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부부와 장인장모님 8
동생놈이 같이하게 된 이후 난 좀 겉도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동생놈이 너무 열적적이기도했고 그놈은 찐 변태였습니다.
그래도 섹스에 중독되어있었기에 끊을 수가 없었습니다.
야동에 나오는것들 간혹 썰로만 봐오던 것들을 실제로 하게되니 중독이 너무 심했죠.
일반적인 섹스에는 발기도 안될때도 있었습니다.
와이프랑 단둘이 한다거나 장모와 단둘이 할때 발기가 안되기도 했죠.
와이프도 그렇지만 장모와 이모님들은 정말 섹스를 좋아했습니다.
남자들이 감당이 안될정도였죠.
동생놈도 어느새 같이 합류해서 즐겼는데 진짜 미친놈처럼 이여자 저여자 박아대는데 웃기기도했죠.
저보다 동생놈이 와이프를 더 많이 데리고 스와핑을 하는 지경까지 되었죠.
동생놈은 심지어 와이프와 장모를 데리고 오타쿠 같은 본인 친구나 지인 세명을 불러 하기도했습니다.
저도 몇번 본 놈들이었는데 딱봐도 진따에 오타쿠같은 놈들이었죠.
유유상종이라고 그놈들도 동생놈이랑 비슷한 그이상 변태들이었습니다.
도구나 기구 구속구 같은걸 엄청 가져와서 장모와 와이프를 가지고 놀았습니다.
실제모녀이니 더 신나서 괴롭히고 따먹더군요.
그런데 관전하는것도 꼴리긴 했습니다.
너무 자극적이긴 해서 같이 즐기게 되더군요.
그런시간을 보내다 큰이모님네 애들이 동남아쪽 국제학교로 유학을 가게되었습니다.
이모님이 같이 가고 이모부님은 기러기 생활이 시작되었죠.
그족에 이모부님 동생네가 살고있어서 보내기로 했다더군요.
큰이모부님은 처제들 따먹으면서 더 즐겁게 사시더군요.
교회에 40대 애인도 하나 있고 참 으로 즐기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리고 와이프가 임신을 했습니다.
누구애인지 솔직히 모르겠더군요.
동생놈 애일 가능성이 가장 높고 장인이나 교회사람들이 가능성도 있었습니다.
물론 제 아이일 가능성도 있긴했습니다.
와이프도 모르겠다고하고 동샌놈은 형수 임신했다고하니 좋아하고 장인장모도 처외가식구들도 다들 축하만 하더군요.
거기서 현타가 좀 쎄게 왔습니다.
그럼에도 이생활을 접을수 없었습니다.
장모와 이모님들 교회사람들과의 난잡한 섹스를 끊을수 없었죠.
와이프릐 배가 점점 불러오고 그런데도 스와핑을 하더군요. 정말 대단 한 여자이긴 합니다.
동생놈은 임산부 페티시까지 있는지 더 좋아하더군요.
아이가 태어나고 누구애인지 검사의뢰를 했습니다.
역시나 동생놈 애더군요.
그러면서 동생과 와이프가 더 가까워졌습니다.
니애라고 말해주니 동생놈은 그때부터 형수를 와이프처럼 챙기고 데리고 살더군요.
둘이 한방쓰고 육아도 동생놈이 적극적이고 와이프도 저보다 동생놈하고 뭔가 더 부부처럼 지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가 정말로 겉도는 신세가 되었죠.
그래도 중독된 섹스에 버리고 싶지 않은 삶이었습니다.
여전히 교인들과 스와핑 그룹섹스를 하고 처외가와도 섹스를 즐기며 지냈죠.
그런데 점점 장인장모도 저보다 동생을 사위로 대하는 기분이 들었고 아이를 중심으로 모두 모여있는데 저만 동떨어진 느낌이었습니다.
현타가 완전 쎄게 오더군요.
그리고 이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타가ㅣ 오니 장모 처외가식구들 교인들과의 난잡했던 섹스가 이게 맞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한순간이었습니다.
물론 점점 현타가오고 이상하고 사이비적인 삶에 의문이 생겼겠지만 결심은 한순간 이었습니다.
와이프와 먼저 진지하게 이혼을 얘기했고 와이프는 계속 우지하고싶은데 자기가 하고싶은 하자고 하더군요.
이혼해도 동생하고 결혼은 법적으로 못하는거 아냐고 물으니 안나도 했습니다.
다음날 동생놈하고 장인 장모도 한자리에 모였고 이혼을 하겟다고 했습니다.
동생하고 재혼은 못하지만 사실혼 사이로 살면서 잘 키우고 살라고했습니다.
동생놈은 고맘다고 하고 장인장모는 섭섭하다 하면서 자주 놀러오라고했습니다.
문제는 저희부모님이었죠.
서로 별거중이었고 서로 바람피는중이었다고 말하고 애도 제애가 아니라 했죠.
동생놈한테는 철저히 숨기라고했습니다.
나중에 시간좀 흐르고 애좀 크면 말하라고했죠.
처외가쪽 사람들에게 마지막으로 인사하고 짐을 빼고 나오는데 후련하기도하고 아쉽기도 했습니다.
교회도 그만나가고 지금은 새로운 곳에서 혼자 조용히 살고있습니다.
동생과 와이프는 잘 살고있습니다.
연락 가끔하며 지내고있습니다.
여전히 스와핑도하고 그룹섹스도 한다고했습니다.
그교회는 목사가 바뀌었다고 와이프가 알려주었습니다.
목사가 건강문제가 생겼다는군요. 그래서 교회성격이 많이 바귀었다고 하더군요.
원래있던 사람들중에 나간 사람들도 많다고 했습니다.
그알에 나온 목사보고 생각이 나서 처음 얘기해봅니다.
처음에 그목사인가?했는데 아니였습니다.
이상한 이야기 그동안 봐주셔서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