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동내 노래방 시설 후미진 곳 간 썰 2부 내용 추가
동내에 시골 에서나 볼 거 같은 오래 된 시설의 노래방을 갔습니다
근데 이런 낙후된 시설의 노래방들이 의외로 동내에 좀 있다는
사장이 나이도 있고 인테리어 새로 꾸미거나 그런 거 할 생각도 없고 장사도 되면 되고 안 되면 말자는 식인가
한쪽 놀방 방 안에는 각종 짐들로 가득 차 있고 화장실도 깨끗하지 않고
쓸데 없는 얘기 늘어놔서 ㅈㅅ 더 늘어놓을 뜻
여기 사장이랑은 동내 시장에서 볼 때마다 서로 인사도 하고 예전부터
여기 노래방도 가끔 왔었고 저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여사장 나이 대가 있어서)
짓굿은 장난도 치고 최근에 여기 놀방 간 날 저가 먹을 거만 여러 차례 사러 왔다 갔다 했는데
초밥 치킨(치킨은 배달시킴) 팥빙수 호떡 커피 이날 다 사 갖고 사장이랑 도우미랑 같이 먹었슴죠
이른 시간 부터 술에 취해 있던 전 처음에 빙수랑 호떡을 사서 가서 논다는 생각은 전혀 없이
한번 들려봤는데 저가 사온 간식을 맛나게 해치우고는 여사장이
"이 시간에 없는데 한 명 불러 볼께 근데 얼굴이 못 생겼어" 불러 달란 말도 전혀 안 했는데
난 얼굴 상관없다고 했고 저쪽 동내에서 와야 되서 이제 준비하고 빨리 오라는 사장의 말에
택시 타구 오겠다던 그 도우미?아줌마는
기다린 지 한 시간이 넘어서야 도착을 했는데
얼굴 보자마자 사장 말대로 못생겼고 등산복 차림 같으면서도 일상복 같기도 하고 그런 어울리지 않은 복장 이였고
나이 대는 확실히 좀 있어 보였다 맘에 들 수가 없었는데 멀리서 택시 타구 왔는데 뺀지 놓기도 그렇고
옆에 앉혀서 얼굴을 보니까 이상하게도 이 여인 내가 풍기는 뭔지는 모르겠지만 내 좃이 바로 반응을 하고 꼴리더라
50중반에서 ~후반으로 보이는 설마 60대 초는 아니였겠지 나는 그렇게 믿고 싶고 나이를 한번도 다른 도우미들도 마찬가지로 물어 보는 적이 없다
근데 나보고 20대 아니냐고 묻는다?
아무리 어려 보여도 그렇치 아부 떠는 건지 이제 분간을 못하겠다
솔직히 20대라는 말은 이제 들어본 적은 없고 30대 라는 소리는 가끔 듣는다(그것도 너처럼 나이 좀 있는 도우미한테서 나이가 있는 사람이 날 더 어리게 보는 경향이 있음)
그리고 난 항상 난 내 나이를 까는 편인데 이날은 까지 않았다
20대는 아니라고 만 얘기했다
그러자 나보고 "아들 같다고" 그 말을 듣는 순간 번개 맞은 듯이
묘하고 흥분 되고 뭔가가 뇌리를 스쳐 지나감 내가 원래 그런 성향을 가진 사람은 절대 아닌데 그래 이거였구나
오늘 한번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그런 식으로 한번 놀아 봐야겠다는 생각을 그때 하게 됨
나는 "엄마라고 불러도 되?" "맘대루 해" 0.1 초의 생각도 없이 바로 대답함 역시 범상치 않아
난 우선 상의 안으로 손을 넣어서 앞 뒤로 만져 대기 시작했음 노래빠나 일반 노래방이나 팁없이 만지면 거의 진상 취급 당함
근데 이 아짐매는 내가 만지는 거에 대해 거부하진 않는데 몸이 다 땀으로 끈적끈적 하더라
"등산하다 왔어?"
"아니 날씨가 원체 덥자녀"
"난 놀방 왔다가 너 기다리는 동안 집에 다시 가서 샤워 하고 나왔어, 뽀쏭뽀쏭 할끼다 함 만지봐라"
"아 진짜 땀 하나도 없어서 만지기 좋네"
서로를 만지고 노래 켜놓고 부르스를 추면서 난 등 뒤로 가
그 아줌매 엉덩이에 바짝 선 내 좃을 비비고 손으로는 가슴을 주물럭 됨
"나 이렇게 좃이 빳빳하게 안 죽고 서있는 거 오랜만인 거 같다"
"뭔 소리야? 나이도 젊은데.."
나는 술이 떨어진 걸 보고 여사장을 방으로 불러
"여왕님 오셨는데 이 허접한 상판 다 치아 버리고 새로 세팅 해주이소"
나는 나대로 아부를 떨었는데 소주 추가와 안주는 한치나 과일 안주를 해 달라고 했는데
여사장은 안주가 다 없고 오징어 안주만 된다고 해서 시켰는데
소주 한병 추가에 8천원이고 그 허접한 오징어 구운 안주가 4만원 이란 소리에
차라리 노래빠가는게 낫지 술 무제한에 안주도 시간당 하나씩 무료제공인데
진짜 도둑놈 새키들이 따로 없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때부터 열이 받기 시작하드라
"야 욕해두 되? 엄마한테 욕해두 되?"
2부에서~~~~~~~~~~~~~~~~~~~~~
2부~
"응"
"진짜 심한 욕 해도 돼? 들으면 충격이 올 수도 있어" "괜찮아 해줘 궁금해"
나는 우선 욕은 차차 나중에
"엄마 보지 보여줘"
"응 팁좀 줘"
"꼭 이럴 때 돈 얘기 해서 분위기 다 깬 다니까"
"미안 그래도 차비는 줘야지"
"그럼 주지 안주냐" 양아치 아님
2만원 주니 만원 더 달랜다 3만원 줌
"자 다시 가는 거야 레디 고우"
"엄마아 보지 좀 보여줄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이아짐매가 낄낄 거리며 웃기 시작한다
"야 나 지금 진지해 제대로 하라고"
"미안해 갑자기 레디 하니까 무슨 촬영장 배우도 아니고 웃음이 나오네 ㅋㅋㅋㅋ"
"ㅅㅂ 산통 다 깨졌네"
나는 많이 피지도 않는 담배까지 태우며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무거운 분위기를 만들기 시작했다
담배를 다 핌과 동시에 아짐매 바지를 반 쯤 벗기고 팬티도 내려버렸다
ㅂㅈ를 손가락으로 만지고 쑤시고
"와 여기가 홍수인 걸 보니 아직 우리 엄마 물도 많고 겁나 젊으신데"
"아들이 엄마 개보지 손가락으로 막 만지니까 기분이 어때?" "으응"
"말을 해 아들이라고 부르고 아들 자지 넣고 싶다고 말해봐? 쌍년아"
"그건 안되" "아이참 돈 줄께 얼마?"
"나 진짜 삽입이랑 사까시도 돈 줘도 안 해" "엥? 갈 때까지 지금 다 간 마당에
안 한다고? 꼴려 죽겠는데"
사까시도 안 된다고 하고 그럼 되는 게 도대체 뭐야
난 보지를 만지면서 내 젖꼭지 빨아주면서 대딸 해줌 얼굴에 얼사는 또 된다구 해서
진짜 얼사 하고 싶어서 20분 넘게 손으로 쳐줬는데
결국 사정 못하고 1시간 놀구 간데서 보냈음
그 후로도 난 오랫동안 여기 노래방에서 놀았고 첫 번째 시간 저 여인네가 생각이 나고 아쉽기도 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