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인턴한테 따먹힌 썰 2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어린 인턴한테 따먹힌 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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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생각보다 재밌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디자이너 물어보시는 분이 있으셨는데 지금 썰에서 대충 어떤 관계였는지는 아실 것 같아요


퇴사하고 인턴이 생일날 축하한다고 연락와서 술도 마실 수 있다며 둘이 보자고 하고 나갔는데 예전엔 그냥 평범하고 착하게 생긴게 화장좀 먹이니깐 예뻐지긴 했더라. 그 사건 이후에 좀 지나니깐 미친 소름끼치는 년 이런건 별로 없고 편하게 대화함.


술마시는데 상담아닌 상담? 내 인생도 개차반인데 이런거 가끔 해줄때마다 자괴감 들긴함.


암튼 대학가서 남자친구도 만나보고 싶다.->남자친구랑 어떤거 해보고 싶냐?->맛있는거도 먹고 싶고 이것 저것? 이러더만 지혼자 피식 하고 쪼개더라


그리고 둘이서 한병씩 마셨나? 살다살다 이렇게 술못마시는 애는 첨봤는데 눈깔 풀려가지고 손꼼지락 거리더만 디자이너 언니랑 언제 헤어졌냐 물어보더라 사귄적이 없는데?


그래서 '내가 걔 남자친구 있는데 뭘 사귀냐 우리 그런거 아니다 그냥 퇴사하고 서먹서먹해진거다' 이런식으로 말하니깐


근데 이년이 둘이 카톡한거 다 봤다 이러는거임. 어떻게 봤냐 하니깐 뭐 기억도 안나는 이상한 핑계로 개 헛소리하는데 이년은 촉법소년도 지난 마당에 내 머릿속에선 사수 잠따하던 이 전과자년은 개인정보침해 전과 더 추가했음.


근데 진짜 듣자마자 얼굴 빨게져가지고 머리통 졸라 굴리는데 사실 디자이너 얘가 약간 혼자 자위 할 때 연락오면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지시 하는게 있었는데 너무 오글거리고 쪽팔리는거임.


결국 '사실 XX언니가 너무 남자친구랑 관계가 힘들어서 도와줬다' 라는 말도 안되는 헛소리 하니깐. 진짜 안 사귄거냐고 하면서 씨익 웃으면서 처다보면서 그거 참기가 그렇게 힘들어서 과장님한테 요청하고 그랬냐 부터 본인도 궁금하다. 한번도 해본적 없다. 어떤느낌이길래 그렇게 좋아하냐 이러는데 성고문 그렇게 하고 뻔뻔스레 입에서 계속 튀어나오는데.


이전에 성고문 당한거 다시 생각하니깐 소름찌치고 이런거보다 재밌고 꼴림. 직업 교육은 사수가 취향 교육은 부사수가 담당인지...


암튼 회사 일할때 얘기랑 섭섭한거랑 이런저런 이야기 하고 이제 일어나는데 2차 가자고 함.


근처에 자기 자취방 있다는데 거기 가자더라. 알고보니 이년 나름대로 계획이랑 스케쥴 짜고 여기로 나 부른듯. 사고칠거같은데. 하는 걱정이랑 애가 또 예뻐지고 꼴린거 생각나서 기대도 하면서 자취방 갔는데... 아니나 다를까 술 더마시더만 잠따 한거 지혼자 고백하더만 처울고... 


자기는 그렇게 하기싫었는데 지도몰라서 꺾꺾 거리면서 우는데. 이걸 모른척해야하나 아닌척해야하나 어리둥절하다가 사실은 알고있었는데 모르는척 했다고 하니깐. 죄송하다고 개 서럽게 우는데... 그냥 모든걸 다 떠나서 생각 드는데 얘 많이 취했구나?


울면서 과장님 그렇게 생각한거 아니고... 그런데 어쩌구 저쩌구 기억 잘안나는데.. 괜찮다 나도 좋았다. 괜찮다. 하니깐 뭔 구르는 듯이 급하게 안기더만 지혼자 훌쩍거리면서 헐떡 헐덕거리는데


나도 술취해서 손잡아 주니깐(아 그 각이구나 생각하고) 존나 그윽하게 처다보더라. 그냥 오랜만에 봐서 조카 같은 그런 심경 없어진건지 나도 이 인간이 이제 여자로 보이길래 키스 좀 하고 들어서 침대에 던지니깐 지혼자서 삐걱거리며 주섬주섬 벗기 시작함.


약간 몬스터볼 던지니깐 지혼자서 갑자기 진화하는 느낌? 뼈마른 몸에 누워있으니깐 그나마 손에 잡힐거 같은 가슴도 안보이는데 그래도 골반라인이 너무 예뻐서 여기저기 핥고 바지만 살짝 벗고 바로 삽입하고 섹스하는데 이전에 잠따당할 땐 너무 아팟는데 내가 하니깐 진짜 프레시하다고 해야하나? 건강해지는 기분?


얼굴 보는데 이전에 일 알려주던애는 전혀 안보이고 그냥 여자로만 보이더라... 그냥 여리여리한 여자


근데 금방 쌀거같아서 머릿속으론 '조루 삼촌이 미안해 좀만 참아!' 이러다가 입에 물려서 한번 쌋는데. 어려서 이런 거부감 없는지 그걸 또 꿀껄꿀꺽 마심... 그걸 보더만 기이하게도 발기 한번 더해서 한번 더 넣을까 하다가 생으로 박으면 너무 위험할 거 같아 옆에 누으니깐 손으로 내꺼 만지작 거리면서 머리 내리더만 주댕이 부터 들이미느데 이전에 고통이 다시 떠올라서 허겁지겁 말한게


'윗입술로 윗이빨 혀로 아래 이빨 감싸고' 말하니깐 얘가 일케영? 하면서 입으로 하더라 아프진 않고 시각적인건 좋긴한데... 한 십분했나?


나도 술취해서 안쌀거같고 얘도 힘드니깐 그냥 옆에 누워서 씻지도않고 그냥 둘다 자버림.


아침에 일어나니깐 자취방 돈좀 썻는지 남향이라 햇살도 너무 좋더라 '좃됬다!' 이런거보다 뭔가 당연한 일이 벌어진거 같은? 비현실적인데도 기분이 묘하더라. 나깬거 알고 얘가 눈 번갈아가면서 씨익 웃으면서 안기고 이년이 거시기 잡더만 다시 입으로 하는데 어제 알려준대로 열심히 하는데 내가 움찔움찔하니깐 내가 좋아하는 줄 알고 웃으면서 '좋은가봐요' 이러는데 ㅋㅋㅋㅋㅋ 아무말 못함...


이때도 아픈거 참고..나름 어른 코스프레 한답시고 다음부턴 누구랑 하더라도 콘돔끼고 하라고 저번처럼 그렇게 안에 싸고 위험하게 하면 안된다 조언해줌. 내가 생각 해도 병신같은데... 근데 나랑은 아니지. 바로 올려서 꽂고 허리 흔들게 하는데 왔다갔다 시켜주는데... 이건 입으로 하는거랑 다르게 개선이 전혀 안됨. 너무 아파서 못참고 그냥 앞 뒤 옆 돌아가면서 구석구석 박아주는데


하면서 말하는게 디자이너 년은 잘했나 물어보길래 잘했다라고 하니깐 얘가 말하는게 '그래도 늙은보지 보다 내가 더 낫지 않냐? 털보지년 ㅋㅋ 이러는데 지금 생각하면 말하는게 정상이 아닌데 그때 내 포인트는 '아 카톡 훔쳐봤을 때 디자이너 얘가 사진보낸거도 봤구나...' 생각 하면서 내가 정확히 '걔는 너처럼 이렇게 사람처럼 해주지도 않았어.' 하면서 키스하는데 눈에 장난끼가 가득해져선 자꾸 어떻게 했냐고. 나름 조련하던 인간에 대한 인류에로 차마 말할 수가 없어서 똥꼬에 물건넣고 기어다니게 한 정도 말하니깐 그걸로 만족하고 되게 도도한 스타일이라 그런 사람일 줄 몰랐다. 진짜냐 계속 물어보는데. 갑자기 2:1로 예전에 섹스할 때 기분들어서 바로 사정감 오더라


배에 싸니깐 얘기 나 웃으면서 정액 손으로 살살만지고 웃으면서 처다보는데... 그 햇살이 얘 얼굴이랑 비치는데 화장 안지워서 내가 이런가? 약간 구름 위에 있다 온 기분?


저러고 며칠 뒤에 디자이너년 만나가지고 둘이 셀카 찍은거 나한테 보내고 자기혼자 내 자취방 가도 되냐고 해서 오더만 이전 처럼 침대에 몬스터볼 던지지도 않았는데 지혼자 옷벗고 진화하더라.


뭐 벗는거도 섹시한척 하고 싶어 하는거 같은데 그냥 벗는것도 뚝딱거림.


그러더만 XX언니랑 얘기하다가 은근 슬쩍 안사귀는 사람이랑 섹스하는거 어떠냐 본인은 궁금하다 이런식으로 얘기했는데 갑자기 표정 정색하더만 그런건 무조건 사랑하는 사람이랑 하라고 자기한테 조언 했다고 이러더만 추리링 바지벗기고 오랄하는데


'지도 남친두고 과장님한테 벌렸으면서' 이래서 내가 '그렇게 싫어하는데 왜 만나냐?' 이러니깐 'XX 언니 엄청 좋아하는데 이런식으로 말하면 흥분된다' 이러는데 그냥 성벽인가보다 생각하고 듣다보니 재밌어서 계속 해보라니깐


'늙은년 과장님이 먹어줬으면 감사한줄 알아야지' << 디자이너 나보다 어림. 나도 늙은놈이라 인턴년 지금도 감사하게 생각함

'남자 두명한테 번갈아서 박히면 그렇게 행복한가?' << 지도 이 뒤에 남자친구 생기고 나랑 하긴 함

'털보지년' << 이 워딩에 꽂혔는지 자주 말함.

'지 혼자 맛있는거 먹어놓곤 ' << 나 흥분하라고 말한거 같은데... 이것도 뭔가 뚝딱거리는 느낌?


그리고 이제 슬슬 넣으려니깐 가방에서 콘돔 꺼내서 주더라 처음 사봤다고. 일시 키면 제대로 하는게 없었는데 이런 건 기똥차게 잘지킴. 그날이랑 다음날 까지 콘돔 알차게 다 쓰고 몇번 위기감이 찾아와서 생으로 넣으려다가 그냥 서로 입으로만 몇번 더 해주고 그날 헤어짐.


사실 인턴 얘랑은 처음이 특이해서 그렇지 섹스 횟수는 이날 포함 5번 정도고 한번 할 때 여러 번씩 하긴했는데 자주 안보다보니 자주 했던 그런 사이는 아님. 이 이야기로부터 몇 달 뒤에 남자친구 생기고 한판 더 했는데 본인 남자친구 한테 미안하다고 처 울어서 그뒤론 안함. 저 일 있고 1년 정도 지나고 남자친구 군대 갔을때 딱 한번 더하고. 


요즘은 군대에서도 전화도 잘 되더만 군대갔다고 그새 헤어지고 다른 남자 다시 사귀고 잘 지내더라. 역시 전역한 사람 만나는게 맘편한걸 깨달았나 봄


지금은 진짜 가끔 처럼 안부 묻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이러는 사이가 됨.


내가 성격자체가 소심해서 먼저 연락 못하는데 이 친구가 항상 먼저 연락 오고 응원해줘서 고맙다 항상 생각하고...


그리고 얼마전에 사귀었다는 남자친구랑 셋이 술마시는데 감히 저런 새끼가 나의 인턴년을? 하면서 뭔가 부들거리는거 참고 같이 술먹고. 둘은 팔짱끼고 가는데. 뭔가 얘랑 성적인 행동 했던 걸 완전히 떠나서 흐뭇하고 응원하게 됨.


이 인턴 친구는 지금도 엄청 응원하고 같은 분야라 가끔 학교 공부나 일 알려주며 잘 지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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