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탄이가 묶이던날-4
4. 잠에서 깬 아내와 다시 한번
아내가 고개를 돌려 날 바라보며,
"아이~ 여보 잠 안자고 뭐하는거야~ 나 피곤해 좀 내버려둬," 하고 말을 하며 손을 뒤로 돌려 내엉덩이를 찰싹~ 때렸다.
난 아내가 뭐라하든 말든, 상관하지 않고 계속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며 마지막 절정에 치닿고 있었다.
아내가 자기 몸에서 날 떼어 내려고 엉덩이를 뒤로 밀치자 순간 내자지가 충격에 반쯤 빠져 나왔고 난 다급하게 아내의 엉덩이를 붙잡아 끌어 당기며
푹~ 하고 마지막 폭팔을 위해 깊숙히 찔러 넣었다.
그러자, 아내가 "아야! 아파~ 너무 깊게 들어왔어" 하고 말을 했고
난 아내가 엉덩이를 내게서 빼려는걸 도망못가게 다시 꽉 붙들고 내부랄속에서 들끓는 정액을 사정없이 쏟아 넣고 있었다.
난 젊을때부터 정액이 많은 축에 끼었다.
보통 일반적인 남자의 1회 사정량은 1.5~2.5cc 대략 소주컵 1/3에서 반컵정도 나온다고 한다.
하지만 난 많이 나올땐 소주 한컵 정도 찰 정도로 나온적도 있다.
그래서 예전에 아는형님 초대를 받고 가서 그형님 형수랑 할때 몸속에 가득 사정을 했더니,
하얀 정액이 줄줄 흘러나오는걸 보고 다들 놀라기도 했다.
(내생각에 아연이 풍부한 굴이나 마카를 자주 먹어서 인것 같다.ㅎㅎ)
아내의 질속에 뜨거운 정액을 가득 사정을 하니, 아내도 몸속에 들어오는 뜨거운 내 열기를 느꼈는지,
얕은 신음소리를 내며 가만히 내가 사정이 끝날때까지 기다려줬다.
난 마지막 남은 한방울의 정액까지 아내의 질과 자궁속에 짜넣고는 붙잡고 있던 아내의 엉덩이를 놓고는 침대에 곧장 들어 누워버렸다.
아내는 손을 아래로 뻗어 자신의 음부를 닦아 보더니 , 정액이 묻어 나오는걸 확인하고 "으이그~ 이남자야," 하고 누워 있는 내코를 붙잡고 살짝 비틀더니
머리맡 티슈를 두어장 꺼내 다리 사이로 흘러나오는 내정액을 틀어막고 곧장 일어나 안방 욕실로 들어갔다.
잠시후 자신의 몸에 묻어 찐득한 내정액을 대충 씻어내고 나와서,
침대에 반쯤 걸쳐져 있는 이불속으로 들어와서는 "당신땜에 잠 다깼어" 하고 내팔베게를 하고 품에 안기며 누웠다.
그러고는 한손을 뻗어 축~ 늘어져 있는 내자지를 붙들고 위아래로 흔들어 주기 시작했다.
난 이미 모든 에너지를 쏟아내서 휴식이 필요했다.
아내는 날보더니 " 한번 더 하자" 하며 날보며 생긋 웃었다. 난 그런 아내가 귀여워 보였다.
난 이미 에너지가 고갈 된상태라, 더이상은 무리라는걸 알고 있었다.
다른 남자들 같으면 이게 웬떡이냐, 하고 스스로 애교부리며 따먹어 달라고 달라 붙는 아내를 보면 급흥분을 할테지만,,
난 거의 재기불능이었다.
그런데도 아내는 자신도 느끼고 싶었는지 자다가 일어나 나를 흥분시키려고 최선을 다했다.
이불속에서 내자지를 붙잡고 위아래로 거칠게 흔들어 대다가 이불을 들추고 머리를 내 자지 위로 가져가 입에 물고 혀를 연신 굴려가며 빨아댔다.
아내 내자지를 빨때마다 커다란 젖가슴이 내 허벅지를 짖누르며 쓸어댔고, 살결이 무척 부드러웠다.
가끔씩 젖꼭지가 꼿꼿히 서서 내 허벅지를 찔러대는게 느껴졌다.
난 손을 아래로 뻗어 웅크리고 앉아 내자지를 빨고 있는 아내의 엉덩이 한쪽을 만지며 "당신 보지구멍 만지고 싶어~" 하고 말을 하자,
아내는 여전히 내자지를 입에 물고 빨면서, 자신의 엉덩이를 내쪽으로 돌려 주었다.
난 손가락으로 아내의 보지살을 문지르다가 아내의 보지구멍속에 손가락 하나를 넣고 빙글빙글 돌리다가 다시 두개를 찔러 넣고 넣었다 뺐다 반복했다.
아내의 구멍속에선 여전히 내 정액이 고여있다가 아내의 보지물과 함께 밀려 나와 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