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유부녀2
코로나 끝나자 후에가 아들을 낳았어.
혹시 내가 만든건지 생각도 해봤지만, 코로나때 난 베트남 간적이 없으니 필시 집으로 철수했던(?) 남편넘이 뿌린거야.
베트남은 출산휴가가 더럽게 길어서 1년쯤 되나봐.
월급은 반만 준다고 들었고.
코로나 끝나고 남편넘은 여친네 집으로 복귀하고, 후에는 출근하기 시작했어. 애는 낮에는 노인네들이 봐주고.
모처럼 그동네 찾아가니 반색을 하대. 돈쭐 호구 왔다고 ㅋ
생각 같아서는 한침대서 두명 데리고 떡치고 싶었지만, 그동네 엉성한 침대 부서질까 걍 한명씩 공들여 박아주었지.
변수로 등장한게 고딩 옥항딸이었어. 야동(?) 교육 안좋잖아
암튼 후에랑 둘이 되자 뭐하겠어 씻고 씻기고(?) 떡쳐야지.
출산하고 오랜만이라 그런지 엄청 밝히대.
그냥 똘똘이부터머리 흔들며 빨아주는데, 난 제대로 똘똘이로 칫솔질 하듯 입술을 휘젖다거 사정해 버렸네
후에는 아줌마 스타일 아닌 비교적 야한 팬티를 입지. 그래서 팬티자욱이 바지나 렉깅 입어도 잘안보였어. 남편취향 이래.
좀 아파하다가 제대로 길이 들었는지 쑤걱쑤걱 잘도 들어가대.
피임 시술도 했다기에 맘껏 박아댔어.
슬쩍슬쩍 후장에 눈길이 가더라. 출산하면 후장도 커지나봐
빡세게 박아주고 마무리는 원없는질내사정으로
산음소리가 저음이 많이 나는게 아줌마 돼가서 그런가봐
옆방서 분명 옥항 딸년이 벽에 귀를대고 색소리 듣고 있다고 생각하니 더 흥분이 되는듯했어
뜸들여가며 두어번 경련 이르켜주고, 나도 사정을했어.
영화처럼 ㅂㅈ구멍에 지폐를 말아서 끼워주고 싶었지만, 영업용 대우 해주는듯 싫어할까봐, 질내사정 하고 난후 그냥 손에 쥐어줬지. ㅍㅎ그거나 그거나.
사흘간 이른 아침부터 해가질때까지 두여인 ㅂㅈ에 씨를 뿌렸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