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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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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평범모드로 조신하게 지내고 있는 부부입니다.


지금부터 약 10년전쯤 한창 네토의  세계에 빠져있을 때의 이야기를 풀어볼까 합니다.

스와핑과 쓰리섬경험, 그리고 포썸 까지 경험하고 아내에게 애인도 만들어주고 둘만의 섹스여행도 보내주고 하다보니 좀더 색다른 경험이 하고싶어지더군요


생각난것이 단기 하숙생...

기간은 한달쯤으로 정했습니다.

더 길어지면 몸정이 깊어져서 가정을 버릴수도 있지 않겠느냐는 아내의 걱정때문에 딱 한달간만 하기로 정했습니다.

마침 하나있는 아들이 군대에 가있는지라 남는방이 하나 있었지요


네이버 성인카페에 단기하숙생 구한다는 글을 올렸지요

[조건은 20대 ~50대 까지.

기간은 한달.

비흡연자. 성병없으신분. 가급적 시간이 많으시며 싱글이신분(유부남 사절)]


이렇게 올렸더니 쪽지가 어마어마하게 오더군요.

대부분 성의없이 

ㅡ저요ㅡ

ㅡ저 뽑아 주세요ㅡ

ㅡ20대 남자 입니다. 지원합니다ㅡ

이런 성의 없는 쪽지는 아예 거릅니다.

그중에 자신을 자세히 소개하는 글을 주신분들 10분을 추렸습니다.

차례대로 만나서 얘기를 나눠본후 거짓없는분 1분을 최종 선택했습니다.

10분중에 분명히 조건을 제시했는데도 흡연자 이면서 지원하신분도 있고 기혼 이신분도 있더군요.


최종 선택된분이 그다음날 간단한 짐을 가지고 왔더군요.

그날 저녁을 같이 하며 아내와 처음 대면했습니다.

나이가 저보다 10살 어린분이었지만 형님,형수님이라 부르며 살갑게 대하는 모습이 나쁘지 않더군요. 

간단히 술도 한잔하고 하숙생과 첫 합방의 시간이 왔습니다.

애초에 하숙생을 구한 이유가 언제든지 내키면 섹스를 하기위함이라 아내가 거부할때를 제외하고는 언제든지 내눈치 보지말고 하라고  했습니다.

잘준비를 하고 하숙생의 방이 따로 있었지만 첫날은 셋이 같이 자기로 했습니다. 

아내는 이미 쓰리섬 경험도 있고 저와 결혼전에는 갱뱅 경험도 있기에 거리낌없이 나와 하숙생 사이에 눕더군요.

남자 둘이 각각 가슴 한쪽씩을 빨다가 아래도 애무해주니 아내의 보지가 촉촉히 젖어옵니다.

처녀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합방 첫날이니 첫 삽입은 하숙생에게 양보했습니다.

이리저리 자세를 바꿔가며 십여분미상 박아댔습니다. 저는 간간히 아내의 입에 제 자지를 물려주기도 하다가 지켜보기도 하고 멋진 자세는 간간히 핸폰으로 찍기도 했지요. ㅡ 이때 사진은 간간히 아내와 보다가 얼마전에 유출이 걱정된다며 아내가 폐기했네요 ㅡ 아까비....ㅜㅜ

하숙생이아내에게  질내사정을 하고, (아내가 불임 수술을 해서 맘껏 질내사정이 가능) 이어서 내가 사정한후에 저는 욕실에서 간단히 씻은후 하숙생의 방에 자리를 깔고 잤습니다. 첫날은 실컷 즐기라는 배려차원에서.ㅋ

잠이 오진 않았지만 애써 잠을 청해봅니다.

연이어서 하는지 침대 흔들리는 소리와 아내의 신음소리가 흘러나옵니다.

저녁에 마신 술탓인지 까무룩 잠이 들었나 봅니다.

목마름에 주방에 나와보니 안방 문틈으로 여전히 아내의 신음소리가 흘러나옵니다.

시계를 보니 새벽 3시가 넘었습니다.

셋이 같이 하고 내가 나온 시간이 11시쯤 이었는데 ...설마 계속 한건가?

나중에 들어보니 하숙생은 사정후  중간중간  1~20분정도 쉰후  계속했다더군요.

아내도 이친구  만나기전까지는 저와 1주일에 한두번만 하다보니 (제가 회사일로 바빠서 평일엔 새벽에 출근해서 밤늦게 퇴근하다보니) 성욕이 쌓였던 차에 그날밤 그친구가 들이대는데로 다 받아주었답니다.

다음날 새벽에 출근하느라 5시쯤 안방문을 살짝 열어 보니 아주 난장판 이더군요

이불은 침대 밑으로 떨어져 있고 서로의 체액을 닦아낸 휴지는 이곳저곳 수북히 쌓여있고 아내를 바라보니 몸 곳곳에는 키스마크가 나있고 군데군데 말라붙은 정액의 흔적과 보지에서는 마지막 질사의 흔적으로 흘러나온 정액이 보이고...하숙생의 자지털에도 정액과 아내의 애액이 휴지조각과 함께 엉겨붙어 있더군요.


둘을 뒤로하고 조용히 출근했습니다.

그날 퇴근하여 아내에게 물어보니 어림잡아 다섯번을 했다더군요.

하숙생이 사정한 횟수만 다섯번이구 아내가 오르가즘에 오른건 십수번 이라네요.

아내는 체질상 남자가 사정하는 순간 정액이 질벽을 때리는 느낌이 너무좋아 그순간엔 무조건  오르가즘을 느낀답니다. 심지어 골목길에서 강도에게 강간을 당한후 질내사정을  당하면서도 오르가즘을 느낄정도니까요.

질내사정의 느낌이 너무좋아 불임수술을 내가 하겠다는데도 만류하고 아내자신이 할정도였으니까요.

하숙생이 질내사정하는 다섯번에다가 중간중간 느꼈으니 십수번을 오르가즘에 올랐답니다.

간만에 원없이 했다고 얼굴이 활짝 폈더군요.

그날 이후 아내는 매일매일 하숙생과 몸을 섞었습니다.

내가 출근하면 하숙방에서 안방으로 건너가 부부인 우리의 침대위에서 실컷 하기도 했고 아내가  먼저 하숙방으로 건너가서 하기도 했다더군요. 아내가 주방에서 음식을 하는 와중에도 뒤에서 안고 부비부비 하다가 싱크대를 붙잡고 뒷치기로 하기도 했고 거실에서, 욕실에서...마치 신혼때로 돌아간거 마냥 원없이 했답니다.


내가 쉬는 날엔 둘이 하는 모습에 덩달아 나도 흥분해서 합세 하는바람에 아내는 보지가 붓기도 했었네요.

그러메도 아내는 한번도  두남자의 욕구를 거절한적이 없었습니다.

그정도로 성욕이 강한 여자가 어떻게 참고 지냈었는지 ...


약속된 한달이 지나고 하숙생이나 저나 좀더 하숙기간을 늘리면 어떨까 넌지시 아내에게 의견을 물었지만 아내는 단호하게 거절하더군요.

깊게 빠지면 헤어나오지 못할것 같다면서요.

그렇게 우리의 특별한 하숙경험은 끝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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