐해?"

" 나 이제 돌아갈려고 차에 있어"

" 아 돌아 갈려고 그럼 돌아가지말고 아침까지 있을수 있어?"

" 아침까지 여기에 있으라고 왜? "

" 뭐 아침되면 알게 될거고 그 근처 모텔에서 자고 있음 안될까? "

" 뭐 그럼 알겠어 근처 모텔에서 잘게 "

그렇게 대답을 하고 차의 시동을 끄고 근처 모텔에 들어가서 숙박을 햇다.

방으로 들어와 침대에 누워 왜 여기 있으라고 했지? 이상하네.

그렇게 방에 잇는데..옆방에서 소리가 소리가..너무 선명하게 들렷다.

" 아이고 여자를 잡네 잡아~~ " 알고 보니 근처에 나이트가 잇어서 그런거 같다.

그렇게 밤이 지나고 아침 7시에 혜랑이에게서 전화가 왔다.

" 잘잣어 지금 어디? 모텔? 그기 모텔이름이랑 호실만 찍어줘  그리고 아침 먹을 만한거 사갈께"

그리고 잠시후 혜랑이가 문을 노크를 햇다.

난 문을 열어 주고 혜랑이가 들어 오고 겉옷을 벗고 옆에 앉으며 

" 이거 먹어 아침인데 배고플텐데" 햄버그를 사가지고 온것이엿다.

" 응 고마워 넌 안먹어? " 

" 나 먹고 왔지 남편 아침 먹이고 막내 육아돌보미에게 좀 맡기고 "

" 야 근데 왜 여기 있으라고 한거야? "

" 음 그냥 너 한 번 보고 싶어서 랄까~ "

" 뭔 이유가 뜻이 없냐  한 번 보고싶어랄까 라니 그게 뭐냐 "

" 뭐 뜻이 필요하니 모텔에 있어라고 하면 그게 그 뜻이지  너 한 번 잡아 먹어 보겠다는 거고"

" 참나 말도 어렵게 한다 누가 잡아 먹힌다니 "

" 야 이래도 나 속옷도 안입고 왔는데 "

그랫다 혜랑인 속옷도 없이 치마만 입고 왔고 그 치마를 들추며 치마속의 모습을 나에게 보여줬다

그리고 윗옷 과 브래지어를 벗고 치마를 내리고 나에게 다가왔고

난 씻어야 한다고 햇다. 혜랑인 괜찮다고 내가 씻겨 줄께라고 했고 

내 팬티를 내리고 내 성기를 물어서 빨았다.

" 야 야 씻어야 하는데." 혜랑인 몇 분간 내 성기를 빨고  물었던 입에서 빼면서 

" 그래 씻고 와 씻고나서 하지뭐 " 

" 넌 안씻어 ? "

" 나 집에서 씻고 왓어 너 생각하면서"

" 이거 완전 고수네. 먹을려고 작정을 햇네."

" 맛있어 보이는건 먼저 먹는 년이 임자야~ㅋㅋ"

혜랑이는 모른다 자기보다 먼저 먹은 년이 있다는 걸.

그리고 씻고 나서 둘은 열심히 애무를 하고 내가 삽입을 하고 열심히 운동을 했고 혜랑이도 위에서 열심히 방아를 쳤다.

그렇게 퇴실시간 전화가 울리고 우리는 마무리를 하고 나왔고.

점심을 먹자고 해서 가까운 식당에서 밥을 먹엇다.

"나 이제 가야 돼 너도 집에 가야 하지않아? "

" 난 아직 애기 돌봐주시는 분이 아직 갈 시간이 안돼서~ "

" 그 분은 몇시에 가시는데 "

" 음 한 저녁 9시 "

" 저녁 9시? 넌 그 때까지 뭐하는데"

" 난 일하지 그래서 오늘도 맡기고 나온거야"

" 아 그렇구나 이제 그럼 어디가지?"

그렇게 둘은 팔짱을 끼고 돌아 다녔고 비디오방이 보이길래 

" 그럼 비디오 방이나 갈까? 좋아하는 영화 있어?"

" 뭐 아무거나 니가 보고 싶은 걸로"

난  홍콩 영화를 대여하고 비디오방에 들어갔고 둘은 침대에 누워서 비디오를 보고 있었다

그리고 보는 것도 잠시 혜랑이가 몸을 일으키드니  바지의 지퍼를 내려 내 성기를 꺼내어 다시 물었다.

영화가 상영중인 내내 혜랑인  내 성기에 집중을 했다.

혜랑인 팬티를 안 입었기에 아래로 물이 흘러 내리고 있었고

혜랑인 못 참겠는지 내 성기를 잡고 자기의 음부속으로 집어 넣었다.

그렇게 위에서 다시 방아를 찍었고 내 바지가 젖기 시작햇다.

이런꼴로 나가면 보기 흉할거 같아..혜랑이의 방아찍기를 멈췄다.

" 야 바지 다 젖겟다 이럼 밖에 못나간잖아 "

" 아 미안 내가 너무 흥분해서 바지 벗을래 "

" 이러지 말고 그냥 대실로 하자"

혜랑이는 알앗다고 했고 영화가 끝날 때까지만 참으라고 했다.그래야 해가 살짝 지니까.

그렇게 영화가 끝이나고 나가는데 그기 대여점 아저씨가 내 바지를 보고 피식 웃었다.

둘이서 도망치듯 계단을 내려가니 어눅해져 있었다.

모텔을 걸어 들어가기 좀 그래서 차로 이동하기로 햇다.

혜랑이와 차로  그 중심지에서 조금 떨어진 한 모텔로 들어갔고 대실비를 계산하고 방으로 들어갔다.

들어가자 마자 혜랑인 날 앉으면 키스를 했다.

"아 못참겟어 니 차 시트도 다 젖었을 건데 괜찮아?"

" 내일 차 시트 세차하면 돼 " 그렇게 혜랑이와 키스를 하고 혜랑인 씻으러 욕실에 들어가고 

그기 욕실도 안이 다 보이는 곳이엿다 혜랑인 아는지 불을꺼고 들어갓다.

" 불꺼면 안보이지 않아 ?"

" 괜찮아 익숙해서 "

" 익숙해서? ㅎㅎ 한 두번이 아닌가 보네 "

헤랑이가 씻고 나오고 내가 들어가서 씻었다 불을 켜고 씻고잇는데 혜랑이 목소리가 들렸다.

" 여기서 보니 니 몸이 더 좋아 보인다야."

" 그렇게 보이나 " 그러고는 포즈를 잡았더니 깔깔깔 웃음소리가  들려왓다.

난 다 씻고 나왔더니 혜랑인 침대에 누워서 티브를 보고 있었다.

잠시 누워서 혜랑이에게 물어봤다.

" 혜랑아 혹시 너 나 말고  친구들중에도 한 사람 있냐?"

" 아니 없어 왜? "

" 아 아까 익숙하다고 해서 "

" 아 그거 집에서 불꺼고 씻거든  그래서 "

"아니 집에서 왜 불을 꺼고 씻어 ?"

" 아 그냥 그게 편해서 "

" 너 막내 있잖아 남편과의 관계도 좋은거 같은데 왜 이러는거야? "

" 그냥 남편하고는 의무적으로 임신을 하면 아이를 낳고 사랑이 없어 "

" 그럼 난 사랑해서는 아닐꺼고 뭔데?"

" 뭐 설명하기 어려운데 여자의직감이랄까? 왠지 너랑 하면 좋을거 같다는 "

" 아 직감  그냥 그게 다야? "

" 응 그런데 너 자꾸 꼬치꼬치 묻는다.하기 싫어? "

" 아니 그런건 아닌데 궁금해서 내가 또 궁금하면 못 참거든"

그리고 혜랑이의 설명이 덧 붙였다 남편이랑 나이차는 12살 이고 사랑보다 돈때문에 했다고.

그리고 어느시점이 되니 남편이랑 하는게 의미가 없어졌다고.막내는 술마시고 간 날 남편이랑 햇는데 임신이 된거라고.

그렇게 그 설명이 끝나고 혜랑인 나의가슴부터 점점 아래로 내려 갔고 다시 내 성기를 물고 빨고 있었다.

" 니꺼 빠는 거 참 기분이 좋아 " 

" 그래 그럼 다행이고 빨리하자 시간 모자르겟다"

" 응 알았어 조금 만 빨고 "

혜랑인 내 성기를 집중적으로 빨앗고  다시 누워있는 내 배위로 올라와 자기의 음부로 내 성기를 밀어 넣었다.

그리고 상하 방아로 움직이면서  신음을 천천히 내엇다.

" 아까 비디오방에서 신음 소리 죽이느라 혼났어 너무 좋은데 소리 크게 날까봐"

" 그럼 여기서 많이 내 그럼 되는거지."

" 응 그래서 여기서 속에꺼 다 풀고 갈꺼야"

그렇게 방아찍기가 끝나고 힘들다고 내려오면 내가 눕혀서 여러자세로 운동을 했다.

혜랑이 신음소리는 더 커져만 갔고 더 허리가 요동을 쳤다 

혜랑인 여러번 오르가즘에 오르고 몇 번을 물을 싸면서 더 해달라고 했고..

난 혜랑이의 부탁을 들어 주엇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대실시간이 끝나고 난 급 마무리를 했다.

" 야 쌀거 같은데 어디다가 싸? "

" 응 쌀거 같아 그럼 내 입에다가 지금 안에 싸면 위험해 "

" 그래 알았어 입에 쌀께~~ "

그렇게 난 헤랑이의 음부에서 빼서 혜랑이 입에 성기를 물리고 정액을 쌋다.

혜랑인 나오는 정액을 다 들여 삼켰다.

" 너 정액 달달하다 "

" 아 그래 고마워~"

그렇게 둘의 정사가 끝나고 둘은 씻고 모텔방에서 나와 타를 타고 혜랑이 집 근처까지 태워주기로 했다.

그렇게 혜랑이 집 근처까지 가면서도 혜랑인 

" 또 언제 와? 모임 때 마다 올거야? 혹시 나말고 다른 년하고 해봤어? "

" 음 모르지 일이 없으면 오겟지 다른년 모르지 그건 "

" 음 했네 했어 어떤년이야? 나도 알고잇는 년이야?"

" 난 모르는 일이야 자꾸 묻지 말어."

" 내 옆꾸리를 꼬집어며  " 췌 난봉꾼이구만 이친구"

"  그래서 싫어? 난봉꾼인 놈? "

" 뭐 싫다는건 아니고 내가 처음인지 알았지"

" 그냥 너가 처음이라고생각해 그럼 되지"

그렇게 대화를 하는 동안 혜랑이 집 근처에 도착햇고.시간이 저녁 8시 30분이 되고 있었다.

그렇게 혜랑이와 인사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혜랑이가 문자를 보냈다. 너무 즐거웠다고 다음에 오면 또 즐거운 시간을 보내자고.

난 차를 잠시 멈춰 답장을 했고. 차를 몰고 천안 숙소로 돌아 왔다.

그 후 혜랑이는 저녁 시간이면 전화를 했고 일과를 보고하듯이 말햇다.

그리고 항상 하는 말이

" 나 너랑 한 거 생각나서 자다가 우리 애기 덮치면 어떻하지? "

" 에잇 설마 ~ 농담도 "

" 아니야 저 번에 꿈에 너랑 하는 꿈꾸다가 내가 울 애기 안고 있더라 그때 울 애기가 울어서 깻어"

" 중병이야 중병 그런 생각 하지말고 다시 만나면 다시 하면되니까"

" 너 다시 안해주면 나 다른 남자 찾는다 알았지 "

" 그래 알았어 다시 만나면 더 찐하게 해줄께 됏음 "

" 응 좋아 잘자고 다음에 봐~용 "

그렇게 혜랑이와 통화를 끝내고 자고 햇다.

그 뒤로 청주 모임에 갈 시간이 나지를 않아 뜨문 뜨문 참가를 했고. 

뒤에 꼬맹이가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고 애들로 부터 이야기를 들었다.

이민 가면 간다고 전화를 할수도 있었을 텐데 왜 전화를 못한 건지 잘모르겟지만.

청주모임에 가면 항상 낮에 혜랑이를 만나 즐기고 왔다.

그 뒤로 또 지역을 옮기게 되어 다시 멀어졌지만...혜랑인 다른 남자를 찾앗겠지.그렇게 한다고 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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