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에서 애인 그리고 섹파에서 노예까지 24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조건에서 애인 그리고 섹파에서 노예까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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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일주일간 낮에는 윤희와카톡도하며

밤에는 예슬이한테 불려가서 뒷보지 개발당하고

예슬이집에선 이제 스타킹에 브레지어 

티셔츠에 치마입는게 고정이 되었다


내일이면 윤희가 돌아온다


" 이제 언니랑은 일주일에 두번씩만 박고

나머지는 딜도로 장단좀맞춰주고그래라

섹스는 딱 두번만이야 할때는 카톡으로 항상 보고하고"


"넵"


후장엔 플러그를 한채로 대답했다


"플러그 빼고 엎드려 "


내가제일 좋아하는 시간이다

어느세 박는것보다 박히며 즐기는게 좋아져버렸다

예슬이는 일정한속도로 무미건조하게 딜도를 반복적으로 움직이다 이내 힘이부쳤는지

흡착식딜도를 바닥에 붙혀두고선 혼자하라며

다리를 꼬고 침대끝에 걸터앉았다


"흐으...읍.."

딜도위에 올라타서 방아를찍기시작했고

나는 전립선위치를정확히알기에

1분도안되서 내 좆은 좆물을 뱉어내기시작했다


"와아....대박이네진짜 볼수록 ㅋㅋㅋㅋ

아니 뒤로안했으면 어쩔뻔했어 우리암캐

남자들 그걸로그렇게 느끼는게 쉬운게아니다?"


박수를치며 감탄하는 예슬이


땅바닥청소 하고 ^^ 올라와서 누워

그대로 바닥을 핥아서 청소하고 침대로올라갔다


낼부터 알지? 2번이야 그이상하지말고

그래도 언니한테 최선을다해봐 ㅎㅎ

규칙지키는 선에서말야 ㅎㅎㅎ

나는 너를 계집애로만드는데 최선을다할테니


다음날 윤희가 돌아왔고 아무렇지않은듯

같은 일상이 흘러갔다 윤희가 올라가서 딴남자를 만났는지 말았는지는 나도모른다

묻지도않았고 말해오지도않았다


그리고 평소처럼 언제그랬냐는듯 사이좋은 커플처럼 지냈다


섹스는 일주일에 두번

섹스할때마다 나는 윤희의 똥꾸멍에 내가 처음 예슬이에게 당했던것처럼 손가락하나로 건들건들하며 살짝넣었다뺐다를했다


그리고 이때부터 좀 여자와의 관계에 흥분이덜되는건지 자지가 끝까지못버티고 중간에 늘어지는바람에 섹스도 하다가멈추고 그런날이 많이졌다.


집에는 딜도도 크기별로 여러개를사놨었고

윤희에게 자꾸죽는 자지를 핑계로 집에다 페니반 밸트까지 사놓게되었다


심리적인건지 몰라도 그렇게 자꾸죽던자지는

한달넘게 제대로 서지도않고 서도 3분안에 다시 죽고를 반복했다 그래서 그때 딜도를 사용많이하게됬는데 벨트에차고 박아줘도 오빠꺼가 더좋다며 세워서 해달라는 윤희였지만

안되는걸어쩌겠습니까

그래서 고민하다가 엄청 진짜 500미리 생수병만한 굵기의 딜도를 보여주며


" 우리이거살까!?"

하고물었다가 등짝을 맞고...ㅎ

" 사지마라 진짜 이거 사오면 오빠한테 박아버린다ㅡㅡ" 하는 윤희

나한테박아버린다는 윤희의말은 그냥장난이겠지만

저는 속으로 또 혼자 설레여서 ㅋㅋㅋㅋㅋ 에라모르겠다하고 시키게됩니다


"아 오빠 택배뭔데!!!! 내가사지말라했지!!!"


"아왜 좀 혹시 이건 좀 좋을지도 모르잖아"


"아 절대안함 절대 절대로 저거넣을생각하지마라 진심 ㅡㅡ요즘 자꾸똥꾸멍에도 손가락넣고 이상한짓할생각 마라 "


"아 똥꼬 한번만 해보자 자기야아 좋다는사람들도있던데 "


"난 싫어" 단호한 윤희


이런식으로 계속 똥꼬얘기를 흘리고 장난을 많이쳤습니다 사실은 제가박히고싶었던거죠

인스타에서도 남자가 뒤로한번빠지면 못헤어나온다는등 그런것도 한번씩공유했구요

오빠도 조심해라 뒤에따이면 못돌아온다는데

느껴보고싶냐며 장난도 많이쳤습니다


그러다 일이터집니다


윤희가먼저 그날밤 오늘은 오빠가 수갑차고 안대하자!^^라고 얘기해온거죠

근데 평소에도 수갑이랑안대정도는 종종 제가찬젓도 있기때문에 아무생각없이 허락하고

애무를 받았습니다 


젖꼭지부터 자지까지 입으로 훑어내려오며 애무하던 윤희는 잠시멈추고 무언가를합니다


차가운 손으로 제 자지를 잡습니다

젤을 듬뿍발른 상태였죠 그리고 바로 후장으로 내려가서 살살만지기시작합니다


" 오빠 요즘 맨날 관계할때마다 내똥꼬에 손가락하나씩넣던데 오빠두 당해봐야지^^"

하며 들어오는 손가락 ..


일부러...싫은척 아픈척했습니다


" 아 아파 아파 하지마 싫다..!!!"


"아왜 나두 오빠한테 당해줬자나 오늘은 오빠차례"


"그럼 내차례다음은 자기야?"


"그건 오빠하는거봐서?"


힘을 일부러꽉주고 하나도힘들게 들어오도록

그러다 서서히풀고 결국 윤희는 손가락 두개까지 넣고 휘젓기시작했습니다


"생각보다 안좋은가보네 반응이 영 ㅎㅎㅎ

그래도 두개는 잘들어가네 "

하며 계속휘저었지만 딱히좋지는 않았습니다

휘젓던도중 저는 느끼기싫어도 느낄수밖에없는

위치를 어택당하고 흐으응... 신음을 내뱉었습니다


윤희도 알아차렸는지 여긴 좀좋은가봐? 하며

계속 공략했고 신음을 계속 내뱉다가 이거는 아닌거같아서... 몸을돌려서 손을 빼버렸습니다


"ㅋㅋㅋ아니 좋았어? 신음소리 여자같은데 오빠...좀 깨네 ㅋㅋㅋㅋ 으웩"


"...첨엔 별로 아무느낌안났는데 마지막에 자기가 한곳은... 좀 그렇던데 느낌 .. 깼어?실망했어?ㅠㅠ"


은근슬쩍좋은곳도 어필하는 얘기였습니다


" ㅇㅇ... 뭔가 ㅋㅋㅋ그냥 진짜 여자애같아서 별로였음 근데 오빠가 느끼는건 또 ㅋㅋㅋ야해서 좋긴하고 좋음과 싫음이공존..이랄까"


그렇게 평범하고 별일없다는듯 처음 후장을 따이게됩니다 윤희에게


그리고 예슬이에게 카톡으로 다말해주었죠


"와 대박암캐년ㅋㅋㅋㅋㅋㅋ니가따이냐 거기서도 ㅋㅋㅋㅋ 어쩔수없는암캐네 ㅋㅋ

근데 나같아도 좀 실망할듯 남친이 계집애처럼 신음내면 ㅋㅋㅋ남자로써 좀 덜떨어져보일거같다

알아서 잘해봐~그럼 난 잔다 " 

하며 내말만 대충듣고 사라지는 예슬이


그리고 몇일후 윤희가 알바를 시작한다고합니다

ㅇㅇㅇ 카운터보는일이었습니다

스캐줄이 좀 뒤죽박죽이었습니다

밤10시에나가서 새벽5시에도들어오고

오전 10시에나가서 오후 5시에올때도있고

낮에나가서 저녁늦게들어올때도있고

그냥 그러려니했습니다


덕분에 밤에 윤희가알바를가면 저는 편하게 예슬이를 만나곤했어요

"암캐년 일루와바 언니랑 섹스몇번했어"

" 이번주 2번!이미다했어!"

"ㅋㅋㅋㅋ이제 수요일인데벌써? 암캐가 그렇게박는걸좋아했나"

"...아뇨박히는게좋아여 .."

"이미 후장도 따였다며 언니한텤ㅋㅋㅋㅋ 아예 이참에 딜도로박아달라해봐"

"이미... 살살 긁는중인데 조만간일지두^^"

"ㅋㅋㅋㅋ진짜 걸레보지네 이제 ㅋㅋㅋㅋ 너가 언니보다 맛있을지도 "


다음날밤 윤희가 하고싶다고 먼저달려들었는데 

이미두번을 다했기때문에 제대로힘이안들어간다는 핑계로 딜도로 했습니다


눈가리고 묶어두고 작은딜도로 시작했고

별 반응은없었습니다 

제가 부스럭거리며 저번에 산 엄청큰 딜도를 찾고있었는데 윤희도눈치챘는지

"아 뭐해오빠 오빠이상한거 할라그러지!!"

큰딜도를 가지고 와서 젤을바르고 아래에 문질문질하자 윤희가 기겁하며 몸부림치고

몸부림에 수갑이끊어졌습니다 바로 안대를 빼고

저항하는 윤희


"아 진짜개오바 "


"아 한번만 해보자 진짜 한번만"


둘다 서있는채로 몸싸움중 벽에 확밀치고 팔을 잡고 애처롭게부탁했습니다


" 아 한번만 넣자 진짜 아프면 뺄게"


" 하... 진짜 이건아니잖아 "


그대로 넣었습니다


넣자마자 눈을감는 윤희


"잠깐만...할거면 좀만천천히..."


정말 느리게 위아래로 딜도질을 시작했습니다

아무말없이 제 어깨를 세게 감싸안으며 얕은 신음을 내는 윤희입니다


정말놀랬습니다

손이따듯해지는데 존나큰딜도 박고 천천히 피스톤질시작한지 30초도안되어서 물이질질흘러나옵니다


"아니 내가박으면 20분은 박아야 싸드만...

벌써질질싼다고 자기야?싫다며 ㅋㅋ1분도 안됐는데?"


"아니...하아...오빠 천천히..."


제말은 무시하고 그냥 천천히 하며 신음을흘립니다


약오른 저는 속도를 높혔습니다


챱챱챱 이미터진 봇물에 야한소리까지


윤희는 못참겠는지 신음이터집니다

하악....하..오빠 제발 천천히 ....나 또 나와ㅠㅠㅠ


진짜로 방금도 흥건히싸질러놓고 물이 어디서생기는지 진짜 주륵주륵 흘러내립니다


침대로 눕혀놓고 하지말라는 말을 무시한채

5분정도 무자비하게 쑤셔댔고

침대는 물바다가되었습니다


"와 대박이네...진짜 자기 내꺼좋다는거 구라였지..어떻게 이렇게까지 질질싸?

그것도 30초만에 ㅋㅋㅋㅋㅋ"


말은이렇게해도 맘으론 자존감 개박살이었습니다


"하...몰라...나도 그냥나오는걸어떻게 ..말걸지마 힘들어..."

그렇게 씻지도않고 그상태로 윤희는 잠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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