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 경험담 30
예전 에피소드중 뭐 재미난게 없을까 하다가 생각나는게 있어서 끄적여 볼라고
군대다녀와서 복학하고 대학교한참 다니던 2000년대 후반일꺼야 대학교 근처에 좀 공부잘하는 명문 여고가 있었어 바로뒤는 산이었고 학교쪽문에는 산길 300여미터 가면 주택가가 나오는 지름길도 있었지 처음은 점심시간이나 정규수업끝나고 보충수업전 저녁시간때애 학교가 잘보이는 언덕에 올라 그쪽으로 창문이 향하는 교실애들이나 옥상에서 휴식하는 애들한테 몇번 보여줬었어 말그대로 여고 바바리맨 이었지
한번은 그러고 거하게 싸지른다음 자리를 뜨는데 오토바이소리가 들리는거야 작은 스쿠터종류였는데 거기까지 타고올라오긴 힘들었을텐데 아무튼 두명이 나를 스쳐 내가있던 자리로 얼른 가는데 나를 잡으러가는 학교공익이나 직원이었던거 같았어 눈치까고 잽싸게 더 깊은산쪽으로가 수풀속 무덤가로 들어가 쉬기도 할겸 숨었고 이놈들은 오토바이만타고 가기편한데만 찾다가 사라졌지
가을이었는데 그러고 몇달동안 안가다가 봄이되서 또 보여줄수없을까 하고 보충수업전 저녁시간에 그 쪽문과 동네사이 산길쪽으로 가는데 어디서 담배냄새가 스멀스멀 나는거야 가보니 수풀쪽 사람 안다니는 안보이는데서 그학교 날라리 애들 네명이 담배를 피고있더라ㅋㅋㅋㅋㅋ 공부잘하는 명문고 였는데 의외였어
그냥 작은길사이두고 걔네들 맞은편 10미터쯤 서서 자리잡았어 애들이 소근소근 거리는게 눈치챈거 같았지 담배를 다피고 소리쳐 누굴부르던지 할지모르니 담배다피기전에 끝내려고 얼른바지를 쑥 내렸어 지들끼리 맞어맞어 그사람이야 키득키득 거리며 보고있고 두명은 츄리닝 위에 치마를 입었고 두명은 쭈그리고 앉았아서 보이는 생팬티였어 요즘은 대부분 완전짧은치마에 속바지가 보일정도로 입지만 그시절은 치마는 조금 더 길지몰라도 팬티만 입는 애들이 많았지 특히 담배피는 여고생들은ㅋㅋ
치마만입은 두명중 한명은 방향이 내쪽이라 잘보여서 걔 하늘색 팬티보면서 나도 팬티를 내렸어 최대치로커져있는 물건 대롱 거리면서 나오고 애들 소리죽여 낄낄 거리고 그팬티보면서 막 흔드니까 눈치채고 쪼그리고 앉은채로 다리 벌렸다 오므렸다 하면서 낄낄 다른 치마만 입은애도 내쪽보고 앉아서 다리벌려주면서 낄낄 걔는 회색에 땡땡이무늬 같았는데 그러다 지 다리사이로 팬티한번 쓱 보더니 다른애들 눈치못채는 속도로 팬타아랫부분 옆으로 휙 벌렸다 놓고 또 낄낄 여고생 쌩거시기였지 너무빨라 세번정도 보여주는데 자세히 보진 못했어 10미터 정도라 멀기도 하고, 그래도 딸감이 생생하게 앞에 있어서 얼마못가 내가 주륵주륵 싸버리고 옷챙겨입고 산으로 사라지려 하는데 하늘색팬티 여자애가 오더니
저기요 오빠 담배 있어요? 그러더라 내가 잠깐만 그러고 가슴주머니에서 담배꺼내 들고 그자리에서 바지를 또 쑥 내렸어 여자애가 좀 움찔하더니 담배내미니까 앞으로 오길래 줄여서 꽉끼던 브라우스위로 가슴을 살짝 감싸듯 만졌어 그랬더니 미쳤나봐 그러면서 담배 휙 뺏어들고 가버렸지 느낌 너무 좋았었던 기억나네ㅋㅋ
그러고 또 몇달뒤 가을쯤에 그자리서 조금 위쪽으로 산에 노지를 일궈서 밭을 만든자리가 있는데 거기서 웬 좀 나이있는 아줌마가 밭을 정리하고있는거야 할머니까진 아니고 당시 내가 어렸을때니까 더 많게느꼈는진 모르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50대였을꺼 같은 아줌마가 주변 당연히 아무도 없는데 혼자 쭈그리고 앉아 낫질을 하고있는데 대충 3미터앞에 멈춰섯어 지금생각하면 미친짓이지 낫을든 아줌마앞에서 ㅋㅋㅋ
뭐하는 놈인가 잠시 올려다보고 다시 일에열중할찰라 바지를 내려버렸어 완전 또라이였지 지금은 봐준대도 그런 공개적인 장소에서 사람이 오지않는 자리래도 못해ㅋㅋ
그리고 다시 아줌마가 올려다볼때 팬티도 쑥 내렸어 거시기는 역시나 대롱거리면서 나오고 아줌마가 움찔하더니 약간 입벌리고 멍하게 내가 흔드는거 보고있더라 3미터 앞에 쭈그리고 앉아서 최면 걸린것처럼 보다가 내가 주륵주륵 싸지르니까 정신차리고자리에서 일어나더니
아무리아줌마래도 창피하지도 않어?!! 좆대가리를 낫으로 확 잘라버릴라! 하고 나지막히 얘기하는데 맛이간듯 눈풀려서 입벌리고 쳐다보신 분께서 ㅋㅋㅋㅋㅋ
물론 낫을 휘두르거나 하지는 않고 내가 팬티올리고 바지올리고 사라질때까지 한장면이라도 놓칠세라 구경해 주셨지
그리고 그 여고 주변엔 일년가까이 안가다가 오랜만에 갔을때 쪽문 폐쇠되어 있었던걸로 기억나
이따 밤에 시간되면 여기 못찿아 못오던 일년동안 있었던일 몇개 풀어볼께 그 테블릿여중생 못생긴 여자애랑 있었던 일이 일년동안의 제일큰일이었지만 소소한 노출이 두어번 있긴했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