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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 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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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의 시작. 어제 이야기. 오랜만에 장을 보고 애들 개학이 다가와 옷도 좀 사야해서 외출을 했다. 나는 와이프에게 농담삼아 팬티 입지 말라고 조용히 이야기 했는데 그럼 와이프가 너무 허전하다고 다음에 둘이 데이트 할땐 안입을게 하며 팬티를 입고간다했다. 그러면서 입은게 크리스티스의 티팬티. 그리고 울라존슨의 원피스를 입었다.


노출은 종아리 아래와 팔뚝이지만 오늘 와이프가 입은 울라존슨의 원피스는 상복부부터 탄성있는 소재로 허리까지 잘록한 디자인이라 여성스럽다. 와이프는 가슴수술 이후에 더욱 자신감이 생겼는지 가슴이 부각되는 옷을 더 자주 입는다. 자신감이 생기고 즐거운 모양이다.


외출 준비를 하면서도 (수술)하는 김에 젤 좋은걸로 하길 잘 했다며 버선코 모양의 가슴을 거울에 비추며  좋아하는 와이프를 보며 나는 염려스러웠다 누구나 손에 담고싶고 입으로 빨고싶은 가슴모양. 요즘 의술이 대단하다 생각이 되었다. 그리고 남자들이 너무 많이 쳐다본다며 싫지 않은듯 투정어린 말을 하며..


막히는 길을 피해 하남 스타필드에 왔다 아이들은 토이킹덤부터 가자며 떼를 썼지만 와이프는 강하게 안된다고 하며 무슨 화장품을 좀 사야한다며 갔다 그러더니 요것 저것 골라보다 잘 생긴 자지처럼 생긴 토너 병을 들고 나를 보더니 코를 찡그렸다. 우리 와이프는 저런걸 정말 좋아하나보다..라고 생각하며 저번주 친구네 집들이에서 앞으로 뒤로 턴을 하며 티팬티를 입고 제로투 댄스를 추던 모습이 떠올랐다 이쁘긴 한데 가끔 감당이 안되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


아이들 옷을 몇벌 사고 트레이더스에서 얼마간의 식량을 조금 구매하다가도 채소코너에 애호박이나 가지만 봐도 딱좋네~하며 눈을 흘긴다 내것이 작다고 비하하는 뉘앙스와 그런 자지랑 하고싶다는 요구가 섞인 아줌마식 블랙코미디다. 이제 40인 여성이 하는 행동이라기엔 조금 이른느낌인데 뭐 아줌마긴 아줌마지만..그러면서 그놈들을 한두개를 샀다. 썰어서 얼려놓았다 미소된장국에 넣으면 된다며..


그리고 귀갓길. 아이들은 20분도 안돼 골아떨어지고..운전하는 나도 졸린다 하니 손을 치마 안으로 넣어 엉덩이를 들썩이더니 크리스티스 남색 티팬티를 벗는다 그리고 보지와 음핵을 손으로 비비더니 그 손으로 내 반바지속에 손을 쑥 집어넣어 자지를 당긴다 "이래도 잠와?"하면서,,킥킥거린다 그리고 집에와서 애들 저녁을 먹이고 씻기고 재웠다 그리고 우리 둘만의 시간.


침대에 앉아있는 내 자지를 빨면서 담담한 이야기로 속삭인다. "오빠 나 요즘 미쳤나봐 예전처럼 또 초대하고 싶다.." 란다 그래서 내가 그럼 하면 되지~라고 해도 모르는 사람은 성병도 있을수 있고 자기는 자지 빠는게 너무 좋은데 그건 인두유종 바이러스때문에 무섭다고 한다..   너는 예방접종도 했고 저번처럼 성병검사지랑 혈액검사 받고 하면 되지~라며 나는 답했다. 그러자 와이프는 "그러면서 훈남으로!" 라며 마구 자지를 빤다 이렇게 밝히는 여잔것이다 그러다가 알몸으로 냉장고에 달려가더니 낮에 산 애호박을 대충 씻어온다


찰스(실리콘 대물 딜도) 있잖아? 그걸로 안하고?라고 하니 오늘은 이걸로..이거하려고 샀어라며 내 손에 쥐어준다 나는 누워있고 누워있는 내 자지를 물고 손으로 흔들며 내 오른손에 쥐고있던 애호박쪽에 보지를 갖다댄다 나는 천천히 구멍을 찾아 넣으랴 한다 음.. 좀 크네 체대 ㅇㅇ꺼보다 더 크네 라며 애호박위에 앉아버린다 나는 천천히 애호박으로 씹질을 해줬다


몇분 되지 않아 와이프는 앙앙거리며 내 자지를 물고 있다 너무 좋다며.. 그리고 이내 꺽꺽 거리며 느낀다 그리고 벌러덩 드러눕는다 나는 서랍장에서 찰스를 꺼내와 와이프의 보지에 넣어준다 와이프는 애호박을 턱이 빠질듯이 입을 벌리고 마이크처럼 잡고 빤다 그러다 하는말.."아잉 팔자주름 생기는데 너무 빨고싶어.."


적당히 딜도로 씹질을 해주다가 내가 올라타서 박아준다 그리거 귓속말로 "옵빠 가을에 초대남 꼭 구해줘..꼭!"이러면서 한번 더 간다 나는 고개를 끄덕이며 머리를 쓰다듬어준다 나는 곧 와이프의 배 위에 사정을 하고 곧 잠이 들었다 


어제 이야기. 와이프는 꽤 이쁘고 적극적인 사회생활을 하는 여자다. 그런데 성에 대해 너무 즐기는 모습..나는 바람나는것보다 좋다고 생각되어 연애때랑 결혼 후 총 세번 마사지랑 초대를 불러줬다 그런데 이게 참 마음에 걸린다 누군지도 모르고 신상 유출의 걱정도 있고..그러나 와이프는 저렇게 남자를 탐하는데. 몽둥이처럼 생긴것만 봐도 빨고싶다는 여자다..이런 성향이기에 바람이 날까 걱정스러운 부분이 크다 가슴수술하고는 더욱..이런 글을 적는나도 어느정도의 네토끼가 있고 와이프가 좋으면 그만이지만 모든것에는 일장일단이 있으니 이렇게 고민섞인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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