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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따먹은 대만 여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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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대만 여자 5명 따먹었는데, 순서대로 첫번째부터 적어본다.

2014년 여름, 대만에 가기도 전에 ㅎㅎ 내가 사는 지방 광역시 당시만 해도 외국 관광객 거의 없을 때였음.

당시에  우연히 B 무슨 앱인가 이름도 기억이 안 나는데, 노란색 느낌 아이콘에 같은 지역 사람 검색해서 채팅하는 그런 앱이었음.

그런데 우리 동네서 대략 5km쯤? 떨어진 곳에 대만 여자가 나오길래 중국어로 말을 걸었더니 순순히 채팅 받아주더라.

그래서 대략 자기 있는 동네에서 커피나 한 잔 하자고 만났는데, 사촌 동생이 여기서 어학당인가 다닌다고 자기도 방이 있어서 여행 겸 왔다..

그래서 호구조사 해보니 애 둘 낳고 이혼했고, 84년생이니까 나이는 당시 서른 하나였네. 이름 이니셜은 YTF, 페이스북 찾아보니 그대로더라.

얼굴은 누가 봐도 이쁜 5점 만점에 5점 정도는 아니고, 평범한데 취향에 따라 귀엽다고 볼 수도 있는 4/5 정도. 이빨 좀 털면서 호구 조사하고 라인도 추가함.

이혼하고 돈도 벌어야 하니 보따리 장사 비스무리 돈 좀 벌려고 한다면서 두어 달 후에 서울 온다네. 그래서 서울 오면 같이 부산에 가자...고 해서

두번째 만남에 우리 지역 KTX역, 여기서 만나서 차에 태워서 해운대로 직행함 ㅋ 지금 생각하면 자기도 내가 마음에 들었던 듯..

일찌감치 저녁먹고 호텔 들어와서 침대에 누워서 미등만 켜고 드라마 보는데, 내가 뒤쪽에서 슥 안으니까 가만 있더라고.

그러다가 드라마 한 편 끝났을 때 앞으로 당기면서 키스하니까 아무 저항없이 받아주더라.

그 다음은 윗 옷 벗기고 브라 벗기고 젖 좀 빠는데, 피부가 하얀게 핑두에 크기도 적당히 4/5 줄 수 있을 정도.

당연히 바지 벗기고 팬티까지 일사천리로 내린 다음 보지도 빨아보는데, 미리 대줄 결심하고 잘 씻고 왔는지 냄새도 안 나고 상쾌함.

보지 좀 빨아주니까 살짝 신음 나오는거 참던데, 노콘으로 그냥 까서 넣음. 그런데 애가 둘인데도 그렇게 널럴하지 않고, 적당히 쫀득한게 보지도 4/5

그리고 이 년 특징이 보지 질 각도가 누워놓고 보면 약간 아래쪽이어서 자지가 들어갈 때 서서 보면 앞으로 약간 당겨주는 그런 느낌?

그렇게 질싸 한 방으로 마무리하는데, 싸자마자 이 년 갑자기 벌떡 일어서더니 욕실로 가는거 아니겠음?

근데 뒤돌아서서 욕실갈 때 보니 등짝 전체에 용문신이 ㄷㄷ

그리고 씻고 와서 침대에 눕는데 뒤돌아보고 눕던데 나는 자지 그대로 세워서 뒤쪽으로 슬쩍 쑤셔도 별 반응이 없더라.

그래서 그냥 자고 다음날 아침에 한 번 더 하자니까 危險期~ 그러니까 위험한 기간이라고 하더라.

그러고보니 전 날밤에 질싸당하고 바로 목욕탕 간게 보지 속에 내 정액 다 씻어내러 갔구나 싶어서

그럼 콘돔끼고 하자니까 한 번 더 대주더라고. 그래서 아침에는 젖만 좀 빨다가 콘돔끼고 한 번 더 하고 짐 챙겨서 퇴실함;;

퇴실하고 뭐 청도프로방스인가 뭔가 그게 뭔 의미가 있나..그러고 말았는데, 이 년 나중에 서울사는 연하남자랑 결혼했다가 이혼하고

또 내가 사는 곳에 총각이랑 또 결혼했다가 또 이혼하고 이제는 완전히 대만 갔는데, 같은 곳에 살 때 한 번 만나서 콘돔끼고 한 번 더 먹음.

요즘도 간간히 채팅하는데 이제는 결혼 안 할 거라네. 다음에 혹시 대만에서 만나면 마음놓고 먹을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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