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탄이가 묶이던날 -1
1. 보털 형수님을 생각하며.
어제 나는 내 서재에서 밤늦게 글을 쓰다가, 보털님 형수 생각을 하며 자위를 했다.
지난달 아메드와 함께 보털님 형수와 즐겼던 섹스를 떠올리며 그때 그기분을 생각하며 난 내자지를 주무르며 상상을 했다.
그때 형수가 질구로 내자지를 꽉 물어 주던 그느낌과 질속의 따뜻한 느낌을 떠올리자, 자지가 서서히 고개를 쳐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혈기왕성했던 젊은 시절처럼 내 자지가 빳빳하게 서지는 않고 단지, 여자의 구멍속에 삽입 할수 있을정도로는 발기가 되었다.
나이에 비해 아직 욕구는 강한편인데,, 몸이 따라 주지 않으니, 한스럽다.
반면 아내는 여전히 씽씽하고 생동감이 있다. 얼굴도 반반한 편이고 몸매도 나름 관리를 해와서 인지 탄력있고 봐줄만하다.
청바지 입은 모습이나 정장 입은 모습은 아직도 20대 딸과 비교해도 뒤쳐지지 않는다.
둘이 청바지를 입고 나란히 길을 걸어가면 뒷모습만 보고는 누가 엄마고 누가 딸인지 모를 정도다.
한번은 딸과 함께 터키(튀르키예)에 가족 여행을 간적이 있는데, 거기서 현지 남성들이 앞서가는 아내와 딸의 엉덩이를 힐끔 힐끔 쳐다보며 뜨거운 시선을 보내는걸 느낄수 있었다.
아마 그남자들도 분명 아내와 딸의 엉덩이를 바라보고 " 아 씨발, 저 두 엉덩이를 돌아가며 붙잡고 실컷 한번 따먹어 봤으면 좋겠다" 라고 자기들끼리 말 했을지도 모르겠다.ㅎ
그런걸 보면 아직도 아내는 그정도의 몸매나 외모는 된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