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여직원 꼬셔서 노예로 만든 썰 (3)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회사 여직원 꼬셔서 노예로 만든 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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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토요일입니다.

빈유납작빨통년을 잘 가지고 놀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늘 그렇듯 편하게 감상해주시고, 이 년이 무례하게 굴면 말씀해주세요.


[본문]

마구잡이로 글을 적다보니 뭔가 전개가 많이 빨라보일 수 있겠지만, 사실 모텔까지 가는동안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 여진씨는 제가 저기 대로변 데려가서 택시 태워보내고 전 집에 가겠습니다.”

 

라고 제가 처음 팀원들에게 말했을 때부터, 여직원의 표정은 사실 이미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그 때는 술기운이 아직 미처 올라오지 않은 상황이었는지, 제 말을 듣고는 당황하는 듯한 눈치였거든요. 그럼 누군가는 말씀하실 수 있겠죠.

 

그냥 갑자기 아저씨가 데려다준다고 하니까 당황한 거 아니야?’

 

아닙니다. 저희 팀은 회식 때마다 늘 여직원을 택시 태워 보내는 문화가 있었고, 누구든 꼭 한명은 여직원과 함께 가서 여직원이 안전하게 택시타는 걸 지켜봤거든요. 회식에서 벌어지는 사건사고도 회사 책임이라는 마음으로 늘 그렇게 해왔습니다. 여직원도 그것에 익숙해져 있었습니다. 다만, 제가 데려다주는 게 처음일 뿐이었습니다. , 저라서 당황했다는 거죠.

 

... 저 혼자 갈 수 있는데...”

 

라고 중얼거리는 여직원의 말을 무시한 채 저는 팀원들과 인사를 하고 둘만 자리를 뜬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대로변으로 가기 위한 골목에 접어들 때까지 우리는 단 한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여직원은 취기가 오르는 듯 연신 앞머리를 정수리쪽으로 쓸어올리며 숨을 후-, - 뱉고 있었고 저는 그 여직원이 최대한 취기가 오르도록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술 많이 마셨어?”

 

이 말을 하며 저는 여직원의 팔을 슬쩍 잡았습니다. 마치 부축해준다는 느낌으로요. 그런데, 여직원이 조심스럽게 제 팔을 뿌리쳤습니다. 회사 생활을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상사가 팔을 잡아도 그걸 뿌리치는 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걸 할만큼 뭔가 저에 대한 반감이 있다는 뜻이겠죠.

 

, 내가 불편해?”

 

그러자 여직원이 저를 힐끔 보고는 작게 말했습니다.

 

여직원들끼리 얘기를 하다보면 과장님 얘기가 종종 나오는데... 다들 자꾸 조심하래요.”

 

나를 조심하라고...? 왜 조심하라는 건지 들은 게 있냐는 질문에 여직원은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습니다. 그냥, 그냥 조심하라고 했더군요. 짚히는 게 없는 건 아닙니다. 사실 제가 들끓는 성욕으로 여직원들에게 성적인 드립을 날리기도 했고, 은근슬쩍 터치도 많이 했거든요. 그래봤자 몸을 좀 밀착하거나 등을 쓰다듬거나 팔을 만지거나... 이런 정도였는데 소문이 그렇게 나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하여간 여자라는 동물은 쓸데없이 예민한 것들입니다... 아무튼, 저는 알겠다는 듯한 의미로 고개를 천천히 끄덕였습니다. 그렇게 얘기를 하는 와중에도 점점 더 이 여직원의 걸음걸이는 비틀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저는 다시 여직원의 팔을 손으로 잡았고, 부축한다는 명분으로 마음 편히 팔을 주물러볼 수 있었습니다. 근데...정말 말랑하더라고요. 여자의 팔뚝살 느낌은 가슴 만질 때랑 비슷하다는데, 가슴은 얼마나 말랑할까 궁금해졌습니다. 결국 저는 전 글에도 적었듯 공원 의자에 잠시 앉혀두게 되었고, 술기운이 완연히 퍼져 성공적으로 모텔에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모텔방에 들어와서부터는 순조로웠습니다. 일단 침대에 눕히고는, 바로 그 위에 올라타서 키스를 했습니다. 키스를 피하려는 듯 고개를 옆으로 돌리길래 손으로 턱을 잡아 얼굴을 고정한 채 다시 입 안에 제 혀를 집어넣었습니다. 간만에 맛보는 20대의 맛... 진짜 황홀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정신이 차릴까봐 저는 키스를 하면서 얼른 한 손을 아래로 내려 상의 안쪽으로 손을 집어넣었고, 거추장스러운 브라 안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만져봤습니다.

 

... 작더군요. 만질게 없다는 건 아니지만... 그냥 평균이었습니다.

 

꼴에 도도한 척은 다 하는 년이 까고보니 빈유였다니... 웃긴 년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뭔가 좀 더 이 년에게 조심할 것 없이 막대해도 될 것 같다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빈유는 가슴이 작은 대신 그만큼 막 다뤄도 되는 존재라고 생각했습니다.

 

나 지금부터 너 따먹을 건데 괜찮아?”

안돼요...”

 

취기에도 이 년은 안된다고 대답을 했습니다. 어차피 술기운이 돌았는데 그냥 해도 되지 않냐고 하겠지만, 그러면 진짜 강간이 되는 것이기에 확실하게 동의를 받고 싶었습니다.

 

콘돔끼고 할게.”

그래도 안돼요...”

 

한발 물러나줘도 양보없는 년이었습니다... 걱정이 뭔지는 알겠더군요. 소문이 날까 무서운거겠죠.

 

절대 소문 안나게 할게.”

“...”

 

대답이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계속 이 년의 젖꼭지를 살살 애무하고 있었습니다. 이성을 마비시켜야 제가 원하는 대답이 나올테니까요. 그렇게 3분간 젖꼭지만 살살 애무하다가 다시 물었습니다.

 

키스하고 싶지?”

“...

 

ㅋㅋㅋㅋㅋㅋㅋ속으로 엄청 웃었습니다. 애무로 점점 흥분시킨 뒤, 섹스가 아닌 그냥 키스만 하자고 하니 이렇게 쉽게 넘어오다니요. 섹스를 하자고 했다면 또 안된다고 했을 겁니다. 하여간 여자라는 동물은 이렇게 간단합니다. 아무튼, 그렇게 저는 또 거의 3분간 키스를 하면서 젖꼭지를 만지고 꼬집고 쓰다듬어주었습니다. 그러자 이제 신음이 흘러나오더라고요.

 

나 지금부터 너 따먹을 건데 괜찮아?”

 

다시 되물었습니다.

 

“...............”

 

ㅋㅋㅋㅋㅋ결국 이렇게 강간이 아닌, 합의 섹스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까 제가 말해놓은, ‘콘돔을 끼겠다소문내지 않겠다는 지키지도 않을 약속을 회수해야 했습니다.

 

너 배란일이야?”

“...아니요...”

 

배란일이냐는 질문에 이 년은 잠깐 생각하는 듯 하더니 대답했습니다.

 

그럼 콘돔안낀다? 가져온 콘돔도 없고 모텔 콘돔은 두꺼워서 안느껴져

 

제 말에 이 년은 말이 다르지 않냐는 듯 제 얼굴을 살짝 보고는, 못이기는 척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이렇게 단순 합의 섹스가 아니라, 합의 노콘 섹스가 되었습니다. 다음 단계로 넘어갈 차례였습니다.

 

너 남친이랑 섹스할 때 영상찍거나 해봤어?”

 

제가 슬쩍 떠봤습니다. 그러자 아뇨...라는 힘없는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난 섹스할 때 여친이랑 무조건 촬영하는데... 우리도 해볼까?”

 

역시, 단호한 거절이 돌아왔습니다. 거절이 돌아오는 건 뭐다? 아직 흥분이 덜해서입니다. 그렇게 전 다시 키스를 시작했고, 이번엔 상의를 들어올려 젖꼭지까지 혀로 애무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청바지 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보지털을 지나 클리토리스는 손으로 열심히 문지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한 손으로는 이 년의 입을 막았습니다. 그러자 막힌 입에서는 미친 듯한 신음이 터져나왔습니다. 그렇지만 최대한 참으며 거의 10분간 애무만 하자 결국 이 년이 입을 열었습니다.

 

언제...넣어요?”

 

저는 계속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며 대답했습니다.

 

촬영하면 안된다며, 난 그럼 섹스 못해.”

 

그러자 당황한 듯이 고개를 연신 저었습니다.

 

아니...촬영은 진짜 오바잖아요...........”

찍자. 대신 섹스 끝나고 바로 지우면 되잖아.”

 

그러자 술기운에 힘들텐데도 고민하더니 물었습니다.

 

얼굴 안나오게 찍어요...?”

아니, 저기 테이블에 폰 세워둬서 침대 다 나오게 찍을건데?”

 

그러자 또다시 안된다는 대답이 나오려다가 멈칫하는 게 느껴졌습니다. 안된다고 하면 섹스를 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든거겠죠. 저는 이 년의 대답은 궁금하지 않은 척 계속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며 가슴을 빨고 있었고요. 결국 제가 원하는 대답이 나왔습니다.

 

진짜 꼭 지워주셔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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