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탄이가 묶이던날-5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아내와 탄이가 묶이던날-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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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자고 있던 탄이와 함께



아내는 자신의 음부를 만져주니, 흥분이 되었는지 말도 하지 않았는데, 내 머리위로 다리를 들어 자신의 엉덩이를 내려 앉았다.

난 벌어진 아내의 다리사이에 갇히게 되었고, 아내가 자신의 음부를 빨아 달라는 요구로 받아 들이고 양손을 양쪽 엉덩이를 벌려가며

아내의 음부를 빨아 먹었다.

사실 아내의 구멍속에는 내가 조금전 싸놓은 내정액도 약간 남아있고 아내의 보지물도 섞여 있었다.

나는 아무 생각없이 혀를 돌돌 말아 아내의 구멍속에 밀어 넣고 빨아 먹었다. 

뭐 어차피 아내도 내 정액을 맛있게 먹어주고 내자지에 묻은 자신의 보지물도 빨아 먹은적이 많이 때문이다.

부부끼리 이것저것 다 따지면, 뭘 할수 있겠는가..


아무튼 난 혀로 아내의 아래쪽 음핵부터 질구를 지나 항문까지 핥아 올렸다.

그럴때 마다 아내도 흥분이 되는지 입에 내자지를 물고 "으응~" 거리며 코맹맹이 소리를 냈다.

아내의 그런 노력 덕분인지는 몰라도, 생각보다 내자지는 빨리 기운을 차렸고 아내도 더는 못참겠는지 자신의 몸을 돌려

이미 자신의 보지물과 내침으로 범벅이 된 보지구멍을 내자지위에 걸터앉으며 박아댔다.

내자지는 순식간에 아내의 보지구멍속으로 쑥~하고 들어가 박혀 버렸고, 아내는 잠시 내자지를 깔고 앉아 있다가 내 배를 손으로 짚고 자신의 엉덩이를 들었다 놓았다 하며

쾌감을 느끼려고 했다.


하지만 아내가 엉덩이를 들었다 놓을때마다, 내자지는 힘없이 빠져버렸고, 아내는 다시 자신의 손으로 내자지를 붙잡고 구멍속에 끼워 맞췄다.

아내가 이번에는 엉덩이를 조심해서 들어올리며 질구로 내자지를 꽉 물고 훑어 올리는게 느껴졌다.

하지만, 다른 남자같으면 얼굴 반반한 여자가 스스로 희고 매끈한 엉덩이를 들고 박아주면 자지가 꼿꼿히 서서 구멍을 뚤어 버릴만큼 단단하게 서있을텐데,,

난 좀 어려웠다. 자꾸 힘없이 빠지고 이제는 아내가 자신의 구멍속에 억지로 내자지 살을 구겨 넣듯 해도 구멍을 헤치고 뚫고 들어가질 못하고 빠져 버렸다.

아내도 힘이 드는지 깊은 한숨을 쉬더니, 내 위에서 내려왔다.

난 괜히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여보~ 탄이 데려올까" 하자, "아 싫어, 나 그냥 잘래하고 고개를 돌리고 눈을 감았다. 

난 그런 아내 말을 못들은체 하고 옷도 안 입은 맨몸상태로 허겁지겁 거실로 나와 고개를 쳐들고 나를 바라보는 탄이를 데리고 안방으로 돌아왔다.


"여보 탄이 데려왔어" 잠깐만 봐봐" 하자, "탄이 자게 그냥 냅둬" 하고 눈을 감은채 말을 했다.

난 시큰둥한 아내의 반응에 조금 허탈했지만, 탄이를 침대위에 올려 놓았고

탄이는 익숙한 자신의 엄마(암캐) 냄새에 코를 킁킁거리며 아내의 팬티위를 핥아 댔다.

아내는 조금도 반응을 하지 않고 손등으로 눈을 가린채 가만 있었다.


탄이는 정말 학습력이 좋은 녀석 같았다. 아내가 흥분할 만한 부위를 정확하게 짚어서 집중 공략했다.

넙적한 혀바닷으로 아내의 음핵부분을 핥아 대니 침에 팬티가 금방 젖어 검은 음모가 팬티겉으로 비쳤다.

난 탄이가 아내의 몸을 더 잘 핥을수 있도록 아내의 팬티를 벗겨주었다. 아내도 살짝 엉덩이를 들어줬다.

난 팬티를 탄이의 머리위에 씌워주었다. 우스꽝 스러워 보였다.

아내를 흔들어 "여보 탄이좀 봐봐" 하고 눈을 가리고 있던 아내 팔을 떼어 내며 말을 하자. 아내는 아래를 내려다 보고 " ㅋㅋ" 하고 아내도 웃었다.

아내의 팬티를 뒤집어 쓰고 팬티 고무줄에 눈이 반쯤 감긴 상태로 헥헥 거리며 아내를 쳐다 보고 있는 모습이 너무 웃겼다.


나는 다시 탄이에게서 팬티를 벗겨 주고 탄이가 본격적으로 아내의 음부를 빨수 있도록 아내의 다리를 더 벌려주었다.

한껏 벌어진 다리사이로 탄이는 머리를 들이 밀고 아내를 빨아 먹었다.

나도 아내옆에 앉아 있다가 아내의 유방을 손으로 움켜쥐고 쪽쪽거리며 빨아 댔다.

아내는 두 수컷들이 합세해서 공격하니, 오래가지 못하고 철옹성 같은 성문이 열리고 무너져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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