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미장원 누나와의 추억-1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동네 미장원 누나와의 추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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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쯤 이었을때 3수를 하고 국립대 야간에 진학을 하고첫사랑의 아픔도 서서히 잊혀질때쯤 대학새내기가 그렇듯 술도 많이 마시고 여자도 가볍게 만나고 그랬는데

집앞 작은 건물 구석에 작은 미장원이 생겼다.

그당시 동네 아줌씨들은 근처 시장옆 오래된 미장원에 사랑방처럼 모여 복작복작한 풍경을 자아냈고 새 미용실에 누구하나 관심을 보이지 않았지.

암튼 그때 유행하던 김병지 꽁지머리를 하고 다니던 나는호기심에 이끌려 새 미장원에 갔더란 말이야.

오 주인 아줌마가 생각보다 괜찮더구만 중단발 웨이브진 머리에 살짝 미니스커트를 입고 새하얀 민다리를 자랑하듯 입고 있는데 오우 속으로 군침이 ㅎㅎㅎ.

살짝 거들먹거리며 내 머리스타일 유지해 달라하고 자리에 앉았어. 사장님 나이는 글쎄 얼굴에 뭔가 세월의 흔적이 보이는데 한 30초반 정도 뭐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면서 간을 보는데 엄청 착한데 살짝 순진한 느낌? 

곧바로 쓸데없는 썰을 풀면서 꼬시기 시작했지 대학생이란 얘긴 쏙빼고 아는 건달형이 하는 주점에서 아가씨 관리한다고 뻥을 치고 아가씨들 보내 줄테니까 걱정말라고 나만 믿으라고 구라를 쏴댔더니 급 친한척을 하며 얼굴이 헤벌래 해지는데 너무 귀여운 거야.

호구조사좀 해봤더니 나이는 28살에 울산에서 일하다 부모님 돌아가시고 집정리하고 서울로 올라왔다고 자기가 너무 모르는게 많다고 잘부탁한데나 ㅋㅋ 모라는지 

속으로 오냐 너 잘걸렸다 하고 하루가 멀다하고 들락 거리며 커피도 마시고 밥도 같이먹고 그냥 친한 스텍만 쌓고 있었어 물로 건달형에게 부탁해서 아가씨들도 몇명 소개시켜 줬어.

두달쯤 지나서 밤에 가게 정리할때쯤 일부러 족발이랑 소주랑 사갖고 간거야 대학생이 돈이 어딨어 미친놈이지 뭐야 ㅋㅋ

사장누나도 너무 좋아하더라구 가게 안쪽에 작은 방이 있지만 일부러 업장 소파에 앉아서 족발이랑 소주를 마셨어 그때 동네가 워낙 조용한 곳이라 밤 9시만 돼도 지나는 사람도 거의 없던 때였고 은근히 짜릿한 맛도 있어서 안에서 먹자는걸 굳이 소파에서 마시기로 한거야.

한두잔 마시다보니 한병 금새 비우고 두병쯤 마실때 누나가 목을 자꾸 돌리는게 피곤한 눈치더라 ㅋㅋ 나는 재빨리 뒤로가서 목이며 어깨를 주무르며 내가 마사지 선수라고 구라를 깠어 누나는 속도 모르고 아 시원해 좋아를 연발하고 있었지 뭐야.

이때다 싶은 나는 누나 다리도 많이 뭉친거 아님 여기 다리올려봐 내가 시원하게 해줄게 하며 약간 반강제로 누나옆에 소파에 앉아 다리 두짝을 내 무릎위에 올려 놓고 주물럭대기 시작했어 ㅋㅋ 간간히 소주에 족발에 누나 족발을 주물럭대며 아주 짜릿한 시간이 이어진거야 ㅋ

처음엔 어벙벙하며 주저하던 누나도 내입담과 손놀림과 소주와 족발이 함께하니 어느덧 경계심은 달나라로 보내버리고 발가락을 까닥 거리다가 허벅지를 쪼였다 풀었다 눈은 반쯤 풀린 상태가 된거지.

나는 슬슬 허벅지 안쪽으로 진입하며 정신 모차리게 계속 떠들고 있었어 다리 이쁜것좀 봐 와 진짜 인형이여 인형 어이구 여기가 많이 뭉쳤네 이따위 소리를 지르며 팬티주위를 슬쩍이고 있었잖아.

족발도 소주도 떨어질때쯤 헤벌래한 누나를 이끌고 방으로 갔어 이불을 깔고 위에 엎드리라고 한 후 본격적으로 피아노를 타기 시작했지 여자는 골반을 잘풀어야돼 누나 이러면서 엉덩이 골반 허벅지를 집중 공략하니까 그냥 나락 가는거야 팬티에 씹물이 흐르기 시작하더니 눈만감고 얼굴은 빨개지고 발가락은 꼼지락 거리고 아주 감질나서 죽는거지 뭐 ㅋㅋ 

결국 뒤로 누운걸 앞으로 돌려서 가만히 이름을 부르며 말했지 은정아 너 너무 이쁘네  캬 그리고는 바로 키스 갈기고 머리채 감아서 살짝 올린 다음 보지를 살살 애무해주니까 아~여보 이지랄 하는거야 이건 밥상 차린후 숟가락 쥐어주는 수준이 된거야.

은정아 오빠가 ㅋㅋ 오빠래 미친노이 ㅋㅋ 오빠가 은정이 많이 좋아해 이러면서 키스하고 옷 벗기고 나름 힘들고 지난한 과장을 거치면서 알몸이 된거지 둘다

은정이 누나 뒤로 안고 목이랑 볼 빨면서 가슴 꼭지 보지를 애무하기 시작했어 우리 은정이 다리를 너무 떨어서 다독이고 애무하고 혀를 넣었다 뺏다 아주 홍콩 비지니스에 태워드리는거야 애가 돌아버려 아주.

결국 은정이 손에 어린오빠 자지도 쥐어주고 입에도 갔다 대며 은정아 빨아죠 했더니 앙 나 처음이야 그냥 해줘요 존댓말을 해대며 빼길래 아니야 은정아 보지는 천천히 입이 네 혀가 먼저야 이러면서 사까시를 강요해버렸지.

우리 은정이 말잘듣는 우리 은정이는 기꺼이 어린오빠의 자지를 입에 덥석 물고 말았어 혀를 어설프게 돌리며 여보야 너무 사랑해요~~나 진짜 자기가 처음이야 이지랄을 하는데 와우 가슴이 벅차는 이기분 순간적으로 결혼할뻔 ㅋㅋㅋ 암튼 무릎꿀리고 사까시 받다가 부드럽게 이불위로 누였어 그리고 하는말 우리 은정이 보지에 인사하자 이러구 다리벌리며 보지를 부드럽게 빨기 시작했지 뭐야.

아이고 힘들다 다음 이야기는 곧 출시합니다요

개봉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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