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시절 먹었던 수수한 신입생 아이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대학시절 먹었던 수수한 신입생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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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 이야기입니다.    학과 생활을 재밌게 보내던

그 시절, 왜인지는 몰라도 학교 다니면서 여자 따먹는건 좀 그래서

굳이 학과에서 여자를 많이 안만나려고 했던것 같습니다.

( 뭐 밤에는 클럽을 무진장 다니면서 놀았지만 말이죠)



4월쯤 새학기가 시작되고 어느정도 일상이 굴러갈쯤에 

도시락집에서 밥을 먹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수수하지만 그 화장은 안하면서도 예쁜 여자가 보였었습니다.

객관적으로 저는 당시 왠지 남자경험 없는 여자를 좋아해서 그런 여자만 노렸었는데 딱 그런 이미지 타입이 보였습니다( 솔직히 많진 않죠)


그래서 바로 번호 따고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전공은 미대였고 집은 대구쪽이었던걸로 알았습니다 

마침 머무는 곳은 자취였구요.


패션이나 여러 모습을 보니 숨겨진 원석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제가 아는 예술적 지식을 동원해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남자경험이 별로 없어서 처음엔 경계하는 타입인데 공감대 지식 고민대등 맞춤 상담서비스를 해주고 친해지게 되었고 3개월간 계속 데이트를 즐겼습니다  


중간에 미술관 데이트등 그녀가 좋아할만한 경험을 선사해주었죠  진짜 좋은 남자이며 일편 단심할것같은 남자로 보이기 위해서 인내했습니다.

( 물론 그 사이에 어플녀 어플녀 친구 유부녀등 먹고다녔지만요)


썸은 타는데 뭔가 여자 입장에선 아마 관계를 재정의하려는 여자들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불안한 썸 관계보다 확실한 연인 관계를 통한 안정감을 느끼고자 하는 경향이 크기에 이정도 안정감을 주면 여자가 적극적이게 됩니다.


왜냐하면 여자들의 본성이 그렇고 대부분 성관계를 원하는 남자를 미리 거르기때문에 시간을 두고보는데

이 허들만 넘으면 그 이후론 여자들이 적극적이고 매달리게 되거든요.  


암튼 이 여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 오빠 우리 사귀는거 맞지?" 라고 하면서 계속 관계를 확인하려고 들었고 

저는 " 글쎄?" 라고 밍기적 밀당을 즐기면서 여자가 끌리도록 유도를 했구요 


그리고 느낌 좋은 데이트 및 술을 마시고 고백하고 본격적으로 사귀기 시작했고 기념으로 1박 2일 여행을 목포쪽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거의 1년 이상 공을 들인거같네요 목포쪽 여행 다니고 

숙소에 들어가는데 여자친구가 된 그녀가 상당히 망설이는 겁니다. 


본인의 처녀가 오늘 깨질걸 알았겠지만 뭔가 무섭다라고 해서 괜찮다 라고 하면서 안심을 시켜줬죠


그리고 씻고 나와서 이 여자애 성감대가 어딘지 알기 위해  하나하나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가슴 꼭지 목덜미 그리고 골반  사타구니 다리 발가락등

하나하나 애무를 하면서 그녀의 반응을 확인했고 골반쪽이 성감대라는걸 알았습니다.


처음엔 완전히 몸이 긴장해서 " 오빠 무서워" 라고 했지만  성감대를 자극해주니 조금씩 그녀의 처녀림에서 샘물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애무를 하느라 제대로 그녀의 처녀림 보지에 털을 보는데 뭔가 미묘하게 흥분이 되었습니다. 음모가 귀엽고 슬며시 동굴이 보이는 보지라 뭐랄까? 흥분이 되는 보지였으니까

풋풋하면서도 그 누구도 점령해보지 못한 이곳을 내가 오늘 점령한다 라는 생각이 가득했기도 했구요 


뭐 나에게 거짓말 한 것일수도 있으나 반응을 봤을때 상당히 뻣뻣하고 몸에 긴장을 가득 한걸로 보였습니다 


그리고 여친에게 물어봤어요 " 너 평소에 자위는 많이 해?" 라고 그러니 여자친구가 " 많이 해,  오빠가 내 남편이 되서 나를 박는꿈도 많이 꿔" 라구요


뭔가 여친은 제 이미지가 약간 샌님 이미지인데 침대에선 전혀 그렇지 않은지 살짝 불안감을 느꼈던거 같습니다.

" 근데 오빠 너무 능숙한데 바람둥이 아니지?" " 오늘 이후 자더라도 나 버리면 안되고 우리 꼭 결혼하자" 이런식으로 말하더군요 


저는 안심시켜주면서 그녀의 동굴을 탐닉해나갔고 애액도 많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녀가 긴장이 슬슬 풀려서인지 그녀의 근육과 몸도 많이 부드러워졌습니다.  애무만 사실상 거의 1시간 넘게 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삽입을 하는데 처녀림에 그녀의 동굴에 성기를 맞추고 천천히 넣기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처녀인건 맞는거같은데 잘 안들어가지긴 했습니다

귀두만 먼저 넣으니 여친이 아파는 했습니다. 

" 아파 오빠 좀 빼줘" 이렇게 이야기하니 저는 " 아파? 살짝 아프면 아픈만큼 오빠를 안아줘" 라고 했고 


천천히 삽입을 시작했습니다 절반 넣고 이후에 온전히 넣는데만도 20분이 걸렸습니다.


온전히 넣게되자 여친은 아픈지 울음반 신음반인 모습으로 저를 보았고 저는 너무 사랑스러워서 키스를 했습니다.


솔직히 처녀라서 사실상 제대로 그날은 성관계를 못했습니다  많이 아파했고 새벽에 재 삽입했어도 아파했으니까요  


그러나 그 여행을 시작으로 그녀의 자취방에 가서 매일매일 섹스를 한거 같습니다. 5번째 까지는 여친도 아파해서 제대로 못했으니까요 그리고 어느정도 능숙해지자 

그때부턴 그녀가 먼저 하자고 제안했었습니다. 


그리고 섹스를 하면서 그 이후 가스라이팅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무조건 질싸를 해야 섹스라고 생각하기에 

콘돔을 잘 안썼고 여친이 콘돔을 요구할때는 순순히는 하되 느낌이 덜가게 해서 노콘쪽으로 여친이 스스로 요구하게끔 했던 것 같습니다.


더구나 여친도 제가 도망갈 남자는 아니라 봐서인지

노콘질싸를 매번 즐겼고 하루에 5번 이상 했던것 같네요.


근데 저도 거의 2년가까이 만나다보니 새로운 자극과 여자를 찾게되고 중간 중간 어플을 돌려서 물을 빼고 그러고 놀았었습니다.


근데 어느날 여친이 의심하는 겁니다. " 오빠 바람피워"? 라고요. 그래서 저는 태연하게 " 아니 왜?" 라고 하자


"오빠 내가 정액 체크하고 있는건 알어? " 예전에 오빠가 나에게 사정하고 연애 초기때 사정했을때는 오빠 정액양이 많았고 정액도 진했는데 요즘엔 정액양이 많이 줄었고 정액도 묽어 라고 하는것 입니다 


질내사정을 하니까 좋긴 좋았는데 이런식으로 걸리더군요.... 발뺌을 하긴 해서 운좋게 빠져나오긴 했으나 본가간다고 어플녀만나서 하루 자는등 이렇게 행동은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제가 취업을 하고나서 술마시고 축하기념으로 모텔에서 자는데 여친이 제 핸드폰 어플을 다 뒤져서 보고 바람핀게 걸려서 약간 안좋게 헤어졌습니다.


사실 결혼했다면 충분히 괜찮고 착한 여자이긴 했는데 

약간 지금도 아쉽긴 합니다.


지금은 연락 안하지만 아마 결혼해서 밤마다 남편이 매일

먹어주겠죠? 


추억으로 남은 경험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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