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여행 갔다가 내가 취해서 여친 따먹힌 썰
대학생때 있었던 일입니다. 제가 글을 잘 못써서ㅠㅠ이해좀...
저는 군대 막 제대하고 복학했고, 같은 과에 저 말고도 복학한 형이 한 명 있었습니다. 복학은 2명 밖에 없어서 아무래도 둘 이 좀 친하게 지냈죠. 이형은 저보다 2살이 많았습니다.
학기중에 저는 같은 과 여자애랑 cc가 되었고, 그 형은 원래 동갑내기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학기중에 저도 가끔 봤어요.
그러다 어느날 이 형이 펜션으로 커플여행을 가자는 겁니다.
저는 차도 없고 그래서 맨날 학교데이트만 했는데 이 형은 차가 있어서 나름 신선했죠. 그래서 이 형 커플하고 저희 커플해서 2:2로 놀러갔습니다. 마트에서 같이 장도 보고 신혼부부가 된 거 같고 재밌더라구요. 오랫만에 멀리 놀러가니까 신나기도 하고...
형네 커플은 오래 사귀어서 그런지 신나보이거나 그런건 없었습니다.
아무튼 펜션에 도착해서는 바베큐를 해먹으면서 술도 마셨습니다. 풀빌라는 아니어서 수영장 같은 건 없고 그냥 고기먹고 술만 계속 마셨어요. 펜션은 좀 오래된 건물이고 그냥 거실에 방하나 화장실하나 이렇게 있었습니다.
바베큐장에서 이런 저런 얘기하면서 놀다보니 어느정도 취하기도 하고, 고기도 다 떨어지고 그래서 펜션 거실로 가서 2차로 과일이랑 술을 마셨어요.
12시쯤 되니까 제가 주량을 초과했는지 속이 좀 안좋아져서 쇼파에 기대고 거의 눕다시피 앉아 있었습니다. 근데 맞은편에 앉은 형 여자친구의 치마랑 다리가 눈길이 가더라구요ㅋ 계속 보다보면 속옷도 볼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거실 테이블이 다리 접었다 폈다 하는 그냥 밥상같은 거였거든요.
얼마 안되니까 그 누나가 맥주꺼낸다고 냉장고 갔다오는데 앉을때 속옷이 보이더라구여 ㅎㅎ 취해서 힘은 없고 그냥 거의 눕다시피 앉아서 계속 치마만 바라봤습니다 ㅋ
시간이 좀 지나니까 다들 술기운이 올라왔는지 그만먹고 자자고 하길래 저는 냉큼 쇼파에 올라가 누웠습니다. 빨리 자기만을 기다렸거든요 ㅠㅠ 그리고는 진짜 1초만에 골아 떨어진 거 같아요.
한참을 자는데 입이 바짝 마르고 목이 너무 마른거예요.
오줌도 마렵고. 그래서 잠에 깼는데, 눈은 감은채로 비몽사몽 정신만 서서히 깨는 그런 상태였거든요?
근데 아앙 아앙 아앙 이런 소리가 작게 들리더라구요.
형이랑 누나랑 떡치나보네.. 생각을 했는데
문득 어? 근데 내 여친은 어딨지?
갑자기 잠이 확 깨더라구요.
그래서 눈을 떴는데
어둡지만 거실 술상 너머에 여자는 바닥에 누워있고 남자가 위에서 열심히 박아대고 있는거예요.
남자는 형일테고, 그럼 여자는 누구지?
아 제발... 내 여친말고 그 누나여야 할텐데...
근데 어두워서 누군지 구분이 안되더라구요.
신음소리도 작아서 잘 모르겠고
혹시 형이랑 누나면 내가 깨서 방해하면 좀 그렇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좋은 구경이기도 한데
또 한편으로는 저 누워있는 여자가 누나가 아니라 내 여친이면 어쩌지..이런 생각도 들었어요.
잠깐 사이에 오만 생각이 다 들고, 최대한 구분해보고 싶은데 너무 어두웠습니다.
몇분쯤 지났을까 술상 너머 둘은 계속 같은 자세로 박아댔어요. 중간중간 남자가 여자한테 키스도 했다가 다시 떨어졌다가...
지금 저기서 박히고 있는 여자가 도저히 누군지 모르겠고
내 여친은 아니겠지 불안감이 점점 커지고
이상한 상상도 되고
그래서 잠결인척 자세를 조금 바꾸면서 주변을 둘러봤는데
아무리 찾아도 섹스중인 저 두사람 외에는 안보이는거예요.
아...그럼 혹시 형하고 누나가 방에서 자고
나는 쇼파...내 여친은 바닥에서 자다가
형이 나와서 내 여친을 따먹고 있는건가?
온갖 상상이 다 들었어요.
근데 일어나서 그 두 사람을 확인할 용기가 안났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병신이 따로 없죠 ㅠㅠ
그렇게 몇분간 고민하고 상상하고 그러던중에
형이 절정에 다다랐는지 갑자기 퍽퍽퍽 소리나게 쎄게 박아대고, 여친인지 누나인지 모르겠지만 앙앙 작게 내던 신음이 점점 아악 아아악 으으윽 이런 신음으로 바뀌더라구요.
얼마안가 형이 어어헠 하는 신음을 내더니 멈췄습니다.
고추를 안뺀거 보니 질싸를 한 거 같았어요.
제발... 여친이 아니길 바랬죠.
형은 사정을 한 후에 잠깐 동안 여자 위에 누워있다가
갑자기 일어나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제서야 확실해졌어요.
아...쟤가 내 여친이구나...시발 좆같네...
이런 생각이 들었지만 저는 여전히 자는 척을 했습니다.
그렇게 속으로 형을 욕하고
여친을 욕하고
다시 형을 욕하고
다시 여친을 욕하고
그러다보니 여친이 가엽기도 하고,
지켜주지 못한거같아서 미안하기도 하더라구요.
이런 생각을 하다보니 혹시 여친은 나인줄알고 받아준거 아닐까? 아닌가? 그 형인줄 알면서도 받아준건가?
확인을 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술상너머에 나체로 누워서 자고 있는 여친에게 다가갔어요. 가까이가보니 역시 여친이 맞았습니다.
여친도 많이 취했는지 섹스끝나자마자 잠들었나봐요.
손을 보지에 대봤더니 애액들이 굳어있고, 정액도 흘러나와 있었습니다. 하... 너무 열받는데 또 막상 보지를 만지니까 제 자지도 반응을 하더라구요...이런 걸레같은년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목도 마르고, 오줌도 마려운데 이것부터 해결해야겠다 싶어서 테이블에 있던 물을 마시고, 화장실을 갈까 했는데
그 형의 좆물을 보지에 넣고 자고 있는 여친 모습이 너무 원망스럽더라구요. 이런 걸레같은년....!
저도 옷을 막 벗고, 제 고추에 침을 뱉었습니다.
그리고 누워있는 여자친구 다리를 벌리고
무작정 꽂아 넣었어요.
근데 안들어가더라구요. 그래서 침을.계속 뱉었습니다.
귀두쪽만 좀 들어갔을까, 여친은 계속 자고 있구요.
온 신경을 집중해서 귀두만 여친 보지에 넣은 상태로 오줌을 쌌습니다.
근데 오줌이 잘 안나오더라구요. 시간은 좀 걸렸지만 계속 집중하니 막판에는 진짜 시원하게 오줌이 나왔습니다. 진짜 시원하게 쌌습니다.
오줌을 막 싸니까 여자친구도 깼는지 어엉ㅁ어엄ㅇ..흐어엄..뭐 이런 잠결에 내는 소리를.내더라구요.
저는 오줌을 다 싸자마자 박아댔습니다.
진짜 첫삽입부터 최대한 쎄게
이 나쁜 걸레같은년!! 이런 생각으로
보지가 부서지도록 세게 박았어요.
근데 여자친구가 좋다는 듯이 신음을 내더라구요.
와...진짜...이 나쁜년!
내가 지금 니 보지에 오줌을 싸고 걸레취급하면서 무자비하게 박아대고 있는데... 이런 신음소릴 내면서 느끼는거야?
이 개같은년!!!
진짜 미친듯이 박아댔습니다.
퍽퍽 소리가 엄청 크게 나서 형 커플도 깼을거예요.
일부러 다 들으라고 더 세게 박아댔습니다.
너무 흥분했는지 오래하진 못했고 얼마 못가 바로 사정을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계속 같은 자세로 누워서 다리만 벌리고 형의 좆물 제 오줌 제 좆물 다 받아낸거죠..
제가 사정을 하니 여자친구도 신음을 멈췄는데
방에서 여자 신음소리가 들리더라구요.
형 커플이었어요.
휴... 그 신음소리를 듣다가 잠들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진짜 개판에 난리도 아니더군요..
우리넷은 서로 말도 안하고 펜션을 대충 치우고는 형 차를 타고 돌아왔습니다.
제가 집이 제일 가까웠어서 저 먼저 차에서 내렸는데 간단한 인사만 했구요. 여자친구는 차에 두고 내렸습니다.
그 후로 어떻게 됬는지는 다음에 쓸게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