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여성전용 남자 왁싱사 ㅋㅋㅋㅋ
걸레 자지 내친구 ㅋㅋㅋ
한 동네 사는 사총사가 있었습니다.
남자 셋에 여자는 하나지만 모두 부랄 친구입니다.
우리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함께하며 같은 기억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중학교 때 시작된 호기심 어린 떡방아는 현지가 결혼하기 전까지 이어졌습니다. ㅋㅋㅋ
이 얘기를 하려는 건 아니고 ㅋㅋㅋ 걸레 자지 친구를 소개합니다.
키 182, 몸무게 75, 잔근육으로 다부진 친구입니다. 이름은 기주 ㅋㅋㅋ
원래 일반 중소기업 사무직으로 있다가 혼자 일하고 싶다고 개인 왁싱샵을 차립니다.
돈이 된다고 시작했는데 개업빨이라는 것도 없던 불쌍한 내 친구 ㅜㅜ ㅋㅋㅋ
개업 2주 만에 시름시름 앓아 눕습니다. 손님이 없어서 월세 걱정을 합니다.
이유는 뻔합니다. 여성전용 개인 왁싱샵인데 왁싱사가 남자였기 때문!!! ㅋㅋㅋ
기주는 훈남 입니다. 생긴 것도 괜찮고 헌팅을 잘 합니다. ㅋㅋㅋ
전 2주 내내 전화 받아주느라 고생했습니다. 3주째 기적적으로 예약이 들어옵니다.
40대 초반 살찐 아줌마 165, 65키로 ㅋㅋㅋ 기주가 이런 거 잘 봅니다.
샤워하고 아줌마가 선생님 잘 생기셨다며 눕더랍니다.
왁싱 하는데 아프다고 해서 마사지를 하는데 물이 줄줄줄 ㅋㅋㅋ
너무 나와서 수건으로 닦아가면서 했답니다.
아줌마가 만족스럽게 결제하고 스크럽 관리 받으러 5일 뒤에 가게에 방문합니다.
원래 하는 방법만 알려주는데 손님이 없어서 기주가 서비스로 해드린다고 했답니다.
아줌마가 눕고 보지 주변에 스크럽제 발라서 부드럽게 마사지하고 닦아냅니다.
물로 헹궈주고 닦아내고 보습제를 발라줍니다. 기주가 현지 해 줄 때 봤습니다. ㅋㅋㅋ
기주가 보지 주변에 보습제를 다 발랐는데 아줌마가 흡수 잘 되게 마사지 더 해달라고 했답니다.
아줌마1로 부르겠습니다. 아줌마1은 스크럽이 끝나고 한 달치 결제를 하고 갑니다.
며칠 후, 아줌마 2가 옵니다. 예약 없이 아줌마1이 추천해서 왔다며 지금 되는지 물어봅니다.
이때만 해도 기주가 한가해서 깍듯하게 손님대접 했습니다. ㅋㅋㅋ
아줌마2가 샤워하고 누웠는데 겨드랑이도 같이 했답니다. 160, 55 ㅋㅋㅋ
샤워하고 가운을 입는데 겨드랑이 같이 한다고 대담하게 알몸으로 나오더랍니다.
기주는 아줌마가 취향이 아닙니다. 날씬하고 어린 여자 좋아합니다.
그리고 기주 자지가 대물입니다. 이새끼 커지면 두툼한데 18CM나 됩니다.
아줌마2가 왁싱 받으면서 아프다고 움직이는데 동작이 크더랍니다.
특히 겨드랑이 할 때 크게 움직이면서 기주 자지를 은근 만지더랍니다.
실수겠지 우연이겠지 셀프 최면걸면서 마사지 하고 관리해드렸답니다.
다 큰 성인이 실수가 어딨고 우연이 어딨습니까. ㅋㅋㅋ
아줌마2가 보지 마사지 받고 겨드랑이 마사지 받으면서 여자친구 있는지 물어보더랍니다.
그리고 손을 자지에 대놓고 기주가 움직이면 다시 갖다 대다가 자지를 잡았답니다.
일하면서 느꼈다면서 외로운 아줌마가 아주 주오오온나게 많답니다. 기주가.
아줌마2가 기주 자지를 잡더니 몰랐다는 듯이 뭐가 있어서 잡았다고 ㅋㅋㅋㅋ
선생님 여자친구는 좋겠다고 했답니다.
아줌마1, 아줌마2 관리를 열심히 해줬더니 꼬리를 물고 아줌마들만 오더랍니다.
아줌마 3,4,5,6,7,8,9,10,11,12까지 ㅋㅋㅋㅋㅋㅋ
기주가 확실히 아줌마들이 왁싱 받는 걸 공유하는 거 같다면서
가게에 오는 아줌마들이 은근 기주 자지를 만진답니다.
피해도 만지고 피해도 만지고 ㅋㅋㅋㅋ 아줌마6은 가게 방문한 첫 날 밑도끝도 없이 자지를 만졌답니다.
자지 만지고 두 달치 결제하고 왁싱을 시작했답니다. ㅋㅋㅋㅋ
아줌마8번인가 9번은 몇 차례 방문하고 데이트 안 해주는지 물어봤다고 했습니다.
제가 1석 2조라고 말 했을 때 기주가 네가 직접 해보면 그런 말 안 나올 거랍니다. ㅋㅋㅋㅋ
손님 늘어나서 돈 문제로 걱정은 없지만 아줌마들이 자지를 자꾸 만져서 스트레스 받는답니다.
피하면 왜 피하냐고 하는 아줌마도 있고 자지 만질 때 옆에 서 있는데 자괴감 든답니다. ㅋㅋㅋㅋ
단호하게 말하고 싶어도 기분 상해서 아줌마 손님 끊길까봐 말 못 하겠답니다.
가게 단골 아줌마들은 기주 자지 다 만지고 갔답니다.
걔 중에 4명은 자지를 꺼내서 만지는데 기쎈 우두머리 아줌마라 자지 상납하고 있답니다.
제가 걸레 자지라고 놀렸더니 기주가 씨발..... 그냥 회사 다닐까.. 했습니다. ㅋㅋㅋㅋ
들은 얘기는 아줌마12까지고 지금은 고객이 더 늘었을 겁니다.
최근에는 기주가 하소연을 안 해서 모릅니다. 업데이트 되면 또 오겠습니다.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