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으로 깨닫게 된 여자로서의 본성 15 (수간)
좃질을 할 때의 움직임이 너무 자연스럽고 매끄러웠고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엄청 빨랐어요.
1초에 한 대여섯번은 날 박아주는 것 같았는데 아까도 말했지만 자지가 진짜로 끝까지 들어와 있었기 때문에 귀두가 매번 내 자궁경부를 세게 때려대고 있었어요.
그럴 때마다 자궁까지 윙윙 울리면서 진동이 온몸으로 퍼져나가자 난 진짜 미칠 것만 같았어요.
난 양손으로 침대커버를 진짜로 찢어버릴 것처럼 꽉 붙잡고 있었어요.
맥스가 그렇게 얼마나 오랫동안 날 박아주었는지는 모르겠어요.
체감상으로는 한 20분 정도였던 것 같은데 실제로는 아마 10분도 채 안 되었을 거예요.
난 계속해서 “악!악!” 혹은 “아우우우우!” 하는 식으로 마치 발정 난 암캐가 울부짖는 것 같은 신음소리만 내고 있었어요.
만일 누가 우리 소리만 듣고 있었다면 도저히 여자와 숫캐가 수간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을 거예요.
그냥 발정 난 암캐와 숫캐 한 쌍이 또 개빠구리를 뛰고 있다고 생각했을 거예요.
(‘빠구리’는 성관계를 뜻하는 은어이며, 과거 일부 지역에서는 수업이나 일을 빼먹고 노는 행위를 이르기도 했습니다. 타이어의 구멍을 뜻하는 일본식 외래어 '빵꾸'에서 변화한 말)
그렇게 10분 정도 지났을 때, 씨발, 자지의 뿌리 부분이 진짜로 테니스공보다 더 크게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어요.
그건 아주 빠르게 부풀어 올랐는데 난 그게 말로만 들었던 개의 혹(맞는 표현인지 잘 모르겠네요.)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나중에 찾아보니까 전문용어로 귀두망울(Bulbus glandis)이라고 하는 것 같은데 그냥 혹이라고 부를게요.
그게 더 직관적이고 야하게 들리니까요.
어쨌든 그 커다란 혹이 내 질구 바로 안쪽에서 크게 부풀어 올랐어요.
그런데 그건 내 G스팟의 위치에 딱 맞게 달라붙어 있었어요.
“아아아아아악!”
씨발, 그 순간 난 진짜로 목이 터지라 비명을 질렀어요.
처음 맥스가 내 보지를 박아대기 시작했을 때부터 난 계속해서 침대에 머리를 박고 있었기 때문에 뒤를 돌아볼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아직도 방문이 열려 있는지, 아니면 오빠가 안으로 들어왔을 때 문을 닫았는지 알 수가 없었지만, 만일 방문이 열려 있었다면 2층에 있는 애들이 틀림없이 내 비명소리를 들었을 거예요.
하지만 그 순간 내 머릿속에는 그런 걱정 따윈 – 그러니까 내가 개와 섹스를 하는 소리를 애들이 들을까봐 하는 걱정 따위는 – 1도 없었어요.
내 보지 속에서 혹이 크게 부풀어오르기 시작한 순간부터 난 진짜로 싸기 시작했거든요.
네, 난 그 때부터 분수를 계속해서 뿜어내고 있었어요.
찍!찍! 푸슛! 퓨숫! 퓨숫!
강력한 장난감 물총에서 강한 수압으로 물이 세차게 뿜어져 나가는 것 같은 소리와 함께 그리고 그 물총에서 뿜어져 나오는 것 같은 강한 압력으로 내 보지에서 진짜로 물총이 끊임없이 발사되고 있었어요.
그리고 그와 동시에 맥스의 자지에서도 뜨거운 정액이 계속해서 뿜어져 나와서 내 자궁 속을 가득 채우기 시작했어요.
아까도 말했듯이 맥스의 귀두는 내 자궁경부와 진짜로 물샐틈 없이 세게 밀착되어 있었어요.
맥스의 자지가 진짜 컸기 때문에요.
그래서 맥스가 사정을 하기 시작한 순간 그 뜨겁고 진한 정액은 곧바로 내 자궁경부를 통해서 내 자궁 속으로 직접 쏟아져 들어왔어요.
그렇게 한 3, 40초 정도 지났을까 내 등 위로 엎드려 있던 맥스가 나에게서 내려가더니 몸을 빙글 돌리는 것이 느껴졌어요.
하지만 맥스의 혹은 여전히 내 보지 속에 뿌리를 박은 것처럼 단단히 박혀 있었어요.
그래서 우리 둘은 엉덩이를 서로 딱 붙인 채 소위 개들이 흘레붙는 자세가 되어 있었어요.
만일 내가 이성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었다면 진짜로 부끄러웠을 거예요.
왜냐 하면 그 때 난 진짜로 한 여성이 아니라 한 마리의 발정 난 암캐가 되어 버린 것 같은 기분이었거든요.
하지만 그 때 난 마치 강한 엑스터시를 맞은 사람처럼 도파민이 터질 정도로 분비되어서 완전 황홀한 상태에 빠져 있었어요.
도저히 아무런 생각도 할 수가 없었어요.
침대 매트리스 위로 얼굴을 푹 파묻은 채 눈의 초점이 완전히 사라진 채로 바보처럼 입을 헤 벌리고서 입가로 침까지 질질 흘리고 있었거든요.
게다가 또 다른 문제는 – 그걸 문제라고 부를 수 있을지도 잘 모르겠지만 – 맥스가 진짜로 엄청난 양의 정액을 계속해서 뿜어내고 있었다는 사실이에요.
오빠도 죽은 남편에 비하면 사정양이 꽤 많은 편이었지만 맥스에 비하면 진짜 아무 것도 아니었어요.
사정을 시작한지 벌써 1분이 지난 것 같았지만 맥스의 자지에서는 아직도 정액이 계속해서 세차게 흘러나오고 있었거든요.
마치 고장난 수도꼭지에서 끊임없이 물이 흘러나오는 것처럼....
대신 맥스의 정액은 차가운 물이 아니라 매우 뜨거웠고 매우 찐득찐득하게 느껴지고 있었어요.
그래서 맥스의 정액은 내 자궁 속을 가득 채운 후 급기야 자궁 밖으로 흘러넘치더니 이제는 내 보지 속까지, 그러니까 질벽과 맥스의 자지 몸통 사이의 좁은 틈까지, 가득 채우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보지 입구 쪽은 맥스의 커다란 혹이 물샐틈 없이 막고 있었기 때문에 맥스의 그 엄청난 양의 정액은 한 방울도 보지 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한 채 – 뭐 몇 방울 정도는 새어나갔겠지만 – 내 자궁과 질 속에 완전히 갇혀 버리고 있었어요.
내 아랫배가 마치 임신 3, 4개월의 여자처럼 밖으로 크게 부풀어 오르는 게 느껴질 정도였어요.
그건 마치 변비를 느낄 때처럼 약간 불편한 기분이었지만 아까도 말했듯이 내 머릿속은 도파민으로 완전히 엉망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 불편한 느낌마저 엄청나게 기분 좋게 느껴지고 있었어요.
마침내 정액이 양이 서서히 줄어들기 시작하는가 싶더니 거기에 맞추어서 뿌리의 혹 또한 서서히 작아지는 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마침내 “퐁!” 하는 소리와 함께 맥스의 자지가 내 안에서 빠져나갔고 내 보지 속에 갇혀 있었던 새하얀 정액과 내 씹물들이 마치 봇물 터지듯 보지 밖으로 뿜어져 나갔습니다.
아아아....그 때의 쾌감이란.....뭐라고 말로 설명할 수가 없네요.
뭐 최대한 비슷하게 설명을 하자면 오줌이 엄청나게 마려운데 약 1시간 정도 그걸 억지로 참고 있었다고 생각해 봅시다.
그리고 마침내 화장실에 가서 그 동안 참았던 오줌을 세차게 뿜어내고 있을 때 느껴지는 그 시원함, 그 만족감, 그 해방감 같은 기분이랄까요?
난 진짜 너무 기분이 좋아서 그 순간 진짜로 의식을 잃고서 기절해 버렸습니다.
그리고 한참을 푹 잔 후에 다음 날 아침 10시가 지나서야 매우 개운한 기분으로 눈을 떴습니다.
수간 경험자로서 말하자면 웬만한 여자들은 아예 시도도 해보지 않을 것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그 이유가 수간을 하게 되면 보지가 진짜로 찢어진다거나 섹스를 할 때 아프다거나 하기 때문에 아니라 취향(?)에만 맞으면 실제 남자와 섹스를 하는 것보다 훨씬 더 기분이 좋기 때문입니다.
한 번 흑형의 맛을 보게 되면 두 번 다시는 되돌아갈 수 없다는 말이 있죠.
개의 경우도 흑형과 거의 마찬가지, 아니 그보다 더 심할 것 같네요.
왜냐 하면 금지된 행위를 하고 있다는 데서 느껴지는 배덕감과 성적 흥분이 진짜로 여자를 미치게 만들거든요.
무엇보다 인간 남자로서는 전혀 불가능한 엄청나게 빠르고 강한 좃질, 그리고 우리 맥스와 마찬가지로 대형견의 경우에는 그 페니스의 사이즈가 웬만한 흑형을 넘어설 정도이고 무엇보다도 마지막에 혹이 커져서 그게 보지 속에 박혔을 경우에는 진짜로 어떤 남자도 선사해주지 못하는 성적 쾌감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시대가 매우 좋아져서 조금의 테크닉만 있으면 인터넷에서 수간 동영상을 심심치 않게 검색해서 찾아볼 수가 있습니다.
물론 유료 서비스를 하게 되면 진짜로 화질이 좋은 동영상도 구할 수 있고요.
그런 동영상을 보게 되면 대부분의 경우 여자들이 가면을 쓰고 있긴 하지만 거의 다 몸매가 매우 죽여준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 쌩얼을 보여주는 여자들도 엄청난 미인이고요.
모르는 사람들은 도대체 돈을 얼마나 많이 주길래 저렇게 개와 하는 동영상을 찍어서 팔고 있지? 라고 생각을 할 테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는 것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여자들이 돈 때문이 아니라 진짜로 좋아서 개와 하고 있다는 것을 말이죠.
[개는 사람의 제일 친한 친구]라는 말이 괜히 나온 말이 아니거든요.
정확히 조사를 한 논문은 당연히 없겠지만 수간도 거의 매춘만큼이나 역사가 오래 되었을 거라고 전 추측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그렇게 해서 전 또 다른 섹스파트너인 맥스를 얻게 되었습니다.
얼마가 지난 후에는 더욱 더 하드한 플레이도 하게 되지만 그건 좀 천천히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왜냐 하면 맥스 얘기보다 더 큰 문제가 생겼거든요.
자, 여러분은 과연 그날 밤 내가 맥스와 섹스를 할 때 질렀던 비명소리를 딸인 제니가 과연 못 들었을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들었을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제 7 장
이 얘기는 실화입니다.
이 썰에 묘사된 사건들은 제가 아는 지인이었던 최 유리 씨에게 일어난 일입니다.
단지 등장인물들의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서 이름과 사는 동네는 변경했습니다.
그리고 그녀에게 일어난 일들은 될 수 있는 한 있는 그대로 전달해주기 위해서 애를 쓰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도 여전히 믿지 못하시는 분들은 어쩔 수 없겠지요.
하지만 가끔은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허구의 세계에서 벌어지는 일보다 훨씬 더 현실 같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최근에 일어난 몇 몇 경우를 살펴보겠습니다.
경기도에서는 한 할머니가 지적장애의 14살짜리 손녀딸에게 성매매를 시켜서 몇 천만원을 갈취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대구의 한 초등학교에서는 한 여교사가 그 학급의 거의 모든 학생 아버지와 원조교제를 하다가 경찰에 발각되었습니다.
더불어 XX당에서는 미혼의 여자 대변인이 당대표 후보로 나온 유부남에게 공공장소에서 볼콕을 시전하다가 걸리자 자기 둘은 아무 사이도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자, 여러분은 세 가지 사건 중 과연 어느 사건이 현실에서 일어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이제 제 얘기를 믿을 수 있겠나요?
*************************************
다시 2개월 전으로 돌아가서 내가 제니에게 진철 오빠와 사귄다는 얘기를 꺼냈을 때 딸아이는 내 생각보다 그걸 매우 잘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
아니, 사실 너무 잘 받아들여서 죽은 남편에게 내가 오히려 미안할 정도였어요.
사실 그렇잖아요.
아빠가 죽은 지 1달도 채 지나지 않았는데 엄마가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말을 했는데 심지어 그 남자친구가 아빠가 거의 친형처럼 따르던 큰 삼촌이었다니....
웬만한 여자애들은 울며불며 화를 내는 게 정상이었을 테죠.
하지만 제니는 너무 쿨하게 “뭐, 엄마가 좋다면 난 별로 상관없어. 나도 모르는 남자보다 삼촌이 새 아빠가 되는 게 더 좋으니까.” 라고 말을 하고 있었어요.
그 당시 난 ‘딸아이가 어느새 이렇게 어른스러워졌구나.’ 하고 오히려 매우 대견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제니가 어느 새 엄마를 한 여자로서 이렇게 잘 이해해주고 있다는 사실에 감사해하면서, 내가 딸을 매우 잘 키웠다고, 남편 복이 없는 대신 딸 복은 있는 것 같다고 혼자서 그렇게 안심을 하면서 진철 오빠와 마음 편히 사귀고, 아니 섹스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또 한 달이 지났을 때 마침내 우린 살림을 합치게 되었고 난 다시 걱정이 되었습니다.
엄마의 남자친구를 가끔씩 보는 것과 – 뭐 그것도 오빠가 거의 날마다 내 방에서 자고 갔기 때문에 날마다 보는 것과 다를 바가 없었지만 - 한집에서 같이 사는 것은 완전히 다른 문제였으니까요.
하지만 내 걱정이 거의 기우였을 정도로 제니는 새아빠인 진철 씨와 – 아직 정식으로 결혼을 한 것은 아니지만 그냥 새아빠라고 부르겠습니다. - 의붓오빠인 주혁이와 너무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당시 제니는 ‘어린애는 대나무처럼 자란다.’는 말이 맞는 것처럼 남편이 죽은 3달 동안에도 쑥쑥 커고 있었습니다.
키도 거의 10센티 이상 커서 이제는 거의 170센티 정도가 되어 있었는데 무엇보다도 날 닮아서 그런지 아니면 요즘 애들은 발육이 좋아서 그런 것인지 몰라도 가슴이 이제는 무려 C컵이 되어 있었습니다.
얼마 전에 사준 B컵 브라가 너무 꽉 껴서 못 차고 다니겠다고 하면서 집안에서 계속해서 노브라로 돌아 다니길래 속옷 가게에 가서 다시 측정했더니 이제는 글쎄 C컵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면으로 된 C컵 브라를 새로 몇 개 사주기까지 했는데 여전히 불편하다면서 집안에서는 브라를 잘 하지 않으려고 하네요.
그래서 몇 번 싸우기까지 했는데 이 망할 새남편(오빠를 이제 그냥 새남편, 혹은 남편이라고 부르겠습니다.)이 ‘남의 편’이라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제니 편을 드는 게 아니겠어요?
“그냥 냅둬, 자기도 불편하다면서 집에서는 물론 밖에서도 브라를 잘 하지 않는 주제에. 게다가 구글에서 읽었는데 여자의 경우에는 브라를 하지 않는 편이 더 좋대. 가슴 주위와 겨드랑이 부위의 혈액과 림프 순환을 원활하게 해주어서 호흡을 편안하게 하고 갈비뼈의 압박을 줄여주어서 일상 속에서 신체적 그리고 정신적인 편안함을 제공한다는 군. 성장기 소녀의 경우에는 노브라인 편이 가슴의 성장에 더 좋다고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