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미시 바람 피우는 현장 썰
나 30대에 서울 가을에,술 한잔후 회사 사무실에 들어갔다 물건을 가지러 감.
번호키를 누르고 사무실 불을 안 켜고,내 자리로 갔는데,소회의실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
살짝 문을 열고보니 A남자 팀장과 B여자 팀장이(둘다 40대), B는 회의실 탁자에서 아래를 다 벗었고 A가 박아대고 있었다.
난 핸드폰을 꺼내 사진을 찍었고,회의실은 어둡지만 바깥 불빛이 들어오고 있었고, B가 나를 보고선 소리를 질렀다.
난 순간당황 도망쳐 나와 엘리베이터를 타고 나와 집으로 갔다.핸드폰을 보니 3장 이었는데,어둡지만 B 얼굴은 잘 나왔다.
몇일뒤 A남자 팀장이 술한잔 하자 했고 난 직감하며 저녁에 만났다.
술이 적당히 들어가니
A팀장: 그 날 관리실에 애기,CCTV를 보니 너 인거 확인했다 한다.
A남자 팀장과 B여자 팀장은 둘다 기혼이었고,회사 방침상 소문이 나면 (그것도 사무실에서 해서) 퇴사를 해야 한다.둘 다 우리 회사를 오래 다녀서 어디 옮기기도 쉽지 않았다.
나: 알았다, 어차피 퇴사하려 했다, 대신 3,000만원만 달라
A팀장: 생각해 보겠다.혹시 사진 찍었냐 한다.
나: 몇장 찍었다,돈 받으면 바로 지우겠다.
그리고 몇일 뒤,A남자 팀장은 3,000만 해줄테니 빨리 나가라 한다.
그리고선 내가 B여자팀장에게 퇴근후 아무에게도 애기 하지말고 저녁이나 먹자하니,눈치를 채고 그러자 한다.
우린 칸막이가 잘된 민속주점으로 갔고,적당히 마신 후,
나: A팀장은 3,000만원 주기로 했다.내가 핸드폰으로 사진 찍은거 아시죠
B팀장은 어느정도 각오를 한듯,얼마를 원하는데 한다.난 돈은 필요 없고 6개월만 나랑 애인 해주라 하니 말이 없이 술만 마신다.
술집은 시끄러웠고 B는 치마를 입고 있었는데,내가 옆자리로 가서 러브샷을 하자니 그러자 한다.(B는 회사에서도 고급스런 얼굴에,조신하고 몸매가 좋아 인기가 많았다.전형적인 미시였다.)
내가 키스를 하며 가슴을 만지니 가만 있는다.내가 시범삼아 한번 섹스 해보자 하며 술집을 나와 모텔로 가니 순순히 따라 왔다.
B는 모텔방에서 아 술을 너무 마셨나봐 하며 침대에 누워 있었고,전화가 왔는데 남편이었다.B는 회식이라 좀 늦는다 한다.
내가 빨리하고 집에 가시라고 하니,일어나 옷을 벗는다
나도 따라 얼른 벗고선 같이 샤워하자며 샤워실로 갔다.
B는 뱃살이 좀 있었지만 허벅지가 두껍고 가슴도 C컵으로 몸매는 육감적으로 생겼다.이쁘장한 얼굴에 벗은 B의 모습을 내 자지는 발기가 되었다.
B는 내 자지를 씻겨주며 내 긴 자지에 놀라는 듯 했다.운동으로 다져진 큰 키의 내 몸도 어루만져 대었다.
우린 침대로 갔고 B는 벌써 흥분 되어 있었고 애무 후 보빨을 해주니 요염한 신음 소리를 내었고, 가느다란 목소리로 어머 왜 이렇게 잘해 한다.난 20대부터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아 섹스는 많이 해 보았다 했다.
B는 육감적인 몸매에 살아있는 회처럼 반응을 하였다.
그렇게 거사를 치른후 저녁 늦게 헤어졌고,B에게 A에게는 우리 만
남을 절대 애기하지 말라 하니, 알았다 한다.
회사에서 A는 나보고 빨리 퇴사하라 했고,난 B와의 관계는 전혀 내색을 안 했다.
그러다 몇일 뒤,3,000만원이 입금이 되었고 난 A와 저녁에 술 한잔 하며,내 사표를 건네주며,핸드폰을 꺼내 사진을 지워 버렸다.복사본은 없다 하였다.
(물론 노트북에 복사본이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