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시절 일본 자매 여학교에서 온 요시코
다시 과거 고등학교 1년 시절 때 이야기를 한 번
우리학교는 신입생이 들어 오면 좀 희한한 풍습이 있었다.
그 때 우리학교 와 일본 어느 지역에 있는 여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잇었는데.
1학년 때만 교류를 진행했다.
뭐 학교 미팅도 아니고 우리 학교에서 1학년 반별로 사진을 보내면
그기 여학생들이 정하는 그런 식이였다.
그곳 여학생이 정하면 우리 학교로 통보를 해준다 그렇게 나와 주혁인 매칭이라고 해야 되나?
그렇게 정해졌고 여름 방학 때 3박 4일 간 가정체험으로 한국에 온다는 것.
나랑 짝이 된 일본 여학생이 나의 집에서 3박 4일 을 보낸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그 여름 방학이 왔고 모든 여학생이 오는 건 아니고 그 학교에서 20명만 온다고 했다.
그럼 주혁이랑 내가 걸릴일은 없겟네 그렇게 생각했는데 둘다 당첨? 이 되어 버렸네.
그리고 당첨이 된 학생들은 남아서 교감으로 부터 주의사항 부터 교육을 받았고
그 20명의 일본여학생들은 들어 올 때 같이 들어 오고 우리 학교 로 온 다음
각 짝들이랑 각자의 집으로 가야하는 일정 이였다.
그리고 그 날 우리는 학교에서 기다리며 서로 들떠 있었다
얼굴도 모르는 일본여학생 서로 이쁠까? 아닐까? 서로 곁눈질을 하며 웅성 거렸고
5시쯤 되니 버스 한 대가 운동장으로 들어 왔다. 그리고 그기서 20명의 일본여학생 과 인솔 교사 분이 내리셨다.
우리학교 일어 선생님이 나가서 맞이 하고 우리가 있는 교실로 일솔해서 들어 오셨다.
그리곤 일본 여학생 20명이 칠판 앞에 줄지어 섯고 애들은 서로 그 일본 여학생들 얼굴을 스캔하기 시작했다.
서로 저 애 얼굴이 귀엽다 저 애는 이쁘다 저 애는 가슴이 크다.이런식의 대화가 주 였다.
그리고 일본여학생 한 명 한 명 자기소개를 하고 그 통역을 일본어 교사 선생님이 해주셨다.
그리고 요시코의 차례가 되었고 요시코도 자기소개를 하고 인사를 했고.
그렇게 다 인사를 하고 각자 짝을 찾는 시간이 되었다.
남학생 이름을 부러면 그 일본여학생이 가서 앉는 방식으로
각자 이름이 불려지고 일본여학생들이 찾아가 앉고 그리고 주혁이 이름이 불려지고 한 일본여학생이 주혁이 옆에 가서 앉았다.
그리고 내 이름이 불려지고 그 요시코가 내 옆자리에 앉았다.
일본어를 모르는 나는 뭐라고 해야 할지 몰랐다.아는 단어라고는 하이.스미마셍 곤니찌와 이 정도.
뭐 다행인지 나의 짝인 그 일본여학생은 한국어를 할 줄 알았다.
그리고 교감선생님의 말씀 자 다들 각자 집으로 가서 가정체험에 협조하기 바랍니다.그리고 해산
학교 애들은 짝들과 삼삼오오 다 가고 주혁이랑 내가 그 일본 여학생 두명에게
먹고 가자는행동은 하니 OK 라고 싸인을 했다.
그래서 근처 떡볶이 집으로 가서 김밥이랑 순대랑 떡볶이랑 라면이랑 시켜서 먹는데.
일본여학생은 순대를 못먹는 것 그래서 맛있다고 먹는 시늉을 했고 그 일본여학생은 손사래를 쳤다.
그렇게 우리는 다 먹고 주혁인 주혁이 집으로 나는 내 집으로 헤어졌다.
주혁인 그래도 엄마가 계시니까 괜찮은데 내가 문제 였다.
우리 집엔 나 랑 여동생 밖에 그의 없다.
누나는 서울에 대학생이였고 아버지는 일 때문에 집에 오시지 않았고 어머니는 항상 밖에 계셧기에.
그 날 저녁 집에 오니 역시 동생만 집에서 TV를 보고 잇었다.
동생은 나랑 일본언니가 오니 반가웟는지 뛰어와서 그 언니 얼굴을 한 동안 바라 보앗고.
" 혼자 있었어? 밥은 먹었어? 오빠가 채려 줄까?"
" 아니 먹엇어 아까 할머니 오셨다가 방금 갔어"
" 그래 알앗어 배고프면 말해 오빠가 챙겨 줄께"
" 응 알았어 근데 저 언니는 누구야?"
" 아 저 언니 일본에서 온 언니야"
" 일본에서 왜 왔는데?"
" 우리 학교랑 자매학교라서 가정체험하러 왔어"
" 아 그럼 우리랑 있는 거야? 얼마나?"
" 3박 4일 "
" 야 호 나도 이제 언니 있다 "
이러면서 동생은 좋아 했었다. 그리고 난 요시코에게 친누나가 쓰던 방을 안내했고 짐을 풀라고 했다.
그렇게 요시코는 나의집에서 하룻밤을 보냈고 다음 날 아침 일찍 외할머니가 와계셨다.
" 할머니 오셨어요 "
" 응 지훈아 누가 왔다던데 누구니 "
" 아 학교 자매결연으로 일본여학생이 가정체험하러왔어요"
" 그렇구나 어여 와서 같이 밥먹어라"
그렇게 난 할머니가 차려주신 아침을 요시코랑 동생이랑 먹고
첫 날은 자유시간이라 주혁이랑 그 짝 여학생이랑 나랑 요시코랑 4명이서 부산에 놀러를 갔다.
해운대는 휴가철이라 사람이 많을거고 광안리로 가기로 하고 광안리에 가 모래사장에서 놀다가
태종대로 옮겨서 돌아 다니면서 사진도 찍고 놀았다.
그리고 다시 주혁이 집으로 같이 갔다.
주혁이 엄마는 우리를 보더니 잘 놀다 왓냐고 했고 저녁차려 줄테니 기다리라고 했다.
그렇게 저녁을 먹고 난 요시코랑 집으로 돌아가야겟다고 했더니
주혁이엄마가 나를 보고 버스 많은 곳까지 태워줄테니 같이 나가자고했다.
그렇게 나와 요시코는 주혁이엄마 차를 타고 우리집으로 가는 버스가 많은 도로까지 태워줬고
난 주혁이엄마이자 내 연인인 그녀의 입에 입맞춤을 했고 고마워요 라고 했다.
뒷자리에 있던 요시코는 그 모습을 보더니 " 나니 나니 둘이 무슨 사이? " 몸을 앞으로 댕겨서 나에게 물었다.
주혁이 엄마는 그 요시코를 보더니 " 여학생이 한국어를 잘하네 호호호호호 "
나는 요시코에게 " 노코멘트~" 라 하고 차에서 내렸다.
그렇게 주혁이엄마가 떠나고 버스가 와서 나와 요시코는 뒷자리에 앉아서
계속 옆꾸리를 찌르며 " 무슨 사이야 저 아줌마랑 ?" 계속 물었고 난 노코멘트 라는 말로 회피했다.
그리고 집에 돌아 오니 역시 아무도 없엇다 여동생은 방에서 자고 집은 고요했다.
요시코와 난 2층으로 올라갔고 난 씻어야 겟다며 내 방에서 옷가지를 챙겨서 욕실로 갔다.
우리집 2층 욕실은 좀 특이 하다. 일단 걸쇠가 없다 누나랑 나만 쓰는 공간이라 그렇고 누나가 서울로 가면서 더욱더.
그리고 안으로 들어가면 작은 탈의실같이 옷벗는 곳이 있고 그 앞에 문을 열고 들어가면 욕실이 있다.탈의실 오른쪽엔 화장실이 있고
어필보면 일본식 + 한국식 혼합형 같은거다.
욕실에 들어가면 조금 큰 욕조가 있고 욕조에 누으면 밖이 보이는 고정창이 있다.
욕조에 누워 창을 내다 보면 풍경이 좋다.
그렇게 욕조에 누워 있는데 갑자기 욕실문이 열렸다. 요시코 였다.
요시코가 발개벗고 들어오는데 밥그릇 두개를 엎어 놓은 듯은 가슴 둔부엔 이제 나기 시작한 솜뭉치에 털 그리고 뽀얀 피부.
욕조에 누워있는 날 보더니 " 왜 이리 오래 해 나도 씻고 싶은데 "
이러면서 내가 누워있는 욕조로 들어왔다.
"어 잠시만 그래도 이렇게 들어 오는 건 "
" 괜찮아 일본엔 혼욕이란풍습이 있어서 가족끼리 같이 목욕도 해"
그러면서 내 성기위에 엉덩이를 대고 누웠다.
이게 아직 젊어서 그런거에 반응이 금방오기 마련 내 성기가 점점 커져가는걸 느꼈다.
당연 요시코도 느꼈을 거고
" 야 니꺼 지금 커지는데 "
"야야 좀 비켜봐 나 좀 나가게 "
" 뭘 나가 같이 목욕하면 되지"
그렇게 요시코는 일어나지 않았고 내 성기는 풀발기 상태.
그 때 요시코가 엉덩이를 살짝 들어 내 성기를 손으로 잡더니 자기 음부로 살살 밀어 넣었다.
" 나 이거 오늘이 처음이야 나 처녀인데 "
그말이 사실인듯 물에 붉은피가 썩여 나왔다.
욕조에서 요시코는 천천히 움직였다..아주 천천히 그리고 낮은 신음소리를 내었다.
" 아 이런 기분이구나 ~~" 그렇게 요시코는 처음 한 섹스를 느끼고 있었다.
그렇게 얼마 안가서 요시코는 "이크 이크" 이러고 잠시 엉덩이의 움직임을 멈췄다.
그렇게 욕실에서 시간이 가고 나도 씻고 요시코도 씻고 각자의 방으로 돌아갔다.
잠시 시간이 지나 요시코가 베개를 들고 내 방에 들어왔다
굳이 좁은 내 침대에 누워서 자겠단다 아까 욕실에서 자기가 해줬으니 이젠 나보고 해달라고 한다.
그렇게 내 방에서 요시코와 관계가 일어나고 다 끝난 후 요시코가 물었다.
" 아까 그 아줌마랑은 무슨 사이야?"
" 응 내가 사랑하는 사람"
" 그 아줌마랑 사랑하는 사이야?"
" 응 "
" 친구 엄마인데?"
" 친구 엄마라는 건 뒤에 알았고 그래도 사랑은 변하지 않으니까"
" 너 연상녀 체질이구나 "
" 글쎄 연상녀라서 그런건 아니지 않을까?"
그렇게 대화를 하다 잠이 들었다.
그렇게 나와 요시코는 밤이 되면 나의 방에서 또는 요시코가 자는 방에서 섹스를 했고
그렇게 3박4일이 지나갔다.
요시코가 다시 일본으로 떠나는 날 그날은 다 공항에서 환송하기로 했다.
요시코는 나의 팔짱을 꼈고 요시코 친구들은 옆에와서 " 난 데 난 데 '이러면서 일본어로 뭐라 뭐라 말하고
요시코는 다시 일본어로 그 친구들에게 설명하는 듯 햇다.
그렇게 요시코는 나의 뺨에 뽀뽀를 하고 "사요나라" 이렇게 귀에 속삭이고 일본행 비행기로 돌아갔다.
그 후로 요시코와 연락을 하는 일은 없었다. 그 때의 추억도 새삼스레 떠오르기도 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