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서 대학병원출근하는 간호사들보며 딸딸이
제 취미를 소개합니다.
어느날 폰헙에서 public , car flash 같은 차에서 지나가는 여자들을 보며 자위를 하고 그 여자가 자위를 도와주는 이런키워드의 야동을 보고 삘이 꽂혀서 저도 실행에 옮겨봤습니다.
제 차는 전면35 측후면15 썬팅이되어 밖에서 보면 내부가 잘 안보입니다.
어디서 할지 고민하다가 동네에 한 대학병원이 있는데 후문쪽에 출입할수있는 쪽문같은게 있습니다. 거기로 병원직원들이 출퇴근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출퇴근시간에 맞춰서 그 문앞쪽에 주차를 하고 지나가는 여자들을 보면서 자위를 즐깁니다 ㅋㅋ
처음에는 창문을 다 닫고 즐겼는데 더 대담해져서 창문을 살짝 열고 딸을 치고 어떨때는 사정감이 올라올때 이쁜년이 지나갈때를 기다렸다가 전부열어놓고 존나게 흔들때도있습니다....
흥분감이 비교불가입니다 진짜..
시트에 수건깔고 러브젤 바르고 오나홀로 박아도 맛도리입니다..
한번씩 좆될뻔한적도 있습니다.
창문을 열고할때 제 모습을 보고 지나가는여자들도 있었습니다.
그 여자들은 처음목격한순간은 무슨상황인지 파악하지못하다가 잠시뒤에 알아채고는 얼굴을 찌뿌리고 지나가더군요.
그게 그렇게 꼴릴수가 없습니다.....
잘못하면 철컹철컹쇠고랑찰행동이라서 요즘은 창문은 잘 열닌않습니다..
가끔 주말에는 번화가에 나가서 하는데 대학병원은 출퇴근하는 쌩얼의 평범한 직장인st였다면 번화가는 한껏꾸민 20대 이쁜이들이 득실거려서 진짜 개꼴립니다.
밤이라서 차내부는 더 안보여서 좀 더 안심이 돼요.
아르고 영상채팅 어플로 차에서 지나가는여자들보면서 딸치는거 보여주면 존나 흥분하는 여자들도 있어서 자주 즐기는 방법이기도해요. 창문열어보라고 시키는 년들도 있고ㅋㅋ
저처럼 창문열다가 진짜 들켜서 신고라도 먹으면 개좇되니까 창문은 열지말고 즐기면 야동이랑은 비교할수없을정도로 꼴리니까 추천드립니다 ㅋㅋ
다음에는 캠핑장에서 쉘터안에서 밑에라인여자들보면서 딸친거나 캠핑초대해서 놀러온 와이프 친한동생 가방에서 생리혈묻은 팬티로 딸친썰같은거 풀어보겠습니다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