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쌤이 성욕해결해줬던 썰3(후일담)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과외쌤이 성욕해결해줬던 썰3(후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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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에 있었던 작가야 입니다.

최근에 여러가지 일이 겹쳐서 잠깐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었네요.

예전에 과외쌤과 있었던 이야기에 대한 후일담을 써보려고 합니다.

과외쌤은 원래 하셨던 공부방을 접으시고 캐나다로 이민을 가셨습니다.

대학원 공부도 하시고 그곳에서 완전히 자리를 잡으시려고 마음을 먹은것 같다는게 제가 어머니께 들은 마지막 이야기였는데요.

저는 미국에서 취업하고 혼자 산지 좀 되었는데 시간이 지나다보니 마음 한켠에 적적함이 있기는 했습니다.

중간중간 연애도하고 미국인도 만나고 일본인도 만나고 한국인도 만나고 했는데 관계가 길게 지속되지는 않더군요.


저는 원래 SNS를 잘 안하는 편입니다.

계정은 있으나 거의 텅 비어있어요. 근데 미국이라는 나라가 강제로 인싸가 되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려운 구조라 인스타그램 정도는 가끔씩 봅니다.

그리고 페이스북.

여기서 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페이스북 계정은 있으나 거의 안하다 보니 접속 자체를 안했습니다. 스마트폰에 페이스북 앱조차 없구요.

그냥 그러던 어느날 집에서 오래된 고전영화 틀어놓고 와인 한잔 하면서 갑자기 페이스북 생각이 나서 옛날 사진 볼겸 접속을 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알림이 쌓어였더라구요.

과거 사진에 대한 리마인드나 지인의 생일알림 그리고 사회생활하면서 알게된 친구들이 어떻게 찾았는지 친구 신청도 되어 있었는데,

스크롤을 쭉 내리다 보니 메세지가 와 있는걸 발견하게 됩니다.


"작가야 과외쌤이야. 잘 지내고 있니?"


네. 바로 쌤이었습니다.

대략 한 페이스북을 확인날로부터 6개월전에 연락을 하셨더라구요.

쌤 연락처를 어머니는 가지고 계셨는데 저는 없었고, 쌤이 어머니한테 제 연락처를 물어보기가 좀 민망하셨는지 오랜만에 페이스북을 통해 연락을 하신거였습니다.

중간에 미국 번호가 바뀌기도 했음.


"쌤, 확인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오랜만이에요! 잘지내시죠?"


이렇게 메세지를 보내고 두근두근 했는데 바로 확인을 하시더라구요.


"오랜만이야. 작가야. 어머니한테 너 소식을 들었어. 지금 미국 XX에 있다면서?"


"네, 맞아요 쌤! 쌤은 어디 계시나요?"


"나는 캐나다 XX에 지내고 있어. 가끔 작가야 어머니한테 안부 전하면서 소식들었는데 생각보다 가까운 거리에 있더라~"


사실 가까운 거리는 아닌데 그래도 타국에 있다보면 먼거리도 가깝게 느껴지고 그런게 있습니다. 원래 한국인들의 정이라는게...

사실 국경만 있을뿐이지 캐나다 미국이 먼거리는 아니기는 합니다.

이것저것 안부도 묻고 어떻게 지내는지 페이스북 메세지로 주고 받았습니다.


"쌤이 작가야가 있는 XX 한번 여행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었는데 한번 구경시켜줄래?"


?????????????????????????


"쌤이 여기로 오신다고요?"


갑작스러운 쌤의 방문이 좀 당황스러웠는데, 쌤이 오신다는 거였습니다.

쌤의 페이스북을 좀 둘러보니 최근 사진은 전혀 없더군요. 

그렇게 쌤이 3주뒤에 제가 있는 지역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3주 뒤 공항으로 픽업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쌤은 비행기를 타고 미국을 넘어오였고, Arrival 앞에서 저는 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중학교 때 이후 거의 20년 가까이 지났는데,  쌤은 여전하실까? 많이 늙으셨을까? 온갖 상상을 다했던거 같습니다.

어렸을때 성욕해결해주시고 제 첫경험 상대였던 공부방 과외선생님을 20년만에 만나는데 솔직히 안설렜다면 그건 거짓말이겠죠.


추운 날이었습니다.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오는게 느껴지지만 아직은 쌀쌀한 날이었는데

Arrival에서 걸어오는 동양인 여성이 보였습니다. 누가 봐도 한국인 같았고, 누가 봐도 쌤이었습니다.

십몇년전의 모습과는 조금 다르지만 환한 웃음을 지으면서 그 여성이 저한테 다가왔습니다.


한국에서 저를 가르칠때 매일 같이 운동을 하셨는데 여전히 운동을 열심히 하시는지 전혀 살이 찌지 않으신 모습이었습니다.

그때는 30후반 정도셨던걸로 기억하는데 이제는 쉰이 넘으신 모습이었습니다. 

당연히 주름도 생기시고 예전의 모습과 완전히 같지는 않으셨습니다.

여전히 동안이시기는 했지만 이제는 세월이 보이는 모습이셨습니다.

머리는 그때보다 좀 기셨고 피부는 살짝 탄력을 잃었지만 좀더 성숙해진 여인의 모습이랄까, 모르는 사람이 보면 관리잘한 여성의 모습이기는 했습니다.


"오랜만이에요. 선생님!"


"오랜만이다. 작가야."


쌤은 이제는 캐나다 생활에 완전히 적응하셨는지 저한테 허그를 해주셨고, 이제는 쌤보다 완전히 키가 커버린 저는 쌤을 안아드렸습니다.


그렇게 3박4일의 짧은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차를 타고 썜을 모시고 일단 쌤이 잡아놓으셨다는 숙소로 향했습니다. 다운타운쪽에 위치한 가성비 호텔이었습니다.

쌤은 창밖을 보며 날씨가 아직 춥다, 여기는 벌써 봄이 왔구나 재잘재잘 말씀을 계속 하시더라구요.

숙소에 체크인을 하고 로비에서 쌤을 기다렸습니다. 쌤은 짐을 두고 바로 나오셨고 우리는 식사를 하러갔습니다.


동네에서 그나마 좀 유명한 맛집으로 향해서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수다를 떨며 커피를 한잔 사들고 도시 여행을 했습니다.

사진도 많이 찍어드리고 그랬습니다. 저녁이 되자 숙소로 쌤을 모셔다 드리고 혹시 필요한게 없으신지 여쭸습니다.


"이제 꼬맹이였던 작가도 성인인데 술 한잔 할까?"


주말이기는 했는데

안타깝게도 다음날 오전에 잠깐 근무를 해야하는 상황이어서 정말 죄송하다고 하고 술을 다음날 하는거로 말씀드리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다음날 오전에 빠르게 근무를 마치고 쌤을 모시러 갔습니다. 쌤은 오전에 이미 호텔 근처 공원에서 러닝까지 다하시고 기다리고 계시더라구요.

제가 있는 지역 근교에 유명한 곳이 있는데 그곳을 가고 싶어하셔서 차를 타고 이동을 했습니다.

아직 날이 춥기는 했는데 햇살은 따듯하게 내려서 여행하는데 어려움은 전혀 없었습니다. 정말 간만에 누군가와 여행을 하니 즐겁더라구요.


여행을 마치고 저희 집 근처 스테이크 하우스로 이동해 식사를 했습니다. 당연히 와인도 한잔 곁들여서요.

식사를 마치고 쌤을 모셔다 드리려고 했는데..


"작가야 해가 짧아서 너무 이른데 한잔 더 할까?"


아무래도 미국은 해가 지고 나서 다운타운을 돌아다니는걸 꺼리게 됩니다. 안전하기는 한데 완전히 안전한 느낌은 아니기 때문에 

우버나 리프트를 타고 도어 투 도어를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쌤이 말씀하신건 아마 Bar나 Pub을 말씀하신거 같은데 차도 있고 해서 조심스럽게


"차가 있는데, 여기서 더 마시면 운전위험해지니까 제 아파트 가셔서 한잔 더 하시죠."


"집에 술 있어?"


"완전 많습니다. 와인부터 위스키, 소주, 맥주 다 있어요."


그렇게 쌤을 모시고 저희 아파트로 향하게 됩니다. 제가 사는 아파트는 다운타운에서 차로 20분정도는 나와야 있는 곳이었습니다.


차를 주차하고 쌤과 함께 아파트 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미국에 있으면서 제 집에 누군가가 온게 몇번 없어서 ㅋㅋ


"오~ 생각보다 깨끗하게 해놓고 인테리어도 나름 해놓고 사는구나?"


그렇게 저는 안주로 마트에서 구매한 브리 치즈와 크래커 과일 등을 만들고 쌤은 그 사이 제 아파트를 구경하시더군요.


와인을 따고 쌤과 한잔 두잔 마시면서 수다 삼매경에 빠집니다. 


미국삶은 어떠한지, 캐나다는 어떠한지, 일은 어떤지, 이것저것 다 얘기 했던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쌤도 캐나다에 혼자 계시고, 저도 미국에 혼자 있는 외톨이다보니 외로웠는지 마치 외로움을 털어버리듯이 그간에 있었던 얘기를 나눴습니다.

쌤은 연애도 결혼도 할 생각이 없어서 거의 혼자 지내셨다고 했습니다. 물론 남자가 없었던건 아니고 캐나다에서 한두명을 만나기는 했었다고 했습니다.

저도 제 시덥잖은 연애사 몇개를 풀었고, 쌤은 지금은 싱글라이프를 즐기고 계시다고 하더군요.


"예전에는 너가 내가 살던 아파트로 와서 공부를 가르쳤는데, 작가가 이제 다 커서 내가 작가 집을 다 와보네."


뭔가 아련한 듯 쌤은 턱을 괴고는 미소를 지었습니다.


"맞아요. 옛날에 막 쌤이 공부도 가르쳐 주시고, 같이 개콘도 보고..."


아뿔사 저도 모르게 그때 이야기를 꺼내서 살짝 정적이 흘렀습니다.


"맞아, 요 꼬맹이 녀석! ㅎㅎ 그때 막 성욕 올라서 쌤 괴롭히고 그랬어!"


별거 아니라는 듯 쌤은 웃으시면서 그때 있었던 일을 생각하셨던거 같았습니다.


생각해보면 한창 사춘기 발정난 나이에 어머니 아버지 손에 끌려 강제로 보내져서 공부만 하고 성욕을 해소할 길은 없고 혼자 딸치다 걸려버리고 혼자 쳐울고 ㅋㅋ

가슴 보여달라 그러고 결국 섹스까지 하고....

그때의 쌤보다 아직은 제가 더 어리지만 생각해보면 귀여우면서도 얼마나 징그럽고 얼마나 안쓰러웠으면...

다 큰 지금에서야 웃으면서 넘어가지...

지금 생각해보니 얼마나 아찔한지...


그렇게 밤이 깊어가고 와인 한병을 둘이서 다 마시게 되었습니다.

와인을 한병 더 따고 쌤 잔에 따라드렸습니다.


" 이렇게 많이 마시면 내일 여행하기 힘들거 같은데..."


말은 이렇게 하셨는데 결국 또 드시더라구요.


두잔 정도씩 더 마셨을까. 쌤이 먼저 말씀하셨습니다.


"숙소 가지 말고 여기서 자고 갈까?"


그 말씀에 그냥 확신이 들었습니다. 아 오늘 내가 그때의 꼬맹이로 돌아가도 되겠구나. 

그렇게 쌤을 가만히 마주 보다가 일어나 맞은편에 앉으신 쌤에게 다가가 입을 맞추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때의 과외선생님과 학생으로 돌아갔습니다.

먼 미국이라는 땅에서 한국이었으면 누구나 손가락질 했을 50대 여성과 30대 남성.


쌤은 제 목에 팔을 감으셨고, 그렇게 깊은 입맞춤이 지속되었습니다. 서로의 혀가 엉기고 숨소리는 거칠어져 가고.

그때는 쌤이랑 키가 거의 비슷했던거 같은데 이제는 완전히 커서 쌤을 안아 올려 침대로 항했습니다.


"하...작가야 우리 이래도 될까?"


"Nobody cares."


쌤의 상의를 벗기고 쌤도 저의 상의를 벗기고 누가 먼저랄 것 없이 옷을 벗겼습니다.

쌤의 브래지어를 벗기자 그 옛날 내가 처음으로 빨았던 그 젖꼭지가 보였습니다. 이제는 약간 더 처지고 탄력을 잃었지만

그 갈색의 젖꼭지. 아이 마냥 물고 빨고 혓바닥으로 잔뜩 굴리면서 흥분하고 고추를 잔뜩 세웠던 그 젖꼭지였습니다.

이제는 좀 더 색이 진해진 거 같기는 한데 여전히 암컷의 모양을 갖추고 저를 맞아줬습니다.


16세 어린 소년의 눈에는 얼마나 성스럽고 또 성스러웠을지 지금 다시 생각해봐도 너무 흥분되는 그 장면이었습니다.

쌤의 한쪽 젖을 움켜쥐고 천천히 입이 쌤의 젖꼭지로 향했습니다. 쌤의 유두를 입에 넣고 혀로 굴리는 순간

쌤의 흥분한 숨소리가 나왔습니다. 


어머니한테 느끼기 힘들었던 모성을 쌤한테 찾은 듯이 집요하게 유두를 공략했습니다.

네 발기된 자지는 이제는 팬티안에서 오랜만에 쿠퍼액을 질질 흘리며 빨리 어딘가로 들어가고 싶어하는 듯이 서있었습니다.

쌤이 제 팬티를 내리고 정말 오랜만에 제 고추를 움켜쥐고는


"예전보다 더 남자다워졌네."라고 말씀하셨고, 바로 제 물건을 본인의 입속으로 넣으며 정성스럽게 빨아주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중년의 여인은 확실히 농후하고 스킬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쌤이 예전에는 그렇게 섹스를 즐기지는 않았던거 같은데 세월이 더 지나서 그런건지 혹은 과거의 일과 오버랩이 되서 더 흥분하신건지 구분이 잘 안되었습니다.

저도 그때의 일이 오버랩이 되서 더 흥분을 한건지 정말 쿠퍼액이 질질 흐르고 고추가 터질거 같이 발기했고, 이정도 발기는 너무 오랜만 인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한참을 제 소중이를 애무하시더니 다시 키스를 해주시는데...

미칠거 같았습니다.

당장 이 여인의 속으로 들어가야 겠다. 그 안에 내 정액을 꽉채우고 싶다는 생각만 있었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쌤의 팬티를 내리자 쌤의 보지에서 나온 애액으로 젖어서 주욱 실처럼 연결이 되는데 이런 장면을 본다는게...

뇌가 마비가 되는게 이런 기분일지...


쌤은 살짝 부끄러워 하시는거 같았는데 쌤의 다리를 벌려 제 혀로 쌤의 보지 날개를 가르고 클리토리스를 쿡 찔렀습니다.

그제서야 쌤의 입에서 교성이 터지더군요.


"하....!"


그 외마디 교성이 저를 어찌나 흥분시키던지...그렇게 클리토리스를 찌르면서 계속해서 쌤의 보지를 게걸스럽게 핥으며 애무를 이어나갔습니다.

어느정도 애무를 하자 쌤이 먼저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빨리 넣어줘....빨리...."


그때는 선생님과 학생, 성인과 미성년자라는 벽이 있어서 그런지 그냥 일방적인 그리고 숨겨야 했던 성욕해소였다면

이제는 정말 두 성인이 그것도 먼 타국에서 아무의 시선도 상관없이 사랑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근데 쌤, 저 콘돔이 없어요..."


진짜 일이 이렇게 될줄도 모르고 준비조차 안한 제가 문제인지...


"괜찮아, 그냥 해..."


쌤이 뭐 임신이 쉬운 나이도 아니고, 날짜 계산을 못할 분도 아니고 그렇다고 임신해서 저를 곤란하게 만들 사람도 아니었기에...

그렇게 제 소중이가 쌤의 보지 날개를 가르고 구멍 안쪽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제 음모와 쌤의 음모가 얽히고 섥히면서 그 아래에 제 소중이가 쌤의 가장 안쪽 소중한 부분을 찔러들어가는 그 장면은 아찔했습니다.


저는 예전의 미숙한 꼬맹이가 아니라 천천히 천천히 쌤 안을 헤집으며 자극시켜 나갔습니다. 아주 끈질기게 계속 유두를 애무하고 입에도 넣으면서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아주 천천히 해나갔습니다.


쌤은 그만 애태우라는 듯이 제 등을 감싸 안더니 


"빨리..."


점차 속도를 올려가서 쌤의 안에 그 끝에 닿겠다는 듯이 허리를 세차게 움직여 나갔습니다.

쌤은 그러자 저를 반대로 눕히더니 제 위에 올라타 허리를 흔들었습니다.


미국 아파트는 등이 한국처럼 밝지 않습니다. 당장 제 침실만해도 등이 어둡고 바깥은 깜깜한 어둠이 깔려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몸 위에는 저희 어머니보다는 어리지만 저보다는 한참 나이가 많은 여성이 교성을 지르면서 허리를 흔들고 있었습니다.

무드등에 비친 실루엣은 정말 야하다라는 표현 외에는 제가 글솜씨가 좋지 않아 더 나은 표현을 못찾아서...


쌤은 제 위에서 다리를 M자로 벌리고 손으로는 제 발목을 잡고 허리를 활처럼 휘면서 가장 암컷스러운 자세를 취했습니다.

드라군 자세라고 할까요. M자로 벌린 다리 사이로 쌤의 암컷냄새 풀풀나는 보지가 보이고 그 사이를 헤집으며 들어간 제 소중이를 보는 그 장면이 지금 글을 쓰는 이순간에도

저를 흥분 시키는 거 같습니다.


쌤은 나이가 있어 살짝 지친듯한 모습이었고, 저는 허리를 세워 그런 쌤을 안아 박으면서 다양한 자세를 취했습니다.

엎드린 쌤의 뒤로 자지를 밀어 넣으며 마주한 쌤의 등을 보고 벽에 비친 그 그림자를 보면서 내가 지금 이 여자를 정말 암컷으로 취하고 정복하고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자애로운 어머니처럼 젖을 내주고 보통의 첫 여자처럼 보지를 내주던 선생님이 아닌 정말 한마리의 암컷일 뿐이었습니다.


뒤치기 자세와 옆으로 박고 다리가 얽히며 가위치기까지 가자 엄청난 사정감이 몰려오고 있었습니다.

쌤을 정자레로 눕히고 보니 봄이 오고 있었지만 아직 추운 겨울에 땀으로 번들거리는 가슴과 헝클어진 머리카락 그리고 살짝 지은 미소와 따라오는 눈가의 주름.

다시 그녀의 입술을 취하고 혀가 오락가락 몇차례 얽히고 나서 그녀의 귀에 말했습니다.


"안에 싸고 싶어요."


쌤은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고, 저는 이게 마지막이라는 듯이 마치 이번 한번의 사정으로 이 여자를 임신 시키겠다는 듯이 허리를 흔들며 최후의 절정으로 향했습니다.

쌤의 교성이 절정으로 향하고 제 땀이 뚝 떨어져 쌤의 얼굴에 떨어졌을때 쌤의 보지 안에 저의 정액을 울컥이며 토해냈습니다.

그 옛날 한번도 못해본 질내사정을 하며 쌤은 눈을 지긋이 감고 그 순간을 만끽하는 듯이 보였고, 저는 멈추지 않는 사정을 계속하면서 자지를 더 깊숙이 밀어 넣었습니다.


사정이 멈추고 저의 오르가즘이 끝나면서 흥분으로  계속 나오는 애액으로 번들번들한 쌤 보지안에 들어간 자지를 빼내었습니다.

어두운 방안이었지만 활짝 벌어진 쌤의 보지 안에서 저의 하얀 정액이 살짝모습을 드러냈고,

정말 이 여자를 정복했다는 쾌감과 급격한 피로감이 몰려왔습니다.

쌤의 가슴은 계혹 흔들리며 숨을 고르고 있음을 보여줬고 마침내  질에 살짝 고인 정액이 타고 흘러내렸습니다. 

저는 급하게 티슈를 뽑아 쌤의 보지를 닦아 드렸습니다.


저는 원래 섹스를 하고 무조건 씻고 자는 편인데, 그날은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그냥 그렇게 거의 기절하듯이 잠에 들었던 거 같습니다.


다음날 우리는 모든 여행 계획을 취소하였습니다.

눈을 뜨니 쌤은 제 옆에서 알몸으로 잠들어 계셨고, 저 역시 알몸이었습니다.

블라인드가 쳐져 있었지만 어두운 방이 아닌 밝은 아침 햇살이 드리우는 방에서 햇살이 쌤의 몸을 비추고 있었습니다.

저는 다시 한번 그녀를 정복했다는 걸 확인 하겠다는 듯이 그녀의 가슴을 주무르며 쌤이 깨기를 기다렸습니다.


쌤은 눈을 뜨며, 


"또 할까?"


라고 말씀하셨고, 저는 그 말에 완전히 넘어가 버렸습니다. 그렇게 다시 한번 그녀의 몸을 게걸스럽게 탐하고 아침에 서있는 똘똘이를 가라앉히기 위해

그녀의 보지안에 다시 한번 정액을 토해냈습니다. 이번에는 씻는게 나을 거 같아서 그녀와 함께 화장실로 향했고, 몸을 씻어냈습니다.

마치 그 옛날 소년을 씻겨주던 과외선생님처럼 그녀는 바디워시로 제몸을 구석구석 닦아주었습니다.


저도 이제 나이가 들었는지 연속으로 계속된 섹스가 좀 쉽지는 않았습니다. 쌤은 몸을 씻고 머리를 말리고 나와 


"밥먹자."고 말했고 밤낮으로 한 섹스에 지칠대로 지친 몸을 이끌고서 냉장고를 뒤지더니 뚝딱 브런치를 한상 차리더군요.


쌤이 해준 밥을 먹으면서 오늘은 어디를 갈지 물어보니


"일단 호텔에 가서 짐을 찾고 여기로 오자."


그렇게 여행 계획을 다 취소하고 얼리체크아웃을 하고 짐을 찾아 저의 아파트로 왔습니다.


"내일이면 캐나다로 다시 돌아가야하는데 여행은 다음에 하고 오늘은..."


이런 허락이 또 있을까요?


그렇게 쌤과 저는 하루종일 밥먹고 섹스하고 씻고 다시 섹스하고 씻고 낮잠자고 일어나서 저녁으로 피자를 시켜먹었습니다.

피자를 먹고 소파에 앉은 쌤 앞에 간이테이블과 다시 와인을 한잔 세팅해드렸고, 그녀는 와인을 마시면서 넷플릭스를 찾더라구요.

시덥잖은 넷플릭스 영화를 보면서 와인을 즐겼고, 그 옛날 생각이 나서 쌤 가슴팍에 머리를 뭍었습니다.

쌤은 귀엽다는 듯이 티셔츠를 올려주었고 저는 다시 쌤의 젖을 빨면서 예전의 소년으로 돌아갔습니다.


쌤은 제 바지 안으로 손을 넣어 제 성난 자지를 만저주었고, 저는 만족할때까지 쌤 젖을 빨면서 흥분했습니다.

제가 바지를 내리자 제 성난 자지가 나왔고 그렇게 우리는 소파에서 티비소리를 들으며 다시 한번 관계를 가졌습니다.

2박3일동안 6번 정도 관계를 한거 같아요.

쌤은 질내사정후에 여운을 굉장히 즐기는 거 같았습니다.


쌤은 알몸으로 제 셔츠를 입고 저는 티셔츠에 팬티 한장입고 창문앞에서서 푸르른 미국 아파트 단지 내부를 보았습니다.

쌤이 먼저..


"우리가 뭐 여기서 대단한 사랑을 이룬것도 아니고, 우리가 결혼할 사이도 아니고, 그렇지만 그냥 ...."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는지는 어렴풋이 와 닿았습니다.


"둘 다 먼 타국에서 살고 있으니까 외로울때 심심할때 이렇게 가끔 만나서 이러는것도 좋을거 같네."


"뭐 어때요...저는 이 정도가 딱 좋은거 같아요...."


쌤은 살짝 미소를 지으셨고, 저는 그런 쌤을 뒤에서 끌어 안았습니다. 그날 밤 다시 한번 더 그녀를 품었고, 다음날 아침 그녀를 공항에 데려다 주었습니다.


미국 공항을 가면 특이한게 하나 있습니다. 


한국 공항에서는 커플들이 눈물을 흘리며 끌어 안고 키스하는 모습을 보기가 쉽지 않은데 미국 공항은 상당히 많이 보입니다.

특히 주말이 끝난 월요일 오전 일요일에 공항에 가면 많이 보입니다.


짐을 부치고 체크인을 한 선생님이 Departure로 향합니다.

그런 저도 모르게 쌤한테 농담을 건냈습니다.


"우리 악수를 해야하나요, 허그를 해야 하나요, 뭘 해야 할까요?"


"너가 원하는 대로?"


그래서 그런 쌤을 끌어 안아 드렸습니다. 


"항상 고마워요, 쌤."


쌤은 좀 민망하신지


"얘 징그럽다....."


아무도 우리가 허그하는걸 신경 쓰지 않습니다. 이상하다고 쳐다보지도 않구요. 그게 미국이라는 나라인거 같습니다.


쌤은 웃으면서 손을 흔들고 출국 심사대로 향하셨고, 저는 미소를 지으면서 그런 쌤을 봐라봤습니다.


그리고 약 3개월뒤 이번에는 제가 쌤을 만나러 캐나다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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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한번에 쓸라 했는데 나눠서 써야겠네요...은근 길어요 ㅠ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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