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딸들과 여행후 관계3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여자친구 딸들과 여행후 관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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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의 남편은 나와 여자친구와의 관계도 알고는 있다. 처음부터 알아 버린건 아니지만,... 지금도 잘 지내고 있다. 신랑이 네토냐? 아니다. 고지식한 사람이다.

고자도 아니구, 불구도 아니구 정상적이며, 사회생활과 경제활동도 하구 있다. 그럼 뭐냐?  해외근무자도 아니며 타지에서 일하는것도 아니며, 별거나 이혼중이지도 않다.

그럼 도대체 무슨 관계냐?

이유를 대라면 그냥 사랑과 집착이다.

‐-‐------------♡------------------

타임머신을 타고 다시 과거로 돌아가볼게

2일차 오전 해안가 근처 맛집투어와 드라이브를 했지

여러곳을 투어하구 여자친구가 오후3시 이후가 되니

급피곤하다며 숙소로 가자구 하더라구. 다시 숙소로

향했구. 또 짓궂은 장난이 시작하는거야. 운전하는 내내

소중이를 쥐어잡고 느끼는거야. 아 피곤한게 아니구나라고 Feel이 오더라구.  또 하고 싶다는 신호를 보내는거라 알아 차린거지. 어찌나 흔들어 대던지.. 반바지가 축축 할졍도였지. 숙소에 도착해서 딸들은 내려주고 숙소에 있으라하구. 우린 근처 마트가서 저녁 먹을 간식을 사러간다며 말하고는 오다가 본 무인텔로 차를 돌려 간거야.

무인텔까지 가는 내내 입으로 물고 빨고.. 입으로 놔주질 않는거야. 모텔 입성하구 벗고 본게임을 시작할 찰나

큰딸에게 전화가 오는거야.  여자친구는 전화 안받는다구 하구 난 받으라하고 그러다가 전화가 끊기근 3통정도 오더니, 큰딸은 내게 전화를 한거야.

"삼촌 어디에요? 엄마가 전화 연결이 안되서요?"

화장실 갔댜구 핑계대구 오면 전화하라 할게~!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지. 대충 시간봐서 딸에게 전화하라고 했는데

전화했더니 "엄마 ~  언제와~~~?" 큰 딸이 눈치 챗구나 싶더라구. 2시간정도 있다가 가려고 하던차 안되겠다. 싶어 급하게 변경하구 1시내로 끝내고 나가자하구 폭풍 섹ㅅ를 했지.  큰 딸은 20분마다 어디야?  언제와? 전화 받으면서도 했던거 같아. 기분이 묘하더라구. 통화중에 관계를 이어가고. 정신없이 박고 싸고 했었지. 우린 씻지도 않고 모텔에서 나와서 마트 들러 간식을 대충사들고 숙소로 밟고 왔지. 큰딸은 다 알고 있다는듯이 " 엄마랑 삼촌 뭐하다 왔어~~~~!" 물어보는데 왜이리 말이 안나오던지

말 더듬거리다가. 마트에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기다리다 늦었다며 사온 간식먹고 해지기전에 수영장가서 사진 찍어줄 테니 먹구 나가자구 분위기를 바뀠지.

야외수영장에서 인증샷좀 찍구놀다가  숙소를 들어가려는데, 큰딸이 엄마엄마 저기좀 봐봐 ~~! 손을 가리키는거야. 창가에서서 커튼을 열어두고 남녀커플이 관계를 가지고 있는 모습이 보이더라구...

볼려구 옅본건 아니지만 저런걸 관심있게 찾는것도 신기 하더라구. 큰딸에 취향을 대충 알겠더라구.

그날밤도 어제밤과 별차이 없이 딸들이 보든 듣던 상관없이 여자친구는 더 과감해지더라구. 그날밤도 뜨겁게 사랑 나누다 잤지. 그후로 여자친구는 나와의 스킨십은 남들 시선따위는 상관 없다는듯이 돌발행동을 할때면 민망해지더라구. 제발좀 자중하라해도 안고쳐지더라구.

이건 믿거나 말거나지만 내가 출장갈때면 큰딸이 취업준비생때라 엄마랑 항상 따라 올때가 많았지. 

왜냐면 딸과 여행간다하구 하면 신랑이 보내주거든.  그래서 같이 여행을 같이 자주 가게 된거지. 그럴때마다  여자친구는 밤마다 더 과감하게 관계를 유도 하는 버릇이 생기더라구.  뭐 큰딸은 이미 다 알고 있는터라 그런 관계하는건 귀에 이어폰 꽂고 신경을 안쓰더라구. 지금은 남자친구가 있어서 따라오진 않아. 믿겨지지 않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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