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 다니는 아줌마 집에서 딱먹은 썰 1
우리회사 다니는 친구 마누라 먹어본 썰 이후 또다른 회사 아줌마 따먹은 썰 풀어볼께
마지막 편에 있었던 우리회사 다른 아줌마 그집에서 먹어본 썰 내용이야
이전에도 얘기했듯이 내가 품질부서에 있다보니 생산공정에도 자주 갔단 말이지
그래서 친해지는 아줌마들도 꽤 있었고
한번은 내가 검사하는데 필요한 자료가 있어서 그걸 만들려고 생산 아줌마한테 샘플을 부탁했는데 그 아줌마도 그런게 필요하다며 하다 더 만들어 달라는 거야
같은걸 두개 만드는건 어렵지 않았기 때문에 알았다고 했지
대신 나중에 밥한번 사주세요.. 라고 만남 & 작업할 기회의 여지를 남겼지 ㅋㅋ
얼마 후 난 자료 두개 만들어 그 아줌마(숙희)에게 하나를 줬어
자료를 슬쩍 넘겨주며 “밥한번 사주세요 만드느냐고 고생했어요.. 안에 전번 써놨어요 ㅎ” 하며 농담반 진담반 웃어 넘기듯 얘기했다.
이전 편에서도 얘기했든 절대 “난 늑대다 널 잡아먹을꺼야” 이런 느낌을 줘서는 안된다..
이게 아줌마들 꼬시는 방법 중 하나 이다..
그 후 특별한 일 없이 지내다 저녁에 모르는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숙희아줌마 였다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그때 그냥 편한 친구처럼 꽤 오랬동안 통화한 것으로 기억한다
이런 저런 회사 얘기 가정얘기 애들얘기등등..
숙희아줌마는 그때 당시에 중2아들과 초등생 딸 그리고 남편이랑 살고 있었고
남편은 중견식품기업 2교대 근무를 하고 있어 어떤 주는 밤에 남편이 없었어
아마도 생산직에 근무를 하고 있었던거 같아
하여튼 그렇게 몆번 더 통화를 하고 저녁을 먹었어 내 기억으론 송어회를 먹었던거 같아
사실 숙희아줌마를 처음 따먹은건 잘 기억이 나지 않아
내 기억속에 숙희아줌마 집에서 따먹은게 가장 깊게 박혀 있어서 그런가.. 오늘 얘기도 그걸 하려고 한거구
어느날 남편은 야근출근을 하고 난 밤에 숙희아줌마를 만나러 갔어
숙희아줌마는 애들만 집에 놥두고 나왔고 난 아파트 근처 한적한 길에 차안에서 한참을 물고 빨고 애무를 했었어..
달콤한 키스.. 그리고 봉긋한 젖가슴을 움켜잡고 서서히 흥분을 시켰지
그리고 한손을 바지속으로 넣는데 완강히 저지하더라구
그때는 좀 짜증 나긴 했는데.. 차안에서 그러는게 싫었던 모양이야
내가 계속해서 집요하게 손을 넣으려고 하니까
내 귀를 의심할 말을 하더라구
숙희: “여기서 이러지 말고 집에 가자…”
헐…. 이게 믿어 지겠냐구… 여자가 자신이 먼저 자기 집으로 가자는게… 하지만 진짜였어..
나: “애들은? 괜찮아?
숙희: “자고 있을꺼야”
그때 시간이 내 기억으로 밤12시가 넘었던 것으로 알고 있어.. 만난 시간도 늦은 시간에 만났으니까..
여자가 자기 집에 가자는데 마다할 남자가 있을까… 음..쫄보는 마다할 수도 있겠지만
여자가 괜찮다고 하는건 다 이유가 있어서 그런거지
숙희가 몆호인지 알려주고 집에 먼저 들어가고 난 아파트 밖에 주차를 하고 나중에 엘베타고 올라갔어
숙희가 먼저 가서 애들 확인했겠지
집앞에서 카톡을 하니 슬쩍 현관문을 열어주더라구
집은 꽤 컷던거 같아..내 눈에는 40평처럼… 애들방 두개하고 안방하고 반대방향으로 있었어. 거실불도 다 꺼져 있었고..
숙희 아줌마는 날 안방으로 데리고 갔어
침대가 졸라 크더라 그리고 햐얀 이불로 덮혀 있었고.. 좀 웃긴게 이불이 무슨 레이스 달린거 처럼 공주방 같았음…ㅋㅋ
거기서 안돌아 버릴 남자가 어딧나… ㅋ
옷도 안벗고 바로 숙희아줌마를 끌어안고 침대로 넘어졌지
숙희아줌마도 예상을 했는지 아무 저항이 없더라구 내가 키스하고 젖가슴을 만지고 옷을 벗기고 하는데도 아무런 저항이나 거부를 하지 않았어
여자나 남자나 본능이 똑같은게 여자도 그런 상황이 더 자극된다는 거야
팬티안이 젖다 못해 그냥 손이 물에 담근 것 처럼 내 손에 숙희아줌마 보지물이 흠벅 젖었어.. 정말 홍수라는 말이 딱 맞아
질질 홍수… 남편 앞에서도 이렇게 젖을까 ㅋ
사실 나도 맘은 좀 급했어 특별한 애무 없이 그냥 찔러 넣었거든
유부녀의 여자 집 안방에서 그 여잘 따먹는다는 상황자체가 진짜 말로 표현 못하겠네
내가 근친 성향도 있다보니 중학생 아들이 집에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배덕감이 더 강하게 오더라… 찰싹 찰싹 내 둔부와 여자의 둔부가 부딪칠 때 나는 찰진 소리..ㅎㅎ
서로 살이 부딪치는 소리가 나도록 난 더 강하게 흔들었어… 빠르게 한건 아니야 강하게 한거지 ㅋㅋ
숙희아줌마는 어..으..어..윽…윽윽 신음을 참는게 보이고 나도 내 입술로 숙희 아줌마 입을 막았지…방안엔 그냥 살 부딪치는 소리만 들렸어
그런데 그때……이런…
그냥 끝내려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여기까지 써야 겠네..
다음에 2편에서 끝낼께… 미안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