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친구의 새엄마의 썰.
안녕 형들.
마치 한동안 안올거 같이 해놓고 다시온 작가야.
여태 썼던거 보니까 남친이 두명이었던 전여친 썰, 과외쌤이 성욕해결해줬던 썰, 직상에서 만난 대리님썰, 호주에서 빨린 썰
4개정도 썼는데, 내가 더 쓸 썰이 없더라.
그럴만도 한게 완전 개 내향인 찐따새키가 미국에서 혼자 고양이 키우면서 사는데 거기다가 나이가 삼십이 넘어가니 뭐 새로운 일이 없더라고.
뭐 전 글에 쓴거 같은데 백인도 만나보고 히스페닉도 만나보고 일본인도 만나는 봤는데 섹스도 했는데
그냥 평범한 섹스라 딱히 썰감도 아니고 그래서
내가 들었던 내 친구 이야기를 내가 조금 각색해서 적어보려고~
친구 이야기니까 단편으로 쓰고 나는 다음주에 출국해볼게~
이야기는 대략 20년 전으로 돌아간다.
고등학교 진학 후에 친해진 친구야.
이 친구는 진짜 극 내향인임. 나도 내향인인데 이 새끼는 나보다 더해.
친구 이름은 가명으로 A라고 쓰겠음.
고등학교 첫날 내 옆에 자리 받아서 앉은게 바로 A였음.
진짜 평범하게 생겼는데 키는 180정도는 되었고 진짜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외모의 친구였다.
나는 진짜 공부를 오지게 안하는 인간이었고, A는 공부를 그래도 열심히 하는 타입이었음.
친해지게 된 계기는 고등학교때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몰래 담배피다가 학주한테 걸릴뻔 했는데 A가 알려줘서 안걸림.
그때부터 급속도로 친해지게 되었음.
근데 나는 한량이었고 A는 공부 열심히 하는 학생이다 보니 야자도 안째고 학원도 다니시고 그러셨다.
가끔 내가 꼬셔서 일탈로 PC방도 가고 축구도 하고 농구도 하고 그러면서 어쩌다가 A네 집에 놀러가게 되었음.
이야기가 바로 여기서 부터 시작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도 꽤나 사는 집이었는데 A네 집은 진짜 개개개개 잘사는 집이더라.
집 거실이 어찌나 넓은지 진짜 좋은 집 가면 사거리에서 꺾고 유턴받아서 주방간다는 드립칠 수 있을 정도로 넓고 좋았음.
이 새키 내가 여태 피씨방비 내주고 그랬는데 그거 다 없는 척 하는 거였음.
거실에 가니까 가족사진이 걸려있더라.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A사진이었는데 이게 좀 어색한거야.
아버지는 40대 아저씨였는데 어머니가 너무 젊어.
좀 놀랐음. 한 삼십대 중반? 정도로 보여서 나는 진짜 나이 차이 많이 나는 누나 정도로 봤는데 그러기에는 또 아버지랑 나이차이가 말이 안되잖아
"야 어머니셔?"
"어."
"오 진짜 젊으시고 미인이시다."
"새엄마임."
아? 나 실수 한건가?
너무 젊으시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새엄마 였음. 와 진짜 개충격.
A가 어렸을 때 어머니가 돌아가셨고, 아버지가 새장가 가신거였음.
우리집은 내가 공부 안하는거 빼고는 화목했던 가정이라 약간 재혼가정 이런거 처음 봐서 반응이 고장났었음.
" 어 그렇구나."
A방 가니까 ㅅㅂ 방이 무슨 우리 엄마아빠 안방만 해. 운동하고 놀러간거라 땀씻는다고 A가 씻고 나보고 씻으래서 씻음.
화장실이 어찌나 좋던지 깜짝 놀랐다.
옷장보니까 죄다 좋아 보이는 옷들이고.
A랑 수다 떨고 숙제 얘기하고 학원 얘기하고 여느 고삐리들 처럼 그렇게 놀았다.
시간 조금 지나니까 A네 새엄마가 들어오셨음.
일하고 오신건 아닌거 같고 잠깐 나갔다 오신거 같더라.
실물로 보니까 진짜 미인이었음.
키는 크지 않은데 아줌마 느낌은 아니었고 진짜 지금으로 따지면 회사 잘 다니고 있는 30대 누나 정도 느낌이었다.
A네 새엄마한테 어색하게 인사드리고 A한테 집 간다고 얘기하고 나가려니까
A네 새엄마가 밥먹고 가라고 하시더라고.
우리 엄마 아빠는 그때 당시 퇴근이 늦어서 8시나 되야 집에 오셨고 저녁도 엥간하면 나 혼자 차려먹거나 시켜먹거나 그랬음.
그래서 간만에 집밥이라 신나기는 했음.
A를 보니까 밥먹고 가래.
그래서 식탁에 앉아서 A의 새엄마가 음식 준비하는걸 기다리면서 지켜봤음.
젊은 것도 젊은 건데 몸매가 진짜 뒤지는거 같더라. 평범한 티셔츠에 아디다스 삼선 트레이닝복 바지 입으셨는데 힙이 엄청 컸음.
그리고 가슴도 진짜 큰게 느껴짐. 머리도 아줌마 파마가 아니라 좀 긴 머리였고 머리끈으로 묶고 계시더라.
약간 배우같은 아우라가 살짝 있기는 했음. 누구 닮기는 했음. 얼굴은 알겠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남.
속으로 A 이 새끼는 무슨 복을 받은걸까 싶었음. 사실 새엄마도 엄마니까 그런 감정이 전혀 1도 안들까 싶기는 했음.
하튼 밥 다 차려주시고 A랑 나는 고등어에 스팸에 찌개에 이것저것 밑반찬으로 밥먹음. 밥먹으면서 아저씨가 오시기전에 먹어도 되는건가 싶어서
"아저씨 오기전에 먼저 먹어도 되나요? 인사도 드리고 가야 할거 같은데..."
물어보니
옆에서 A가
"아빠 외국에서 일해서 3개월에 한번 집 와."
그랬음. A네 아저씨는 해외에서 일하고 A는 친엄마 손에 크다가 어머니 돌아가시고 친할머니 손에 자라다가 아버지가 새장가 드셔서 거의 새엄마랑만 지내고 있었음.
속으로 진짜 개 부러운 새끼 라는 생각을 몇번을 했는지 모르겠음.
그 넓은 집에 A랑 A의 새엄마 둘만 살고 있는거였음.
아버지는 일하시다가 3개월에 한번씩 한국 들어오시는 사업가였고.
그날은 그렇게 저녁을 잘먹었다고 감사하다고 인사 드리고 그 집을 나왔음.
그날부터 A네 집에 가끔은 놀러갔음.
뭐 내가 A네 새엄마랑 무슨일이 있거나 뭐 그런 스토리는 1도 아님.
솔직히 가끔 A네 새엄마 엉덩이랑 가슴 훔쳐보기는 했는데 막 걸릴정도로 본것도 아니고 그냥 안본척 스리슬쩍 보기는 했음.
그렇게 고등학교 3년 내내 A랑 잘 지낼 줄 알았는데 A는 자연계로 빠지고 나는 인문계를 선택해서 반이 갈라짐.
그래도 A랑 우정은 이어져서 고등학교 졸업까지 마치게 됨.
졸업식날 그래도 A네 아버지도 뵈었고, A네 새엄마가 나 고생했다고 안아주시더라 ㅋㅋ
졸업식날 A네 엄마를 처음본 우리 엄마는 차타고 집가는 길에 A네 엄마는 젊어보이고 예쁘다길래 내가 실제로 새엄마고 젊은것도 맞고 엄마보다 예쁘다고 해서
뒤질뻔 했음. 덤으로 A는 서울에 대학교 갔는데 우리 아들새끼는 어디 섬에 있는 대학도 못갈 성적이라고 욕쳐먹음.
A는 명문대는 아니지만 인서울 공대에 진학했음. 나는 재수를 하고나서야 대학교에 진학했음.
재수하는 동안 정말 극한으로 열심히 공부를 해서 A한테 1년동안 나찾지 말라고 얘기하고 공부해서 재수성공함.
그 다음에 남친이 두명이었던 전여친 썰에 나온 애랑 연애한거고.
내가 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는 학교 애들이랑 놀다 보니 A는 자주 보지는 않았음.
그래도 얘가 술을 좋아하는 편이라 가끔 동네에서 소주마시면서 놀았음.
그때 우리 루트가 수업 끝나고 약속없으면 집 근처 pc방에서 겜좀 하거나 당구 치고 삼겹살에 소주한잔하고 집가는게 루트였음.
그러다가 A가 술이 취하면 집까지 데려다 준적도 있었음.
나도 술취해서 A네 집에서 잔적도 있었고.
그때마다 A네 새엄마가 해장국 끓여주고 그랬다.
여전히 예쁘신데 슬슬 40대로 가는게 보였음.
그리고 A가 군대를 가게 되었다.
이 새끼가 왜 군대를 좀 늦게 갔는지는 아직 의문이기는한데 2학년 마치고 입대했음.
그래서 입대전에 A랑 둘이서 여행을 감.
A네가 그래도 부자라서 그런지 남정네 둘이서 일본여행 갔다.
일본 여행 하면서 술 엄청 먹음. 진짜로. 4박5일 여행이었는데 낮술도 까고 그냥 술여행이나 마찬가지였음.
이새끼도 이제 입대라고 생각하니까 막 멘탈이 나갔는지 진짜 술 엄청 먹었음. 토하고 마시고 그랬음.
3일차였나 돈키호테에 가게 되었음. 이것저것 사다가 성인용품 코너를 발견하게 되었음.
돈키호테 성인용품 코너 보면 별게 다 있음.
둘이서 존나 징그럽다고 쳐웃고 그랬음.
내가 그래서 A한테
"야 군대도 가는데 아다라서 어떡하냐? 어떻게 내가 업소라도 보내줘야 하냐?"
말했음 ㅋㅋㅋㅋㅋㅋ 내가 알거든 이 새끼 남중남고공대군대 루트라는걸 ㅋㅋㅋㅋㅋ
그러니까 A가
"내가 왜 안해봤다고 생각하냐?"
지랄 여태 여친 있는 꼴을 한번을 못봤는데 해본척 하는거 같았음.
"니가 여친이 없었다는걸 내가 다 아는데 무슨 니가 섹스를 해봤다고 ㅋㅋㅋ"
"과연?"
어깨를 으쓱하면서 거만한 표정이길래 좀 이상하기는 했음.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새끼가 섹스를 해봤을리가 없다는 결론이었음.
돈키혼테에서 살거 다사고 야끼니쿠 먹으러 감.
진짜 ㅈㄴ 비싼데 A가 다 사줌.
술도 좋은걸로 일본식 소주에 하이볼에 맥주에 엄청나게 마심. 끝도 없이 마심.
2차로 꼬치집? 이자카야 같은데 갔음.
거기서도 무지막지하게 달림. 마치 A는 오늘 죽어 입대를 없던일로 만들고 싶어하는 느낌이었음.
그냥 궁금해서 A한테 물어봤음.
"진짜 아까 했던 말 궁금해서 그런데 너 섹스해봄?"
"ㅇㅇ"
"누구랑 언제? 여친?"
당연히 여친이 있었을리가 만무했고, 업소에서 한것도 아니라고 하더라고.
그리고 A는,
"너 진짜 아무한테도 말 안한다고 약속해라."
"뭔데?"
"약속하라고."
"아무한테도 말 안함."
하면서 맥주 한잔 들이키는데 A가 작은 말로
"새엄마랑 해봄."
진짜 개뿜었다. 맥주 다뿜어버럼. 미친놈이 거짓말을 쳐도 적당히 쳐야지. 아무리 새엄마라지만 엄마랑 섹스를 했다고?
사건의 발단은 이러했음.
A는 어렸을때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친할머니 손에 자랐음. 할머니는 엄마 없다고 애가 불쌍하다고 진짜 애지중지 A를 키우셨다고 함.
아빠는 돈벌러 해외 나가 있으니...할머니 손에 자라는게 당연했음. 15살까지도 할머니가 A를 씻겨주셨다고 함.
물론 2차성징이 와서 부끄러워서 혼자 씻겠다고 했으나 할머니는 그냥 A를 씻겨줬다고;;
하튼 15살에서 16이 되던 해 아버지가 새엄마를 데리고 왔다고 함.
느낌은 그냥 해외에서 사업하다가 직원 구했는데 그게 새엄마가 아니었을까 추측했다고..아니면 아버지가 독수 공방이니 가던 업소녀가 아닐까 싶기도 했다고.
A는 새엄마의 과거를 잘모른다고 했음. 외가가 있기는 한데 잘 연락도 안하는거 같다고?
16살 중3남자와 30대 초중반 여자의 동거가 시작된거임.
한창 사춘기라 성욕 끓는 A와 아이를 키워본적 없지만 A네 아버지랑 재혼해서 사춘기소년을 키워야 하는 A네 새엄마.
어쩌면 내가 처음 A네 집에 놀러갔을때 느낀 위화감이 진짜였을수도 ㅋㅋ
처음에 가족간의 암묵적인 룰 같은게 없어서 새엄마랑 엄청 부딫혔다고 했음.
A도 조용한 남자애 였지만 남자애라 방에서 딸딸이도 치고 그랬는데 ㅋㅋ
하루는 새엄마가 잠깐 나갔다 온다길래 조용히 방에서 컴퓨터 키고 헤드셋 끼고 고추를 열심히 흔들고 있었다고 함.
사실 A도 그때는 발정이 좀 났는지 빡센 야동 보고 있었다고 했음.
근데 나갔던 새엄마가 뭘 두고 왔는지 다시 들어온거임. A를 불러도 대답이 없어서 방으로 왔고
하필 그때 A는 절정에 달해 있었다고 함.
그렇게 A와 새엄마가 눈이 마주치고 헤드셋에서는 신음소리 그리고 화면에는 남녀가 섹스를 하고 있고 A는 꼬추에서는 정액이 푸슉푸슉..
진심 죽고 싶었다고 함.
A네 새엄마는 그냥 미안하다고 한마디하고 나가버렸다고...
그날밤 A네 새엄마가 A방으로 와서는
"너 나이대 그럴 수 있다. 자연스러운거야." 했다고 ㅋㅋㅋㅋ 어째 친구라 그런지 나도 과외쌤한테 딸치다 걸린 썰도 비슷한거 같기도 하고 ㅋㅋㅋ 나는 이 얘기 듣고 쳐웃었음.
A가 그때부터 새엄마가 진짜 이제 엄마처럼 느껴졌다고 했음.
손으로 머리를 쓰다듬어 주는데 "죄송해요. 엄마" 한마디 했다고 ㅋㅋㅋㅋㅋ
새엄마가 엄마로 느껴지는데 그때부터 좀 이상했다고 함.
어렸을때 친엄마 기억이 없고 할머니 손에 자라서 그런지 본인이 약간 오이디푸스 컴플렉스 그런게 있었던거 같다고 실토함.
그때부터 새엄마한테 애교도 엄청부리고 그랬다고 했음. 조잘조잘 학교에서 있었던 시시콜콜한 이야기 부터 전부.
A네 새엄마는 저녁에는 거실에서 티비도 보고 그랬는데 A네 아버지가 해외에 오래 계시다보니 좀 외로워하셨다고 함.
가끔 혼술하고 거실소파에 누워서 티비보다가 뻗어서 주무시고 그래서 A는 가끔 이불도 덮어드리고 티비도 끄고 그랬다고 했음.
하루는 A네 새엄마가 술먹고 소파에서 잠들었는데 그날 하필 원피스 같은 잠옷을 입고 계셨다고 함.
A는 방에서 공부하다가 잘라고 거실로 나와 티비끄고 이불 덮어드릴려고 했는데 그날 새엄마가 술이 과했는지
원피스 잠옷이 엄청 말려 올라가 있는 상태였다고 했음.
진짜 그때 어머니 속옷차림을 보고 정말 풀발기를 했다고 말했음.
내가 주책맞게 썰듣다가
"어머니 가슴 크지?"
하니까
"어 이 씨발럼아."
욕 개쳐먹었음.
어머니가 뻗어있는 모습을 보고 이불을 덮어드리는게 아니라 살금살금 다가가서 속옷차림의 어머니를 훔쳐봤다고 함.
가슴까지는 말려 올라가서 엉덩이고 가슴이고 다 보였다고.
걔도 나랑 비슷한지 실물 여자 가슴 한번 보고 싶은 충동이 있었다고.
그래서 새엄마가 안깨게 살짝 브라 앞을 내려보았다고 했음. ㅋㅋ 평소 이새끼 성격이 내향적이라 어디서 그런 용기가 생겼는지 궁금하더라 ㅋㅋ
너무 신기하고 그래서 손으로 살짝 가슴을 움켜 쥐었는데 새엄마가 깰 기미가 안보이고 술냄새가 나서 안깬다는 확신에 반대쪽 가슴도 내리고 만졌다고 ㅋㅋ
진짜 충동적으로 새엄마 젖꼭지를 살짝 입으로 빨아도 봤다고 했음.
근데 이게 우리가 애새끼 였던게 술을 새엄마가 혼자 마셨어도 얼마나 마셨겠냐고.
그리고 완전 만취가 아니라면 여자는 누가 만지는거 느껴진다고 하더라.
A가 입으로 새엄마 유두를 살살 빠는데 새엄마가 깬거임.
헉 하는 소리에 A도 놀라고 A네 새엄마는 더 놀랐겠지. 새아들이 자기 젖을 빨고 있는데 어떤 사람이 안놀래?
급하게 이불로 몸가리고 A네 새엄마가
" 너 뭐하는 거야? 미쳤어?"
라고 말했다고 했음.ㅋㅋㅋ네 아드님 진짜 미친거 같아요...ㅋㅋㅋ
A는 너무 놀래고 충동적으로 한 행동이라 바로 무릎 꿇고 빌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A네 아버지 개무서움. 골프채로 맞은적도 있다고.)
진짜 손이 닳도록 싹싹 빌었다고.
거기에 눈물이 왈칵 터졌다고 했음.
새엄마가 왜그랬냐고 다그치니까 진짜 싹싹 빌면서 온갖 개소리를 다했다고 ㅋㅋ
"충동적이었다."
"죄송하다"
"엄마한테 하면 안되는 짓을 했다."
무엇보다 가장 무서웠던건 A네 아버지의 빠따였음... ㅋㅋㅋㅋㅋ아빠귀에 들어가면 이새끼 진짜 죽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A네 새엄마가 A를 진짜 혐오하는 표정으로 쳐다보니까 ㅈ댔다고 느꼈는지
"엄마가 너무 그리웠나봐요."
이지랄 까지 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그리운데 고추 세우면서 가슴 빠는게 말이 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좀 이게 통했다는게 반전임. A네 새엄마도 여자이고 재혼으로 들어왔지만 A네 아버지가 해외에 계시니 자주 못보고 섹스는 3개월에 한번에 임신도 잘안되니 얼마나 스트레스였겠냐고.
거기에 사춘기 아들까지 키워야 하니 더 힘들었겠지. 그냥 안쓰러웠는지 A를 안아줬다고.
"그렇게 궁금했니?"
하시더니 오늘만이라고 진짜 오늘 만이라고 약속하라고 하더니 브라를 벗으시고 원피스를 벗으셨다고.
가슴만 허락 받은거임. A는 울다가 진짜 울음 뚝그치고 슬라임 만지듯이 새엄마 가슴 만지다가 젖꼭지를 쪽쪽 빨았다고 함.
혀 굴리면 왠지 ㅈ댈거 같아서 쪽쪽 빨았는데 새엄마 눈에 불룩한 A의 고추가 보인거지.
이게 약간 엄마에 대한 그리움? + 이성에 대한 욕구? 이런게 섞인건지 ㅋㅋ
근데 가슴을 언제까지나 빨수는 없잖아.
A가 말한거지 "고추가 너무 아프다고."
새엄마는 한숨 쉬더니 바지내리라고 하고 손으로 A 대딸을 쳐줬다고 함.
A는 솔직히 사까시도 받고 싶었는데 그건 진짜 안될거 같아서 포기하고 쿠퍼액 질질 흐르는 좆을 엄마가 대딸 쳐주니까 흥분해서 새엄마 가슴 만지다가 그냥 싸버려서
새엄마 허벅지 위에 정액이 다 튀었다고 ㅋㅋ
그렇게 그날 처음으로 이새끼가 여자의 가슴을 맛본거임.
나도 맛탱이가서 D컵은 되보인다고 하니까 E컵이라고 하더라. ㅋㅋ
근데 이걸 한번 맛보니까 A가 야동으로 만족이 되겠어? 섹스를 해보고 안해보고 차이가 큰게 못해보니까 갈망이 생기고 욕구가 쌓이는 거잖아.
그래서 진짜 마지막이라는 엄마말도 무시하고 어차피 아빠한테 말 안한다는 확신이 생겼는지
대놓고 엄마한테 요구했다고 함. 새엄마 설거지 할때 뒤에가서 안으면서 가슴 만지고 엉덩이에 고추 비비고 이지랄 하고
새엄마는 한숨 쉬면서 결국 가슴 까주고 젖꼭지 A입에 물리고 대딸쳐주고 이걸 반복 했다고.
거의 매일 했다고 함. 아버지 오시면 또 2주정도 참고 아버지 해외 나가시면 다시 요구하고.
점점 요구사항이 커져서 새엄마가 결국 못이기고 입으로도 해줬다고 하더라고. ㅋㅋㅋ
그러나 보지만큼은 절대 안되는 성역 같은 거여서 보지쪽은 얼씬도 안했다고 함.
그렇게 고3까지 가슴, 대딸, 사까시를 계속 받았다고 함.
지 말로는 내가 재수한거는 딸을 혼자 쳐서 자기가 한번에 대학간거는 엄마가 쳐줘서 였다고 ㅋㅋㅋㅋ개새끼 ㅋㅋㅋ
근데 지가 생각해도 자기가 이상했다고 말함. 변태성욕인가 싶기도 했는데 새엄마라 사실 피한방울 안섞이기도 했고.
그리고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교 입학전 한단계 더 발전 했다고.
새엄마한테 처음으로 이 새끼가 잠깐한 알바비 모아서 여행가자고 한거임.
아빠를 빼고 둘이 대학교 입학전에 가자고 한거임.
"절대 안가!"
새엄마 당연히 안가지 ㅋㅋ 아빠랑 같이 간다면 모를까 아마 항상 불안했을듯. 진짜 A한테 강간 당하는건 아닌지.
끈질기게 설득을 해서 진짜 조용히 다녀오자고 아무짓도 안한다고 약속하고 둘이 강원도 동해안 쪽으로 여행을 갔다고 함.
난 이 새끼 대가리가 비상한게
숙소 화장실 사진을 싹 뒤졌다고 했음 ㅋㅋ 문이 없고 슬라이딩 도어에 유리로 비치는 그런 곳을 찾았다는거임.
체크인하고 새엄마랑 회에 소주도 마시고 방으로 들어왔는데 아무생각 안하다가 씻을라고 하니까 새엄마 개당황 한거지.
"화장실이 왜이래?"
A는 새엄마 씻으시라고 나가있겠다고 하고는 나갔는데 물소리 들리고 물소리 끝날때까지 기다리다가 들어갔다고 함.
새엄마는 수건으로 알몸 닦고 있는데 갑자기 A의 습격.
그렇게 발버둥 치는 새엄마 잡아다가 침대에다가 던지고 그때부터 눈물의 똥꼬쇼를 시전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한번만요..."
새엄마는 알몸으로 침대에 누워서 절대 안된다고 소리지를 거라고 하고 있고 A는 한번만 똥꼬쇼를 거의 2시간을 했다고 ㅋㅋㅋㅋㅋ
냅다 입술 박치기했다가 엄마 이빨에 물렸다고 했음 ㅋㅋㅋㅋ
하튼 2시간의 실랑이 끝에 결국 새엄마가 져버림.
A가 자기를 놔줄리도 없고, 소리를 지르자니 A나 본인이나 ㅈ댈거 같고, 진퇴양난에 손아구 힘은 쎄지 바지위로 고추는 점점 불룩해지지
원래 해주던 대딸이나 사까시로 만족 못하는게 보이니 결국 포기한건지.
A가 여기서 막 디테일하게 얘기를 해주지는 않았고 새엄마의 감정을 나는 모르고 추측할 뿐이니...
결국 그날 처음으로 새엄마랑 합체를 했다고 했음.
원래 합체 하면서 약속은
1. 아버지한테 걸리면 우리는 죽는다.
2. 피임을 꼭해라.
3. 여자친구를 빨리 만들어라.
원래 새엄마가 '오늘만이다.' 시전했는데 A가 섹스 하고 나서 내일도 할거고 새엄마랑 계속할거라고 선포했다고 함 ㅋㅋㅋ
근데 웃긴건 새엄마도 독수공방에 지쳤는지 A랑 관계를 꽤나 만족하신건지 즐기신건지.
20살 남자랑 30대 여자면 뭐 말 다한 듯.
입대전 그때의 A는 진짜 새엄마랑 너무너무 만족한다고 했음.
그렇게 새엄마랑 A의 관계가 지속되었고, 이제는 그냥 편하게 섹스 한다고 했음.
새엄마한테 키스하고 가슴 빨고 넣고 근데 임신은 절대 안되니 새엄마가 콘돔 착용을 반드시 하라고 했고 그건 지켰다고.
술마시면서 들은 썰이 대충 이 정도임.
뭐 섹스장면을 쓰자니 A가 상세히 막 설명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내가 상상력으로 쓰자니 그것도 웃기고 ㅋㅋ
솔직히 구라같기는 했는데 내가 구라아니냐고 하니까 그당시 스티브잡스 살아있던 시절의 스마트폰으로 사진 보여주더라.
A가 찍은 사진이었는데 A가 침대위에서 A네 새엄마 박고 있고 새엄마는 팔로 얼굴 가릴라고 애쓰는데 얼굴이 다 안가려져서..
와 몸매 살벌하게 좋기는 했음. 입매만 봐도 A네 새엄마 였고...
그 후 A는 입대를 했고, 전역 후에 대학교를 졸업했음. 회사 좀 다니다가 여자를 만났고 연애를 하다가 빠르게 결혼을 했음.(애기도 있음)
A의 새엄마는 A가 취업하고 나서 A네 아버지가 계신 외국으로 나갔음.
A가 결혼하고 내가 해외 나가기 전에 잠깐 술 한잔 하면서 그냥 그날 취해서 한 말인거 같기는 한데 아직 새엄마랑 그러냐고 물어보니까
A가 연애하면서 그런 관계는 안한다고 했음. 지금은 다시 엄마랑 아들 관계로 돌아갔다고.
근데 ㅈㄴ 후회한다고. 그때 왜 그랬는지. 적어도 대딸, 사까시, 슴빨 까지는 10대때니까 그럴만한데
어머니랑 관계한거는 새엄마를 떠나서 진짜 너무너무너무 후회한다고 했음.
만나면 안 어색하냐고 물어보니까 또 어색하지는 않은데 너무 철이 없었던거 같다고 하더라.ㅋㅋ 병신 ㅋㅋ
뭐 나는 저런 관계가 하나도 이해가 안되지만, 뭐 A네 스토리 들으면 또 이해할 수 있을거 같기도 하고.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이 있다는거?
진짜 썰 끝이네요. 이제 더 풀 썰이 없음....
몇일 뒤에 출국인데 심심해서 풀어봤습니다.
이제 끝!
아 그리고 말투가 좀 왔다갔다 하는거는 그 시절 말투를 쓰려다 보니 시기에 따라 다른거에요!
30대에 만난 과외쌤한테 음슴체 쓰기는 좀 그래서 ㅎㅎ
제 썰은 그 당시에 제가 몇살정도였는지 생각하면서 보시면 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